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청와대 청원 중에 약간 무서운거 있더라

ㅇㅇ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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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뭘까 대체...? 뇌해킹...?



안녕하십니까. 작가 박현숙입니다. 

어린시절 교육현장의 불합리와 기성세대 중심의 문화에 상처받아 전교 1등을 하던 어린이가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살았지만 영특한 두뇌로 인문계 진학, 4년제 대학 진학을 했습니다. 뇌해킹으로 전교1등을 만들어 사회 수뇌부로 만드는 세상인 줄은 어린 시절 모르고 자랐습니다. 그것도 박현숙의 머리와 인생을 털어 다른 이가 복을 누리는 줄 몰랐습니다. 집안 대항력이 성공을 담보한 성상납인 줄은 은연중에는 알았어도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일것이라고는 상상 못했습니다.

여자 직업 중 직장 내 평등할 수 있고 가정생활과 병행할 수 있는 직업으로 교사여서 택한 직업이었습니다. 직장 동료에게 정교사가 되기 위해 성상납을 하고 학생들과 연애를 하기 위한 교사는 쓰레기라고 생각했고 그런 교사가 되지 않았습니다. 인문계 출신이라 뇌과학에는 무지했고 불법사찰은 그저 웹해킹 또는 모바일 해킹과 물리적 접근을 통한 녹음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게다가 뚜렷한 이성관과 카리스마로 청소년기 이성교제보다 동성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지냈기 때문에 종교적 마녀사냥도 현실에서 동원된 적도 없었습니다. 교육공무원이신 아버지는 대학시절 아르바이트도 하지 말고 책 읽고 놀라고 하셨습니다. 다정다감하시진 않았지만 가사일도 시키지 않으셨습니다.

스스로 세상을 배우기 위해 주변 친구들이 소개한 아르바이트 경험은 있지만 친구들처럼 주점 또는 노래방 업소에서 일한 경험도 없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 출신이 술집에 많다는 이야기가 기분은 나빴지만 주변을 나쁘게 보고 살지 않았습니다. 대구에 유독 성매매 서비스업이 발달되어 길을 걸어가다 깡패들이 에워싸고 겁을 주며 술집으로 유인하려 한적도 있었지만 겁 먹지 않고 외면했습니다.

외모가 되고 성격이 되어서 자신보다 부족한 주변도 친구로 지인으로 감싸주며 살아온 삶이었습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불교재단 능인중학교에 국어과 기간제교사로 채용되어 정교사를 보장한다는 학교관리자들의 말을 믿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업무를 수행한 것은 예고 없는 티오와 상대적으로 업무가 없는 다른 기간제교사가 정교사가 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교사 일이 낮일을 잘하는 것보다 밤일을 잘해야 하나 하는 회의감도 들었지만 종교노예도 성노예도 되기 싫었고 젊은 시절 인수인계 없이 터특한 업무로 일노예는 충분히 하여 어느 곳에 배치되더라도 유능한 교사 또는 전문적인 능력있는 박현숙이 될 수 있겠다고 스스로 칭찬하며 다시 시작했지만 팔공산 고시원에서 공립에 가기 위해 공부하던 중 3종교 연합 및 전교조와 교육청의 뇌해킹과 물리적 접근을 이요한 마녀사냥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당하는 마녀사냥에 실망도 했지만 나보다도 못한 이들의 괴롭힘이 한심했고, 나라 수준이 인재를 둔재로 만들고 둔재를 두둔하기 위해 꼴 깝을 떤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도 진행 중인 뇌해킹과 마녀사냥으로 머피의 법칙처럼 되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브레인리딩을 뛰어 넘어 브레인라이팅으로 심각한 이명으로 시험을 치룰 수 없게 만들었으며 결국 불교재단인 심인중학교에 2014년 재직했습니다. 교사들은 종교노예로 사이보그에 가까웠으며 금전적 이익을 취하기 위해 안달이었습니다. 2014년 공립임용을 치뤘고 작년 고시원에서 공부하였기에 모든 답이 정답이라 생각할 정도로 시험을 치뤘습니다. 그러나 사립학교 귀신을 만들기 위해 공립에 배제할 것이 우려되는 와중에 이러한 사립학교의 피해를 2014년 12월 대구교육청교육감핫라인에 넣었으나 우동기 교육감은 교육공무원법 49조에 의거한 고충처리는 이뤄지지 않고 사립학교를 두둔하기 위해 공무원이신 아버지의 신상을 이용해 협박하며 민원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여 명예롭게 퇴직하시라고 민원을 철회했으나 자신들의 권력을 남용하여 권위를 내세우기 위해 상대적 약자인 기간제교사의 해임을 학교에 명하여 우동기교육감과 심인중학교장의 공모로 해임이 이뤄졌습니다. 이에 따른 불합리가 결국 연쇄적인 피해의 연속으로 이어지며 월급횡령, 기간제복지포인트미지급건, 직권남용 등 민원을 넣고 고소하여도 늘 이들의 편에서 억울한 이의 목소리를 외면합니다.

뇌해킹으로 술집에 가라고 하는데 술집에 가야 억울함을 풀 수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뇌해킹하는 게 나라입니까? 나라 국가기간산업이 성매매업입니까? 남성의 소원성취와 여성의 심리적 위안을 주기위해 국민 박현숙의 삶은 나락으로 빠져야 하는 것입니까?

문재인대통령님께 4차례 서신을 국민신문고를 통해 보내었고 책을 출판하여 청와대를 직접 찾아갔으나 외면되는 상황 속에서 교육계 부조리, 교통사고로 인한 병원과 보험사 피해, 정당활동의 피해 등은 도대체 어디서 보상받나요? 잘못도 없는 세상에 교사 재직 시 모범이 되기 위해 청렴의무를 지친 이에게 돈을 굴리고 몸을 굴리라고 하는 세상이 진정 이 세상입니까?

문재인대통령님 이 때까지 보낸 서신을 꼭 봐주십시오. 그리고 비록 지방대학이라할지라도 대한민국이 뇌해킹을 하여 교육계와 대기업이 이용한 머리입니다. 노력과 능력이 타인에게 이용만 당해야 합니까? 그리고 열심히 살기 위해 바르게 살기 위해 노력한 시간들이 비웃음이 되어야 합니까? 

적재적소에 배치해 줄 것과 고소건의 바른 판결을 요구한 서신이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소속 한두현검사도 장준혁 검사도 일해결의 의지 없는 이들입니다. 피진정인을 문재인대통령님이라고 '문재인대통령님께'로 기재하였는데도 피진정인이 특정되지 아니하였다며 들어줄 수 없는 진정서라는 통지서에 어이가 없습니다.

억울함을 풀 수 있도록 박현숙의 접견 요청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