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글을 써야 될까 하다가 판에 글을 올리기로 하였고...본론부터 바로 말하자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인 한국인들이 잘못됐다.나열해 보겠다.
1. 연좌제는 잘못됐어도 연대책임은 옳은 나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연좌제가 옳냐고 물어보면 백이면 백 무슨 말도 안돼는 소리 하냐고 할 것이다.그러나 연대책임은 옳다고 할 것이다. 물론 말로는 옳지 않다고 할지 모르겠으나... 군대에서 폐급병사들 중 많은 이들이 연대책임을 일으켜서 폐급이라 불리우고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학생들은 대부분이 자신들의 잘못으로 선배들의 집합이 생겨서이고직장에서 갈굼 당하는 사원들 경우에 대부분이 윗사람한테 찍혀 통째로 일 이따위로 하냐는 같잖은 말 들어서 갈굼을 당하는 것이다. 연대책임이란 책임져야 할 부분을 연대(그룹화)하여 책임지는 것이다.팀 단위에서 잘못이 생겼을 시 책임져야 할 사람을 찾을 수 없으므로 팀 자체가 벌을 받는 제도인데... 한국에서는 특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윗사람들이 밑에 사람들 컨트롤 하기 좋을려고 다 조지는 제도가 되어버렸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겠지 군대에서는 한명의 잘못으로 인하여 소대 자체가 사망에 이를수 있기에... 직장에서 누군가의 잘못으로 인하여 재정적 손실에 관한 책임을 질 수 있기에... 학교에서는 누군가의 잘못으로 인하여 학생들간에 불신이 생길 수 있기에... 그런 이유는 갖다 붙이는 이유이고정말로 누군가가 사망에 이르게 생겨서가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감시시키고 그와 더불어 특정적인 누군가를 핍박할 정당한 명분을 세우고자 하는 짓거리 이지 않는가 기수제, 연대책임 등의 썩어빠진 제도를 사용하여 서열문화를 공고히 다지는 것에 관해 사회적으로 암묵적 약속이 되어있는 대한민국은 곪아 썩어 버렸다는 생각이 든다.
2.한국어가 문제이다.
필자는 조상대대로 5000년 한민족 역사상 그 누구도 외국나가본 적 없는 자랑스러운 한민족이다.나가본적이 없기에 외국어에 대해 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다. 근데 뭘 떠드느냐?? 맞다 떠들 자격도 없는 놈이다 그럼에도 굳이 떠들어 좀 보자면....한국말의 존댓말 체계가 대한민국을 다 좀먹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예시를 들겠다.
2-1. 나이 40넘어가면 그때부터 대부분이 실업자가 된다.
40넘어간 뒤에 짤리고 나면 재취업이 정말 더럽게 힘들다. 40넘어간 아줌마 아저씨 들이 돈 많이 벌고 싶어서? 원래 하던 일과 비슷한 조건을 찾아서? 쓰잘데기 없이 자존심 있어서? 아니 나이 때문에 정말 힘들다 어느 조직에 들어가서 인수인계 받을려 해도 인수 인계 해주는 사람이 자기보다 나이가 어리고... 어렵게 들어갔어도 사내 분위기가 자기 때문에 개 똥망이 되버린다. 새로 들어온 사람 나이가 40이라고 생각을 해봐라 본인 나이가 40 밑이면 형뻘, 삼촌뻘인데 뭐라 하기도 힘들고... 본인 나이가 40위라면 동생뻘 되는 나이40먹은 놈한테 쪽줄수도 없고.... 불쌍하지만 안 뽑아준다어른들이 그래서 자식들 '사'자 들어가는 직업 시킬라 하고 공무원 시킬라고 하는거다. 진짜 뭣같은거 알고 있거든 품격 떨어지는 논제라 말을 안 할 뿐이지...2-2. 한국어에서는 기수제, 권위주의적 사고, 연대책임 등등이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 말에서 야, 너, 누구누구야 라고 말 할수 있는 상황은 자신과 동급이거나 밑이어야지만이 가능하다. 그 외에는 무조건 존댓말을 써야 한다.음.... 매우 잘못됐다.뭐가 잘못됐냐고?? 여자입장에서 어느 집안의 둘째에게 시집을 갔다치자시집을 갔는데 첫째의 와이프가 자기보다도 3살이 어린것이다! 허나 한국에는 '형님'이라는 이상한 관습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만날 때 마다 형님 형님 거려야 한다. 안 그러면 장인 장모와 형님인 세살연하인 여성분이 말은 안해도 속으로 매우 불편해 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어쩔수 없다 생각하고 형님형님 거렸으나 하면 할 수록 나보다 세살어린 여자애가 점점 기고만장해지는 것이 아닌가??(실제로 그렇든 안 그렇든 본인이 느끼기에 충분히 그렇게 느껴질 수가 있다) 기고만장해지는 꼴을 보니 속에 열불이나서 점점 안보게 되고 나중에는 아예 기피하는 상황까지 가 버린다. 그래서 이 집안은 명절만 되면... 아니아니 둘이 앉아만 있으면 집안 자체가 스님들 거주하시는 절간이되버린다. 쉽게 말해 갑분싸.....위에 예시는 재미있게 들어본 건데.. 진지하게 말 하자면 ....말이란 우리의 사고를 주관하는 도구이다. 야 너 누구누구야 는 나와 평등하거나 혹은 밑인 사람에게 할 수 있지만 존댓말을 하는 그 순간 내가 존댓말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나보다 높은 사람인 것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의 인생에서 누군가를 평등하게 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하다 나고 자랄 때 부터 나보다 높은 사람인지 낮은 사람인지를 분간해야지만이 대화를 할 수있는 언어이기 때문에 야, 너 , 누구누구야 소리 듣기 싫고 존댓말 듣고 싶어서 본능적으로 권력에 목매달게 되는게 한국 사람들인 것이다. 남이 나보다 나이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남에게 존대를 한단 게 웃기지 않는가 길가다 어느 할아버지가 갑자기 "야 지금 몇시야"라고 한다고 생각해봐라기본예절 못 배워먹은 할아버지겠지.... 근데 그렇게 행동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비유가 적절치 못한가? 그럼 직장상사는? 이제 막 들어와서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신입이라는 이유만으로 "야! 뭐뭐했어?"라고 한다면? 기본예절 못 배워먹은 놈인건 똑같기는 한데 가릴것 없이 다 그사람 비위 맞춰주고, 나아가 다들 그 사람을 좋든 싫든 겉으로라도 좋아한다면??(잘 끌어주면 장땡이거든 뭐가 중요하나) 나잇대 비슷한 사람들끼리 술 마시는 자리에서 그사람 몰래 돌려서 그 사람 비판을 했는데 바로 회사에서 나가리가 된다면?인지부조화에 걸려 자기 합리화를 할 가능성이 매우 클 것이다. 권력이 있고 없고에 따라서 한국사람들은 자기자신의 마인드 조차도 바꿔버린다. 아니 한국인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사람들을 그렇게 바꿔버린다. 이게 바로 한국어의 잘못된 점이다. 원래부터 나와 너 밖에 없는 구조라면 아니, 이름으로 부르는 구조라면.... 나고 자라면서부터 나라는 존재가 나로써... 그러니까 사회의 구성원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으로써 이 세상에서 살아갔다면.... 나보다 나이 어린놈이 어쩌고 저쩌고 이래 말하지 않고 누구누구라는 사람이 예의없다라고 말 하게 될것이고 나보다도 나이 많다고 하여서 예의를 갖추고 (나보다 윗사람한테 무슨 말을 들을려고 진지하게 그 사람을 대하나... 격식을 차리지)대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을 진지하게 알아보려고, 다가가려고 노력을 하였을 것이다. 양로원에 가보면.... 50대와 60대 어르신들은 잘 안간다고 한다. 거기가면 70대80대 어른들이 시키거든.... 본인도 나이가 60인데.... 맞는 말이기는 하지 20년 차이니까.... 나이로만 따지면 20대와 40대이지 않는가 80대 어른 입장에서 자기 40대일때... 그러니까 자기 자식뻘정도 혹은 조카뻘 정도 되는놈이지 않는가... 5,60대 어른 들이 거기가서 하라는 거 안하거나.... 예의(자기들 입장에서)를 안차리면 가령 밥숟가락 세팅안한다거나(한국사람들은 다들 밥먹을때 되면 손들이 없어) 막내노릇 안하면 욕날라 간다고 한다. 뭐 양로원 가본것도 아니고 카더라로 들은거라 확실치는 않으나.... 가기 싫어하는건 맞다고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불쌍하게도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자기 자신으로 살 수가 없다. 그리고.... 자기 자신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을 가만두지도 않는다.바꿀수도 없다. 생각해봐라 200년전 미국에서 흑인 노예가 해방됐다고... 주인인 자기를 볼때마다 존칭으로 부르던 노예놈이 어느 날 부터 누구누구야, 야, 너 이렇게 말한다고 생각해봐라 총으로 쏴버리지 않을까?? 한국도 마찬가지다 초면에 누군가를 만나 나이 묻고 직위 묻는 나라가 얼마나 있나 ... 일본? 중국? 일본 중국 좋아들 하시나??? 동북아시아 자체가 썩었다. 한자의 영향을 받은 언어들 자체가 썩은 것 같다.... 한글은 세종대왕님이 창제하셨으나 한국어는 영향을 받았다.
3.남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전봇대에 대기업 정규직 채용하는 팜플렛이 붙어있고....공부안하던 사람들이 하던게 공무원이고.... 전기 안들어오는 마을에서 아궁이에 밥해 먹던 사람들이 일 열심히 해가지고 서울에 아파트 사고...그들은 없이 사는 사람들, 못 사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않는다. 자신의 재산을 부풀리기 위하여 도덕과 윤리와 상관없이 집을 계속 사고 팔며 부동산으로 행복에 겨워 했으며, 쉽게 직장을 얻었고.... 직장 하나 잡지도 못해 빌빌대는 놈들을 덜떨어졌다고 생각한다. 물론 20대 청년들에게는 안 그럴수도 잇겠지 허나 자기 동년배면 얄짤 없다. 이유가 무엇일까 자기 자신이 잘나서 일까 아니면 비루하게 살던 예전이 떠올라서 일까....그당시 사업해서 잘 나가던 사람, 회사 잘 다니던 사람들.... 정말 잘 살았으나 사회의 흐름에 의하여 본인의 노력과는 상관없이 쓰러졌을 뿐인데....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흐름을 다시 잘타 우연히도 부에 편승한 사람들이 많거늘... 알면서 왜들 그럴까.... 흠....무튼 이러한 마인드는 자식들에게 되물림이 되고... 그 자식은 또다시 자식에게 되물림을 하고... 그리하여 요즘에는 임대아파는 사는 초등학생을 또래들이 휴거(휴먼시아 거지),월거지(월세 사는 거지)라고 놀리며 핍박한다. 이것이 과연 옳다고 보는가??? 옳다고 보면 지극히 한국인이다. 정상이다. 왜 정상이냐고?? 뭘 새삼스레... 학교에서, 군대에서, 직장에서, 친구들 사이에서.... 누가 어쨌고 저쨌고.... 알지 않는가??차별이라는게 암묵적으로 허용가능한 것이라고 약속되어있는 한국은 썩었다. 경비원, 택배원, 서비스 직, 요식업 등.... 대하는 꼬라지를 봐라 이게 정상인 나라인가 의심스럽다. 일부겠지.... 그 일부가 엄청 많지..... 만약에 전체중 일부가 60프로 넘어간다 치면 그건 일부인가 아니면 그게 메인인가...
4. 새로운 꼰대
지금의 십대들 그리고 유치원 생들은 80,90년생들을 혐오하게 될 것이다. 인구비율중 8,90년 생들은 매우 압도적으로 많다. 출산을 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8,90년 생들이 은퇴하게 되면 8,90년생들을 1,20년대가 책임져야 할 것인데..... 청년 1명이 노인 6명을 맥여 살려야 된다는데..... 쌍욕 나올 것이다니들은 돈 버는 기간동안 한게 뭐냐고 하겠지 할말도 없고 자존심도 상하니 취업이 어쨌고 가족을 먹여 살렸고... 맞는 말이다. 맞는 말에 숨어 거짓말 하는 사람도 잇겠지만 맞는말이다. 잘못된게 없다. 허나 옛말에 자기 은사라 할지라도 세달동안 자기집에서 먹고자기만 하면 내쫓을수 밖에 없다란 말이 있다.(원문은 은사가 아니고 장인인가 하는데 기억이 안난다.)참.... 1,20년대들 기준으로 태어났으니 먹고는 살아야겠는데... 먹고 살기는 겁나게 힘들고 앞은 안보이고..... 욕할수밖에 없다. 그들이 잘못이 있건 없건... 그럼 신세대가 속으로든 겉으로든 욕하는 걸 알고있으니 어린놈이... 시전 하거나 나때는.... 시전할 수 밖에 없겠지이게 지금 8,90년대생들의 현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8,90년대는 거침없이 욕한다. 전세계적으로 외국에서는 부머라고 욕하고 한국에서는 꼰대라고 욕한다. 허나 문제가 뭐냐면.... 무한 경쟁, 입시 지옥에서 살아온 8,90년대생들은 굉장히 독기가 있는 사람들이다. 자기가 피땀 흘려 얻은 결과물을 남이 자기와 다른 방법으로 쟁취하려 하면 죽어도 그 꼴을 못보는 사람들이다. 예를 들어 비정규직인 사람이 주간야독을 하여 스펙쌓고 경력쌓고 뭐쌓고 해서 정규직이 되려한다?? 장난 치냐면서 항의하는게 8,90년대생들이다. 계산적이고 냉소적인 면이 있는 세대들이라 지금의 윗세대들을 거침없이 까고 있고..... 나중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되어서는 아랫사람이건 윗사람이건 거침없이 깔것이다.우리가 이랬고 어쨌고 저쨋고..... 나중에 자기들을 향해서 욕나올것 같으면 욕하는 세대를 거침없이 깔 것이다. 다른 세대들은 8,90년대생들(Z세대)을 답답하고 말 안통한다 생각하겠지... 종특인것 같어
5.차별이 당연한 한국인
도덕, 윤리, 미술, 음악 다 개나 줘버리고 국수사과만 겁나게 판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이해하려 하지도 않는다. 백인은 친구라 생각하고흑인은 21세기가 되어서인지 어쩐지 요즘엔 멋있다고 하지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동남아는? 중동은?일단 돈 되고 예쁘고 멋있으면 좋아라고만 하지 마음속에 양심이없는게 한국 사람들이라... 돈 안되고 안예쁘고 안멋있으면 껄끄러워 하고 싫어하는게 한국 사람들이다. 차별이니까 말 안할 뿐이지 양심이 없어서 썩은 사람들이다. 동남아인이 길 물었을 때와 백인이 길 물었을 때를 비교한 다큐가 있던데 봐보길 추천한다.사회적 약자들을 휴거,월거지,폐급 등등으로 부르며 사회적인 차별을 암묵적으로 허용하는 우리나라는 사람자체가 썩어서 더 이상 나아갈 길이 없다. 다른 나라도 그러겠지... 우리나라는 양반이겠지..... 그래서 출산율이 세계에서 제일 떨어지나?? 우리나라 사람들 양심상태... 서로가 서로에 관해 잘 알고 있으니 애 안 낳는거 아닌가 낳고 열심히 살아보려 해도 내가 임대 아파트 살 수준밖에 안되면 우리애가 임대아파트 밖에 못사는 나란 사람때문에 멸시 받고 살걸 아니 안 낳는거 아닌가 사농공상에 찌들어 여름에는 에어컨 맞고, 겨울에는 히터 맞으면서 의자에앉아 정장입고 일하는 사무직 말고는 다 천하다고 생각하는 나라에서 무슨 성장동력이 있나? 대기업 생산직? 인정하겠지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의 시스템이 잘못된걸 떠나서 중소기업 다닌다 하면 사람 자체를 깔 보지 않나그것밖에 능력 안돼냐? 하면서... 우리나라 노동인구의 대부분이 비 사무직이고, 비 사무직 노동인구중에서도 대부분이 중견기업, 중소기업 이하에서 일을 하고있다. 대기업? 사무직? 얼마 되지가 않는데... 그 사람들이 잘났으면 잘 난거지 왜 나머지 8,90퍼센트는 욕을 먹나? 상위 5퍼센트가 되지 않으면 인정 받지 못하는 나라에서 누가 살고 싶고 애를 낳고 싶나?잘났다고 거만 떠는 마인드 자체도 썩어빠져버렸고 남 잘되는걸 부러워하고 자기보다 못사는 사람 멸시하는 마인드도 썩어빠져버렸다.왕따를 방관하고, 일찐을 욕하는게 아니라 왕따를 욕하고비정규직을 방관하고, 시스템을 욕하는게 아니라 비정규직을 욕하고 ...보잘것 없는 인생 어떻게든 남 까고 싶어서 탈모인들 놀리고, 차별받는 소수를 어떤 집단이든 무조건 만들고.... 참 좋은 나라다. 장난이라고 하지마라 자기 눈 찢는 백인들도 그냥 장난으로 눈 가려워서 눈 한번 좌우로 찢어본건데 왜 다들 장난가지고 뭐라고들 하시나?? 다~~ 내로남불이다. 참 살기 짜증나고 열 받으니 남 까고 싶어가지고 무조건 왕따 만들고 못사네 어쩌네 머리가 있네 없네 그러는 것 아닌가??차별이 있는 나라들 중 차별을 없애려고 하지 차별을 인정하는 나라가 있나?차별하는 놈을 못 배워먹었다고 하지 차별이 당연하다고 하는 나라가 있나?? 우리나라는 근본자체가 너무 흔들려버렸고..썩어버렸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한국인들이 문제다.
1. 연좌제는 잘못됐어도 연대책임은 옳은 나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연좌제가 옳냐고 물어보면 백이면 백 무슨 말도 안돼는 소리 하냐고 할 것이다.그러나 연대책임은 옳다고 할 것이다. 물론 말로는 옳지 않다고 할지 모르겠으나... 군대에서 폐급병사들 중 많은 이들이 연대책임을 일으켜서 폐급이라 불리우고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학생들은 대부분이 자신들의 잘못으로 선배들의 집합이 생겨서이고직장에서 갈굼 당하는 사원들 경우에 대부분이 윗사람한테 찍혀 통째로 일 이따위로 하냐는 같잖은 말 들어서 갈굼을 당하는 것이다. 연대책임이란 책임져야 할 부분을 연대(그룹화)하여 책임지는 것이다.팀 단위에서 잘못이 생겼을 시 책임져야 할 사람을 찾을 수 없으므로 팀 자체가 벌을 받는 제도인데... 한국에서는 특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윗사람들이 밑에 사람들 컨트롤 하기 좋을려고 다 조지는 제도가 되어버렸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하겠지 군대에서는 한명의 잘못으로 인하여 소대 자체가 사망에 이를수 있기에... 직장에서 누군가의 잘못으로 인하여 재정적 손실에 관한 책임을 질 수 있기에... 학교에서는 누군가의 잘못으로 인하여 학생들간에 불신이 생길 수 있기에... 그런 이유는 갖다 붙이는 이유이고정말로 누군가가 사망에 이르게 생겨서가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감시시키고 그와 더불어 특정적인 누군가를 핍박할 정당한 명분을 세우고자 하는 짓거리 이지 않는가 기수제, 연대책임 등의 썩어빠진 제도를 사용하여 서열문화를 공고히 다지는 것에 관해 사회적으로 암묵적 약속이 되어있는 대한민국은 곪아 썩어 버렸다는 생각이 든다.
2.한국어가 문제이다.
필자는 조상대대로 5000년 한민족 역사상 그 누구도 외국나가본 적 없는 자랑스러운 한민족이다.나가본적이 없기에 외국어에 대해 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다. 근데 뭘 떠드느냐?? 맞다 떠들 자격도 없는 놈이다 그럼에도 굳이 떠들어 좀 보자면....한국말의 존댓말 체계가 대한민국을 다 좀먹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예시를 들겠다.
2-1. 나이 40넘어가면 그때부터 대부분이 실업자가 된다.
40넘어간 뒤에 짤리고 나면 재취업이 정말 더럽게 힘들다. 40넘어간 아줌마 아저씨 들이 돈 많이 벌고 싶어서? 원래 하던 일과 비슷한 조건을 찾아서? 쓰잘데기 없이 자존심 있어서? 아니 나이 때문에 정말 힘들다 어느 조직에 들어가서 인수인계 받을려 해도 인수 인계 해주는 사람이 자기보다 나이가 어리고... 어렵게 들어갔어도 사내 분위기가 자기 때문에 개 똥망이 되버린다. 새로 들어온 사람 나이가 40이라고 생각을 해봐라 본인 나이가 40 밑이면 형뻘, 삼촌뻘인데 뭐라 하기도 힘들고... 본인 나이가 40위라면 동생뻘 되는 나이40먹은 놈한테 쪽줄수도 없고.... 불쌍하지만 안 뽑아준다어른들이 그래서 자식들 '사'자 들어가는 직업 시킬라 하고 공무원 시킬라고 하는거다. 진짜 뭣같은거 알고 있거든 품격 떨어지는 논제라 말을 안 할 뿐이지...2-2. 한국어에서는 기수제, 권위주의적 사고, 연대책임 등등이 당연히 생길 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 말에서 야, 너, 누구누구야 라고 말 할수 있는 상황은 자신과 동급이거나 밑이어야지만이 가능하다. 그 외에는 무조건 존댓말을 써야 한다.음.... 매우 잘못됐다.뭐가 잘못됐냐고?? 여자입장에서 어느 집안의 둘째에게 시집을 갔다치자시집을 갔는데 첫째의 와이프가 자기보다도 3살이 어린것이다! 허나 한국에는 '형님'이라는 이상한 관습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만날 때 마다 형님 형님 거려야 한다. 안 그러면 장인 장모와 형님인 세살연하인 여성분이 말은 안해도 속으로 매우 불편해 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어쩔수 없다 생각하고 형님형님 거렸으나 하면 할 수록 나보다 세살어린 여자애가 점점 기고만장해지는 것이 아닌가??(실제로 그렇든 안 그렇든 본인이 느끼기에 충분히 그렇게 느껴질 수가 있다) 기고만장해지는 꼴을 보니 속에 열불이나서 점점 안보게 되고 나중에는 아예 기피하는 상황까지 가 버린다. 그래서 이 집안은 명절만 되면... 아니아니 둘이 앉아만 있으면 집안 자체가 스님들 거주하시는 절간이되버린다. 쉽게 말해 갑분싸.....위에 예시는 재미있게 들어본 건데.. 진지하게 말 하자면 ....말이란 우리의 사고를 주관하는 도구이다. 야 너 누구누구야 는 나와 평등하거나 혹은 밑인 사람에게 할 수 있지만 존댓말을 하는 그 순간 내가 존댓말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나보다 높은 사람인 것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의 인생에서 누군가를 평등하게 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하다 나고 자랄 때 부터 나보다 높은 사람인지 낮은 사람인지를 분간해야지만이 대화를 할 수있는 언어이기 때문에 야, 너 , 누구누구야 소리 듣기 싫고 존댓말 듣고 싶어서 본능적으로 권력에 목매달게 되는게 한국 사람들인 것이다. 남이 나보다 나이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남에게 존대를 한단 게 웃기지 않는가 길가다 어느 할아버지가 갑자기 "야 지금 몇시야"라고 한다고 생각해봐라기본예절 못 배워먹은 할아버지겠지.... 근데 그렇게 행동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비유가 적절치 못한가? 그럼 직장상사는? 이제 막 들어와서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신입이라는 이유만으로 "야! 뭐뭐했어?"라고 한다면? 기본예절 못 배워먹은 놈인건 똑같기는 한데 가릴것 없이 다 그사람 비위 맞춰주고, 나아가 다들 그 사람을 좋든 싫든 겉으로라도 좋아한다면??(잘 끌어주면 장땡이거든 뭐가 중요하나) 나잇대 비슷한 사람들끼리 술 마시는 자리에서 그사람 몰래 돌려서 그 사람 비판을 했는데 바로 회사에서 나가리가 된다면?인지부조화에 걸려 자기 합리화를 할 가능성이 매우 클 것이다. 권력이 있고 없고에 따라서 한국사람들은 자기자신의 마인드 조차도 바꿔버린다. 아니 한국인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사람들을 그렇게 바꿔버린다. 이게 바로 한국어의 잘못된 점이다. 원래부터 나와 너 밖에 없는 구조라면 아니, 이름으로 부르는 구조라면.... 나고 자라면서부터 나라는 존재가 나로써... 그러니까 사회의 구성원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으로써 이 세상에서 살아갔다면.... 나보다 나이 어린놈이 어쩌고 저쩌고 이래 말하지 않고 누구누구라는 사람이 예의없다라고 말 하게 될것이고 나보다도 나이 많다고 하여서 예의를 갖추고 (나보다 윗사람한테 무슨 말을 들을려고 진지하게 그 사람을 대하나... 격식을 차리지)대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을 진지하게 알아보려고, 다가가려고 노력을 하였을 것이다. 양로원에 가보면.... 50대와 60대 어르신들은 잘 안간다고 한다. 거기가면 70대80대 어른들이 시키거든.... 본인도 나이가 60인데.... 맞는 말이기는 하지 20년 차이니까.... 나이로만 따지면 20대와 40대이지 않는가 80대 어른 입장에서 자기 40대일때... 그러니까 자기 자식뻘정도 혹은 조카뻘 정도 되는놈이지 않는가... 5,60대 어른 들이 거기가서 하라는 거 안하거나.... 예의(자기들 입장에서)를 안차리면 가령 밥숟가락 세팅안한다거나(한국사람들은 다들 밥먹을때 되면 손들이 없어) 막내노릇 안하면 욕날라 간다고 한다. 뭐 양로원 가본것도 아니고 카더라로 들은거라 확실치는 않으나.... 가기 싫어하는건 맞다고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불쌍하게도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자기 자신으로 살 수가 없다. 그리고.... 자기 자신으로 살려고 하는 사람을 가만두지도 않는다.바꿀수도 없다. 생각해봐라 200년전 미국에서 흑인 노예가 해방됐다고... 주인인 자기를 볼때마다 존칭으로 부르던 노예놈이 어느 날 부터 누구누구야, 야, 너 이렇게 말한다고 생각해봐라 총으로 쏴버리지 않을까?? 한국도 마찬가지다 초면에 누군가를 만나 나이 묻고 직위 묻는 나라가 얼마나 있나 ... 일본? 중국? 일본 중국 좋아들 하시나??? 동북아시아 자체가 썩었다. 한자의 영향을 받은 언어들 자체가 썩은 것 같다.... 한글은 세종대왕님이 창제하셨으나 한국어는 영향을 받았다.
3.남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전봇대에 대기업 정규직 채용하는 팜플렛이 붙어있고....공부안하던 사람들이 하던게 공무원이고.... 전기 안들어오는 마을에서 아궁이에 밥해 먹던 사람들이 일 열심히 해가지고 서울에 아파트 사고...그들은 없이 사는 사람들, 못 사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않는다. 자신의 재산을 부풀리기 위하여 도덕과 윤리와 상관없이 집을 계속 사고 팔며 부동산으로 행복에 겨워 했으며, 쉽게 직장을 얻었고.... 직장 하나 잡지도 못해 빌빌대는 놈들을 덜떨어졌다고 생각한다. 물론 20대 청년들에게는 안 그럴수도 잇겠지 허나 자기 동년배면 얄짤 없다. 이유가 무엇일까 자기 자신이 잘나서 일까 아니면 비루하게 살던 예전이 떠올라서 일까....그당시 사업해서 잘 나가던 사람, 회사 잘 다니던 사람들.... 정말 잘 살았으나 사회의 흐름에 의하여 본인의 노력과는 상관없이 쓰러졌을 뿐인데....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흐름을 다시 잘타 우연히도 부에 편승한 사람들이 많거늘... 알면서 왜들 그럴까.... 흠....무튼 이러한 마인드는 자식들에게 되물림이 되고... 그 자식은 또다시 자식에게 되물림을 하고... 그리하여 요즘에는 임대아파는 사는 초등학생을 또래들이 휴거(휴먼시아 거지),월거지(월세 사는 거지)라고 놀리며 핍박한다. 이것이 과연 옳다고 보는가??? 옳다고 보면 지극히 한국인이다. 정상이다. 왜 정상이냐고?? 뭘 새삼스레... 학교에서, 군대에서, 직장에서, 친구들 사이에서.... 누가 어쨌고 저쨌고.... 알지 않는가??차별이라는게 암묵적으로 허용가능한 것이라고 약속되어있는 한국은 썩었다. 경비원, 택배원, 서비스 직, 요식업 등.... 대하는 꼬라지를 봐라 이게 정상인 나라인가 의심스럽다. 일부겠지.... 그 일부가 엄청 많지..... 만약에 전체중 일부가 60프로 넘어간다 치면 그건 일부인가 아니면 그게 메인인가...
4. 새로운 꼰대
지금의 십대들 그리고 유치원 생들은 80,90년생들을 혐오하게 될 것이다. 인구비율중 8,90년 생들은 매우 압도적으로 많다. 출산을 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8,90년 생들이 은퇴하게 되면 8,90년생들을 1,20년대가 책임져야 할 것인데..... 청년 1명이 노인 6명을 맥여 살려야 된다는데..... 쌍욕 나올 것이다니들은 돈 버는 기간동안 한게 뭐냐고 하겠지 할말도 없고 자존심도 상하니 취업이 어쨌고 가족을 먹여 살렸고... 맞는 말이다. 맞는 말에 숨어 거짓말 하는 사람도 잇겠지만 맞는말이다. 잘못된게 없다. 허나 옛말에 자기 은사라 할지라도 세달동안 자기집에서 먹고자기만 하면 내쫓을수 밖에 없다란 말이 있다.(원문은 은사가 아니고 장인인가 하는데 기억이 안난다.)참.... 1,20년대들 기준으로 태어났으니 먹고는 살아야겠는데... 먹고 살기는 겁나게 힘들고 앞은 안보이고..... 욕할수밖에 없다. 그들이 잘못이 있건 없건... 그럼 신세대가 속으로든 겉으로든 욕하는 걸 알고있으니 어린놈이... 시전 하거나 나때는.... 시전할 수 밖에 없겠지이게 지금 8,90년대생들의 현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8,90년대는 거침없이 욕한다. 전세계적으로 외국에서는 부머라고 욕하고 한국에서는 꼰대라고 욕한다. 허나 문제가 뭐냐면.... 무한 경쟁, 입시 지옥에서 살아온 8,90년대생들은 굉장히 독기가 있는 사람들이다. 자기가 피땀 흘려 얻은 결과물을 남이 자기와 다른 방법으로 쟁취하려 하면 죽어도 그 꼴을 못보는 사람들이다. 예를 들어 비정규직인 사람이 주간야독을 하여 스펙쌓고 경력쌓고 뭐쌓고 해서 정규직이 되려한다?? 장난 치냐면서 항의하는게 8,90년대생들이다. 계산적이고 냉소적인 면이 있는 세대들이라 지금의 윗세대들을 거침없이 까고 있고..... 나중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되어서는 아랫사람이건 윗사람이건 거침없이 깔것이다.우리가 이랬고 어쨌고 저쨋고..... 나중에 자기들을 향해서 욕나올것 같으면 욕하는 세대를 거침없이 깔 것이다. 다른 세대들은 8,90년대생들(Z세대)을 답답하고 말 안통한다 생각하겠지... 종특인것 같어
5.차별이 당연한 한국인
도덕, 윤리, 미술, 음악 다 개나 줘버리고 국수사과만 겁나게 판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이해하려 하지도 않는다. 백인은 친구라 생각하고흑인은 21세기가 되어서인지 어쩐지 요즘엔 멋있다고 하지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동남아는? 중동은?일단 돈 되고 예쁘고 멋있으면 좋아라고만 하지 마음속에 양심이없는게 한국 사람들이라... 돈 안되고 안예쁘고 안멋있으면 껄끄러워 하고 싫어하는게 한국 사람들이다. 차별이니까 말 안할 뿐이지 양심이 없어서 썩은 사람들이다. 동남아인이 길 물었을 때와 백인이 길 물었을 때를 비교한 다큐가 있던데 봐보길 추천한다.사회적 약자들을 휴거,월거지,폐급 등등으로 부르며 사회적인 차별을 암묵적으로 허용하는 우리나라는 사람자체가 썩어서 더 이상 나아갈 길이 없다. 다른 나라도 그러겠지... 우리나라는 양반이겠지..... 그래서 출산율이 세계에서 제일 떨어지나?? 우리나라 사람들 양심상태... 서로가 서로에 관해 잘 알고 있으니 애 안 낳는거 아닌가 낳고 열심히 살아보려 해도 내가 임대 아파트 살 수준밖에 안되면 우리애가 임대아파트 밖에 못사는 나란 사람때문에 멸시 받고 살걸 아니 안 낳는거 아닌가 사농공상에 찌들어 여름에는 에어컨 맞고, 겨울에는 히터 맞으면서 의자에앉아 정장입고 일하는 사무직 말고는 다 천하다고 생각하는 나라에서 무슨 성장동력이 있나? 대기업 생산직? 인정하겠지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의 시스템이 잘못된걸 떠나서 중소기업 다닌다 하면 사람 자체를 깔 보지 않나그것밖에 능력 안돼냐? 하면서... 우리나라 노동인구의 대부분이 비 사무직이고, 비 사무직 노동인구중에서도 대부분이 중견기업, 중소기업 이하에서 일을 하고있다. 대기업? 사무직? 얼마 되지가 않는데... 그 사람들이 잘났으면 잘 난거지 왜 나머지 8,90퍼센트는 욕을 먹나? 상위 5퍼센트가 되지 않으면 인정 받지 못하는 나라에서 누가 살고 싶고 애를 낳고 싶나?잘났다고 거만 떠는 마인드 자체도 썩어빠져버렸고 남 잘되는걸 부러워하고 자기보다 못사는 사람 멸시하는 마인드도 썩어빠져버렸다.왕따를 방관하고, 일찐을 욕하는게 아니라 왕따를 욕하고비정규직을 방관하고, 시스템을 욕하는게 아니라 비정규직을 욕하고 ...보잘것 없는 인생 어떻게든 남 까고 싶어서 탈모인들 놀리고, 차별받는 소수를 어떤 집단이든 무조건 만들고.... 참 좋은 나라다. 장난이라고 하지마라 자기 눈 찢는 백인들도 그냥 장난으로 눈 가려워서 눈 한번 좌우로 찢어본건데 왜 다들 장난가지고 뭐라고들 하시나?? 다~~ 내로남불이다. 참 살기 짜증나고 열 받으니 남 까고 싶어가지고 무조건 왕따 만들고 못사네 어쩌네 머리가 있네 없네 그러는 것 아닌가??차별이 있는 나라들 중 차별을 없애려고 하지 차별을 인정하는 나라가 있나?차별하는 놈을 못 배워먹었다고 하지 차별이 당연하다고 하는 나라가 있나?? 우리나라는 근본자체가 너무 흔들려버렸고..썩어버렸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