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나같은 동생 있어서 부럽다...

ㅇㅇ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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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거 사주지
먹고싶은 거 다 만들어주지
하라는 거 다 하지
심심하면 간식사주고 만들어주지
그냥 놀러갔는데 생각나서 먹을 거 사주지
아무리 피곤해도 언니 이야기는 다 들어주지
더치페이도 안하고 다 부담하지
끼니는 다 차려주지
절대로 안 까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