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부터 마려웠는데 거기 화장실 졸더러워서 걍 참고 버스타고 왔는데 오다보니 막 다리떨릴정도로 급해짐...
어떻게 아파트 왔는데 엘베도 조카 위에있어서 씁 하 씁 하 하면서 겨우 참고 탔는데 우리층 도착하자마자 긴장풀려서 지림...ㅅㅂㅠ
다행히 엘베에 딴사람은 없었는데 바지 다젖고 바닥에 막 흐르고...
여튼 개자괴감들어서 멘탈회복을 위해 쓰는글임... 완전애기때 말고 한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이상돼서... 나만 그런 거 아니지...? 슬픔은 나누면 반이라는데 쪽팔림도 좀 나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