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4살 직업은 9급 공무원 입니다.8년전쯤 직업군인 시절 결혼식도 하고 5년 결혼생활을 하고 이혼한지 3년정도 된 상태에요아이는 없고, 이혼의 결정적 이유가 여자가 바람을 4번이나 피웠었습니다. 그래서 제 지인들은 저의 잘못으로 인해 이혼한것이 아니니 저는 잘못이없다고 말해요.저는 이혼후 직업군인을 그만두고 신분세탁 수준으로 강원도에서 부산으로 내려와요.따라서 주변에서는 제가 다들 싱글인줄 알고 저도 구지 이혼남 이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직장 동료가 제가 성실하고 인성이 좋다고 딸의 친구를 소개해줘요저는 이전에도 소개팅을 20번도 넘게 했었지만 항상 주선자들에게 '나에게 과분한 여자에요'라고 말하며 관계를 발전 시키지 않았어요, 그러다 이번에 만난 여자에게 첫눈에 반해버려요 저는 여자에게 내일 당장 헤어져도 후회되지 않게 그녀에게 사랑을 줍니다.역시 여자는 저의 사랑에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 많이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녀는 말합니다 제가 자신에게 너무 잘 대해주고, 자기를 많이 사랑하는걸 느낀다구요.저는 말합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짧더라도 그 시간 행복한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다고. 사실을 말해야 하지만, 그녀가 너무 좋아서 1주일이 2주가 되고, 2주가 벌써 한달이 되었어요.저도 알아요 사실을 말하면 충격과 배신감에 그녀가 이별통보를 하게 되겠지요,제 욕심에는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지 톡에 묻고 싶지만, 그건 너무 이기적 이란걸 알아서그녀에게 상처 주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어서 글을 남겨요 그냥 실증이 났다고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야하나, 사실은 내가 돌싱 이였다고 말해야하나..아니면 제가 비록 이혼남 이지만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붙잡아도 될지.. 저도 제가 잘못한거 알아서 욕 하셔도 받아들일 각오 있습니다, 욕 뒤에 조언만 붙여 주세요잠도 안오고 힘들어서 이 새벽에 글 남겨요, 도와주세요 여러분 2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가 돌싱 이라면..?
저는 34살 직업은 9급 공무원 입니다.
8년전쯤 직업군인 시절 결혼식도 하고 5년 결혼생활을 하고 이혼한지 3년정도 된 상태에요
아이는 없고, 이혼의 결정적 이유가 여자가 바람을 4번이나 피웠었습니다.
그래서 제 지인들은 저의 잘못으로 인해 이혼한것이 아니니 저는 잘못이없다고 말해요.
저는 이혼후 직업군인을 그만두고 신분세탁 수준으로 강원도에서 부산으로 내려와요.
따라서 주변에서는 제가 다들 싱글인줄 알고 저도 구지 이혼남 이라고 말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직장 동료가 제가 성실하고 인성이 좋다고 딸의 친구를 소개해줘요
저는 이전에도 소개팅을 20번도 넘게 했었지만 항상 주선자들에게 '나에게 과분한 여자에요'
라고 말하며 관계를 발전 시키지 않았어요, 그러다 이번에 만난 여자에게 첫눈에 반해버려요
저는 여자에게 내일 당장 헤어져도 후회되지 않게 그녀에게 사랑을 줍니다.
역시 여자는 저의 사랑에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 많이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녀는 말합니다 제가 자신에게 너무 잘 대해주고, 자기를 많이 사랑하는걸 느낀다구요.
저는 말합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짧더라도 그 시간 행복한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다고.
사실을 말해야 하지만, 그녀가 너무 좋아서 1주일이 2주가 되고, 2주가 벌써 한달이 되었어요.
저도 알아요 사실을 말하면 충격과 배신감에 그녀가 이별통보를 하게 되겠지요,
제 욕심에는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지 톡에 묻고 싶지만, 그건 너무 이기적 이란걸 알아서
그녀에게 상처 주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어서 글을 남겨요
그냥 실증이 났다고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야하나, 사실은 내가 돌싱 이였다고 말해야하나..
아니면 제가 비록 이혼남 이지만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붙잡아도 될지..
저도 제가 잘못한거 알아서 욕 하셔도 받아들일 각오 있습니다, 욕 뒤에 조언만 붙여 주세요
잠도 안오고 힘들어서 이 새벽에 글 남겨요, 도와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