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차이남자와 2년간 연애하고
그중헤어졌다 다시만난게 거의1년 ,
한번도 빠짐없이 세상어떤여자 보다 구질구질 하고
일하는데앞에서 기다렸다고
경찰서에 신고 까지한.. 남자친구
이제는 정말 잊어보려고 해요 .
주변사람한테 말하는것도 한계고
내얼굴에 침뱉기하는 것 같아서
판에라도 넋두리하려고해요.
툭하면 차단에 잠수가 반복이더니 이제는 헤어질이유를 만들고 싸울이유를 만드는게 보이고,
그냥 아는 오빠 동생으로 지내는게 어떻냐고
묻길래 이렇게 감정 소비 하는것보다 나을듯싶어
그렇게 간간히 연락하고 지내다가 하루는
저와 너무 잠자리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립다고.. 사실 티는 못냈지만 전 처음과 똑같이
오히려 처음보다 더 더욱 많이 사랑하고 있어서
그런 부탁이더라도 들어 주고 싶더라구요,,
정말 멍청한 여자가 따로없을 만큼요.
그렇게 모텔을 갔고 잠자리를 했어요.
그이후 7일간 아무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냥 좀 비참한 마음이 한켠에 들길래 전화를
했더니 밤 열시쯤 자야한다고 전화못한다는걸
오분만 얘기하자 했더니 왜이리 너만생각하냐면서
또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더라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뭐하나만 묻겠다고 나랑 자고싶다한이유가 뭐냐 하니까 그냥 하고싶어서래요
직접 그사람 목소리로 예상했던 이유를 직접 들으니 예상은 했지만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그이후로 그남자는 절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한달 후 생일 축하한다고 연락이오길래
읽고 씹었습니다. 항상 상처주는 말을 했고
만나온 생일날 마다 헤어지잔말을 해서 생일케잌
사진앞에서 찍은 사진이 모두 눈이부어있었거든요
이번 생일은 웃으며 보내고 싶어 답도안했습니다
그렇게 또 반달이 지나고 이상하게 꿈을 자주 꾸게
되더라구요 연속으로 그래서 잘지내냐고 연락을 했고 밥을 먹게됬고 하고싶은 말이 넘처흘렀었는데
막상 그사람 얼굴을 보니 꿀먹은 벙어리 마냥
아무말도 안나오더라구요.. 밥을먹고 커피먹자하니까 매정하게 싫다 하고 가길래 전화로 커피하나 먹어주는게 뭐어렵다고 그냥가냐~ 했더니
자기가 커피먹는게 당연한 일은 아니라면서
따지고 들지 말라며 평생 진짜 연락하지말라고
좋은 마음으로 만난건데 니가이런식이니
연락하기싫다고.. 그냥 물어본건데 왜그러냐고
했더니 욕을하며 핸드폰 던지고 그이후로
계속 차단당했고 다른번호로 전화해도 제목소리면
가차없이 끊고 그번호 마저 차단합니다
수십번 이별통보를 듣고 그이별통보에 제감정은
어떻다 , 내 생각은 말해본적이 없어
정말 매일밤 억울함 감정이 들더라구요..
정말 제가 이상한걸까요? 제가 사람을 힘들게 하는거겠죠? 저말이 저렇게 잘못된걸까요?
정말 매일밤 자책하며 안운날이 없습니다.
답답함에요.. 억울함에요.. 귀에서 저남자가 한말이 속삭이듯이 들립니다 너무 상처로남아서요
꼭 내말은 이번엔 하고 평생 끝내야겟다
라는 생각에 지인들 전화로 두번했는데 가차없이
끊어버리길래 원시적인 방법으로 편지를 써서
두고오기로 했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집착하냐
그러니까 그러지않냐.. 하실 수 있겠지만
정말 안당해본 사람은 모를겁니다. 회피형 사람과의연애 결국 더좋아하는 사람이 약자가 되더라구요
언젠감 연락왓으면 좋겠다 하며 판에 후폭풍 후기도 참많이 봤지만 이렇게 매정한이상 오지않을 듯 싶습니다. 정말 피눈물 흘리길 바랬습니다.
너무 힘들었어서요 공황장애에 시달립니다
이사람과 헤어져서인줄 알았는데 그게아니고 그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컷어서요
페이스북을 보던중 한여자가 남긴글이 제얘기랑
똑같고 꿀먹은 벙어리인 제가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중인걸 변호사마냥 적어주셨더라구요
그래서 똑같이 거의 따라 적었습니다. 편지에
정말 편지를 써본적도 없었는데 많이울면서
따라썻는데도 불구하고 눈물이 정말 많이 나왓습니다 전 이렇게 힘든데 저한테 수없는 상처준말을 하는 사람은 저렇게 죄책감없이 사는모습을 보니
분통도 터지고 자존감이 끝없이 하락됫습니다
편지내용은,
어떠한 방법이 맞는건지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이방법이 정말 더이상의 관계를 이어나가지 않는
방법인듯 해서 편지까지 쓰게됐어.
이편지마저도 읽지않고 찢어버릴 수 있겠지만
더이상은 화가 아닌 진지하게 봐주길 부탁할게.
설득하는것도 무엇을 돌리려 하는것이 아닌,
내가 하고싶었던 말들이야.
징하게도 만났지, 헤어졌다 다시만나길 수도 없이
반복했고 가슴에 비수가 꼽히는 말들을 듣기도 하고 차단도 당하고 바닥까지 갔었지만
내 자존심 챙길 여유는 없더라..
잡고 또 잡고 꺼지란 말을 듣기도 하고
흔히 말하는 빌빌 길었었지.
이말이 나에게 어울리겠구나
나의 하루는 오빠의 기분에 맞춰졌고, 오빠가 기분좋은날, 들뜨는 날은 나또한 좋은날이었지.
오빠가 어김없이 그만하자고 하는날이면
이제는 정말 정리해야지 하다가도 그게안되더라.
다시 연락해도 몇주도 안되서 식어 버릴것도
알지만 그걸로 인해서 나만 힘들것도 알지만,
한번 더 그러고 싶었어.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힘들고 싶었던적이
모순되게도 항상 그랬지.
오빠를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고민했고
힘들면 안하면 되는 연애를 억지로 하려했어.
내가 가시에 수없이 찔려 피가나고 아파해도
관계를 유지하려하며 오빠를 안았고,
오빠가 나로 인해서 힘듦을 치유하려 할때,
난 반대로 혼자 끙끙 앓았어.
늘 내성격이 이상한거라고 내연애방식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자책했고 너무 힘들다. 지친다.
했었지만 오빠가 없는 힘듬이 더 힘들거라며
괜찮은 척을 하려 했어.
그러니 오빠가 나에게 상처준 순간들에 대해
미안해 하지 않았으면해.
내가 가식적이었던거야. 모든걸 포장하려했으니까
사랑받기 위해 가면을 쓰며 자존심을 부렸어.
내가 너무 오빠만 생각해서 시들어버리고
날 싫어 하게 됐나보다. 미안해.
오빤 항상 우리가 안맞는다고 했었지?
그럴때마다 내가 사람은 누구나 맞춰가는거라고
내가 좀 더 못맞췃나 자책했어.
괜히 오빠를 나때문에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버린것
같아 미안하다고 하고싶어.
매일 잘못했다 미안하다 하는 성격때문에
질려버리게 한것같아서 그것도 미안해.
미련하게 받아줘서 서로 힘들어 진 것 같아서
또 미안하고, 오빠를 너무 사랑했었지만
그로인해 나는 너무 상처받았어
오빠의 자존심은 올라갔지만 난 낮아만 갔어.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 미련있는 사람이
잡아야하는게 맞다고 합리화를 했었지.
이제는 우리 관계에 정말 끝이 온것 같다.
오빠는 나와 끝날때마다 나의 카톡 전화 모두 날 차단했지 그래도 혹시나 나는 오빠가 다시
돌아오고 싶어질까봐 차단 하지 못했었는데
이젠 나도 해보려해.
돌아오지 않았으면 해.
오빠에게 받은 상처로 인해서 끝없는 우울에
빠져 있는 내가 불쌍하게 느껴졌거든.
끝까지 나에게 모진말로 혼자 잘 살아보겠다며
떠난 오빠가 잘 못지냈으면 한다.
제발 잘지내지마. 나만큼 불행해.
내 불행의 반이라도 가져가 주라
얼굴 볼 마음도 보면 경찰에 신고하니 뭐니 할 것같이서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보게되면 전해달라고
하고 왔네요. 정말 맘고생 많이했고 이남자와
처음 연애 한것도 아닌데 누굴 만나면서 이렇게까지 맘고생 한적 없는거 같은데 또 지금 다시만나고 싶은 미련때문에 이러는거 같지않는데
도대체 저 왜이리 힘든걸까요?
헤어진 시간도 꽤 많이 흘렀는데..
편지쓰고와서 그나마 맘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정말 단호한사람 정도 없는사람 평생 연락오지
않을 사람 혹 저 편지도 보지고 않고 찢어버릴 수도
있는 사람인걸 알지만 저의2프로 만이라도
아파하는 날이 있었으면 하네요
11살 차이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11살차이남자와 2년간 연애하고
그중헤어졌다 다시만난게 거의1년 ,
한번도 빠짐없이 세상어떤여자 보다 구질구질 하고
일하는데앞에서 기다렸다고
경찰서에 신고 까지한.. 남자친구
이제는 정말 잊어보려고 해요 .
주변사람한테 말하는것도 한계고
내얼굴에 침뱉기하는 것 같아서
판에라도 넋두리하려고해요.
툭하면 차단에 잠수가 반복이더니 이제는 헤어질이유를 만들고 싸울이유를 만드는게 보이고,
그냥 아는 오빠 동생으로 지내는게 어떻냐고
묻길래 이렇게 감정 소비 하는것보다 나을듯싶어
그렇게 간간히 연락하고 지내다가 하루는
저와 너무 잠자리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립다고.. 사실 티는 못냈지만 전 처음과 똑같이
오히려 처음보다 더 더욱 많이 사랑하고 있어서
그런 부탁이더라도 들어 주고 싶더라구요,,
정말 멍청한 여자가 따로없을 만큼요.
그렇게 모텔을 갔고 잠자리를 했어요.
그이후 7일간 아무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냥 좀 비참한 마음이 한켠에 들길래 전화를
했더니 밤 열시쯤 자야한다고 전화못한다는걸
오분만 얘기하자 했더니 왜이리 너만생각하냐면서
또 앞으로 연락하지 말라더라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뭐하나만 묻겠다고 나랑 자고싶다한이유가 뭐냐 하니까 그냥 하고싶어서래요
직접 그사람 목소리로 예상했던 이유를 직접 들으니 예상은 했지만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그이후로 그남자는 절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한달 후 생일 축하한다고 연락이오길래
읽고 씹었습니다. 항상 상처주는 말을 했고
만나온 생일날 마다 헤어지잔말을 해서 생일케잌
사진앞에서 찍은 사진이 모두 눈이부어있었거든요
이번 생일은 웃으며 보내고 싶어 답도안했습니다
그렇게 또 반달이 지나고 이상하게 꿈을 자주 꾸게
되더라구요 연속으로 그래서 잘지내냐고 연락을 했고 밥을 먹게됬고 하고싶은 말이 넘처흘렀었는데
막상 그사람 얼굴을 보니 꿀먹은 벙어리 마냥
아무말도 안나오더라구요.. 밥을먹고 커피먹자하니까 매정하게 싫다 하고 가길래 전화로 커피하나 먹어주는게 뭐어렵다고 그냥가냐~ 했더니
자기가 커피먹는게 당연한 일은 아니라면서
따지고 들지 말라며 평생 진짜 연락하지말라고
좋은 마음으로 만난건데 니가이런식이니
연락하기싫다고.. 그냥 물어본건데 왜그러냐고
했더니 욕을하며 핸드폰 던지고 그이후로
계속 차단당했고 다른번호로 전화해도 제목소리면
가차없이 끊고 그번호 마저 차단합니다
수십번 이별통보를 듣고 그이별통보에 제감정은
어떻다 , 내 생각은 말해본적이 없어
정말 매일밤 억울함 감정이 들더라구요..
정말 제가 이상한걸까요? 제가 사람을 힘들게 하는거겠죠? 저말이 저렇게 잘못된걸까요?
정말 매일밤 자책하며 안운날이 없습니다.
답답함에요.. 억울함에요.. 귀에서 저남자가 한말이 속삭이듯이 들립니다 너무 상처로남아서요
꼭 내말은 이번엔 하고 평생 끝내야겟다
라는 생각에 지인들 전화로 두번했는데 가차없이
끊어버리길래 원시적인 방법으로 편지를 써서
두고오기로 했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집착하냐
그러니까 그러지않냐.. 하실 수 있겠지만
정말 안당해본 사람은 모를겁니다. 회피형 사람과의연애 결국 더좋아하는 사람이 약자가 되더라구요
언젠감 연락왓으면 좋겠다 하며 판에 후폭풍 후기도 참많이 봤지만 이렇게 매정한이상 오지않을 듯 싶습니다. 정말 피눈물 흘리길 바랬습니다.
너무 힘들었어서요 공황장애에 시달립니다
이사람과 헤어져서인줄 알았는데 그게아니고 그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컷어서요
페이스북을 보던중 한여자가 남긴글이 제얘기랑
똑같고 꿀먹은 벙어리인 제가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중인걸 변호사마냥 적어주셨더라구요
그래서 똑같이 거의 따라 적었습니다. 편지에
정말 편지를 써본적도 없었는데 많이울면서
따라썻는데도 불구하고 눈물이 정말 많이 나왓습니다 전 이렇게 힘든데 저한테 수없는 상처준말을 하는 사람은 저렇게 죄책감없이 사는모습을 보니
분통도 터지고 자존감이 끝없이 하락됫습니다
편지내용은,
어떠한 방법이 맞는건지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이방법이 정말 더이상의 관계를 이어나가지 않는
방법인듯 해서 편지까지 쓰게됐어.
이편지마저도 읽지않고 찢어버릴 수 있겠지만
더이상은 화가 아닌 진지하게 봐주길 부탁할게.
설득하는것도 무엇을 돌리려 하는것이 아닌,
내가 하고싶었던 말들이야.
징하게도 만났지, 헤어졌다 다시만나길 수도 없이
반복했고 가슴에 비수가 꼽히는 말들을 듣기도 하고 차단도 당하고 바닥까지 갔었지만
내 자존심 챙길 여유는 없더라..
잡고 또 잡고 꺼지란 말을 듣기도 하고
흔히 말하는 빌빌 길었었지.
이말이 나에게 어울리겠구나
나의 하루는 오빠의 기분에 맞춰졌고, 오빠가 기분좋은날, 들뜨는 날은 나또한 좋은날이었지.
오빠가 어김없이 그만하자고 하는날이면
이제는 정말 정리해야지 하다가도 그게안되더라.
다시 연락해도 몇주도 안되서 식어 버릴것도
알지만 그걸로 인해서 나만 힘들것도 알지만,
한번 더 그러고 싶었어.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힘들고 싶었던적이
모순되게도 항상 그랬지.
오빠를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고민했고
힘들면 안하면 되는 연애를 억지로 하려했어.
내가 가시에 수없이 찔려 피가나고 아파해도
관계를 유지하려하며 오빠를 안았고,
오빠가 나로 인해서 힘듦을 치유하려 할때,
난 반대로 혼자 끙끙 앓았어.
늘 내성격이 이상한거라고 내연애방식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자책했고 너무 힘들다. 지친다.
했었지만 오빠가 없는 힘듬이 더 힘들거라며
괜찮은 척을 하려 했어.
그러니 오빠가 나에게 상처준 순간들에 대해
미안해 하지 않았으면해.
내가 가식적이었던거야. 모든걸 포장하려했으니까
사랑받기 위해 가면을 쓰며 자존심을 부렸어.
내가 너무 오빠만 생각해서 시들어버리고
날 싫어 하게 됐나보다. 미안해.
오빤 항상 우리가 안맞는다고 했었지?
그럴때마다 내가 사람은 누구나 맞춰가는거라고
내가 좀 더 못맞췃나 자책했어.
괜히 오빠를 나때문에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버린것
같아 미안하다고 하고싶어.
매일 잘못했다 미안하다 하는 성격때문에
질려버리게 한것같아서 그것도 미안해.
미련하게 받아줘서 서로 힘들어 진 것 같아서
또 미안하고, 오빠를 너무 사랑했었지만
그로인해 나는 너무 상처받았어
오빠의 자존심은 올라갔지만 난 낮아만 갔어.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 미련있는 사람이
잡아야하는게 맞다고 합리화를 했었지.
이제는 우리 관계에 정말 끝이 온것 같다.
오빠는 나와 끝날때마다 나의 카톡 전화 모두 날 차단했지 그래도 혹시나 나는 오빠가 다시
돌아오고 싶어질까봐 차단 하지 못했었는데
이젠 나도 해보려해.
돌아오지 않았으면 해.
오빠에게 받은 상처로 인해서 끝없는 우울에
빠져 있는 내가 불쌍하게 느껴졌거든.
끝까지 나에게 모진말로 혼자 잘 살아보겠다며
떠난 오빠가 잘 못지냈으면 한다.
제발 잘지내지마. 나만큼 불행해.
내 불행의 반이라도 가져가 주라
얼굴 볼 마음도 보면 경찰에 신고하니 뭐니 할 것같이서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보게되면 전해달라고
하고 왔네요. 정말 맘고생 많이했고 이남자와
처음 연애 한것도 아닌데 누굴 만나면서 이렇게까지 맘고생 한적 없는거 같은데 또 지금 다시만나고 싶은 미련때문에 이러는거 같지않는데
도대체 저 왜이리 힘든걸까요?
헤어진 시간도 꽤 많이 흘렀는데..
편지쓰고와서 그나마 맘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정말 단호한사람 정도 없는사람 평생 연락오지
않을 사람 혹 저 편지도 보지고 않고 찢어버릴 수도
있는 사람인걸 알지만 저의2프로 만이라도
아파하는 날이 있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