그런데 매주 주말만 되면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여러명의 손주들이 오나봐요.
진짜 매주요.
이 손주들이 몇명인지는 모르겠으나…
지들끼리 우르르 뛰어다니고
소리 지르고
울고불고
정말 난리난리 이런 난리도 없습니다.
주말이니까, 낮이니까.
네. 계속 참았어요.
몇달이 되건말건… 주말이니까요.
그런데 오늘, 지금 바로 이시간……
진짜 미쳐버리겠네요.ㅜㅜㅜㅜㅜㅜㅜ
하나가 지금 발을 동동 구르고 떼쓰고 울고 있습니다.(낡은 아파트라ㅜㅜㅜㅜㅜㅜㅜㅜ다 들립니다)
두세명 정도가 진짜 이방저방 집안 온천지를 울리게 뛰어ㅏ니네요. 우르르쾅쾅~ 쿵쿵~ 천정이 내려 앉을거 같아요.
또다른 하나가 장난감인지 망치인지는 모르겠으나 주기적으로 바닥을 탕탕 치고 있어요!
낮시간대의 층간소음.
엄청엄청 조용합니다.
그런데 매주 주말만 되면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여러명의 손주들이 오나봐요.
진짜 매주요.
이 손주들이 몇명인지는 모르겠으나…
지들끼리 우르르 뛰어다니고
소리 지르고
울고불고
정말 난리난리 이런 난리도 없습니다.
주말이니까, 낮이니까.
네. 계속 참았어요.
몇달이 되건말건… 주말이니까요.
그런데 오늘, 지금 바로 이시간……
진짜 미쳐버리겠네요.ㅜㅜㅜㅜㅜㅜㅜ
하나가 지금 발을 동동 구르고 떼쓰고 울고 있습니다.(낡은 아파트라ㅜㅜㅜㅜㅜㅜㅜㅜ다 들립니다)
두세명 정도가 진짜 이방저방 집안 온천지를 울리게 뛰어ㅏ니네요. 우르르쾅쾅~ 쿵쿵~ 천정이 내려 앉을거 같아요.
또다른 하나가 장난감인지 망치인지는 모르겠으나 주기적으로 바닥을 탕탕 치고 있어요!
22평 낡은 아파트에 주말내내 몇명이 있는건지ㅜㅜㅜㅜ
미쳐버리겠어요.
못 참겠는데………
밤도 아니고 낮에………
내가 나가면 그만인데~ 날도 춥고 갈데도 없는ㅜㅜㅜㅜㅜ
이건 항의하기 좀 그렇겠죠?
밤엔 조용하거든요~~~~~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