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7세. 빠른 생일이라 친구들은 38세가 되었네요. 평생 함께 하기로 했던 사람과의 이별이 저에게 어머어마 한 고통으로 다가왔고서로가 서로에게 헤어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준 거 같았습니다.아무렇지 않은 척 생활했고 , 별일 아니라고 괜찮다고 맘 속으로 매일 다짐했습니다.모든 일에 자신감을 잃었고 , 사람 만나는 걸 극도로 꺼려 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고이런 저의 모습이 회사 생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네요.퇴사가 답이 아니겠지만.. 답을 찾고 싶어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저는 많이 괜찮지 않습니다.
37세 이혼 퇴사..
평생 함께 하기로 했던 사람과의 이별이 저에게 어머어마 한 고통으로 다가왔고서로가 서로에게 헤어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준 거 같았습니다.아무렇지 않은 척 생활했고 , 별일 아니라고 괜찮다고 맘 속으로 매일 다짐했습니다.모든 일에 자신감을 잃었고 , 사람 만나는 걸 극도로 꺼려 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고이런 저의 모습이 회사 생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네요.퇴사가 답이 아니겠지만.. 답을 찾고 싶어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저는 많이 괜찮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