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의견 잘 들었구요
글은 내리도록 할게요
감사해요~~
Best아직 애 없지요? 잘 생각해 보고 남편놈 엄마에게 반품시켜줘요. 지가 하는것도 아닌데 엄마 불쌍하다고 하면서 대리효도 하는 놈들은 거의 대부분 불효 호로자식들이 많습니다. 그리 엄마가 불쌍하면 지가 도와줘야 했고, 지가 명절에 가서 열심히 도우면 아내 입장에서도 열심히 도울수 밖에 없습니다. 남편 없을때 며느리 혼자 가서 돕는거 ...도울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내의 의지와 노력에 의한 거지(도리라고 하고, 효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효도는 아들(남편)이 하는 것) 강제적이고 의무적인 것은 아니에요. 님이 마음이 편하고 시모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을때는 설사 남편이 없어도 가서 적당한 정도로만(도리로) 도와주시고 마음이 불편하고, 굳이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하시면 안해줘도 됩니다. 효도와 도리는 대체할수 없고, 불가항력적인 상황에서는 의무적으로 해야하지만, 그러지 않는 상황에서는 강제성이 없습니다. 조만간 님 남편놈은 이혼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님도 아이 없을때 잘 생각해 보세요.
Best남편 입장은: 엄마가 너무 불쌍하지 않느냐.. 며느리라고 하나밖에 없는데 가서 도와주면 안되냐고.. 쓰니님 남편한테 한마디 할게요 야 이 양반아 둘이 결혼했으면 자식도리만 지키면서 살기만하면 될 것을 왜 결혼해서 대리효도를 와이프대신해서 하려는지? 너랑 결혼했어도 시댁은 남이야 새,끼야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가 아니라 니 자신한테 하나밖에 없는 와이프인데 정신상태가 글러먹었고만 니 와이프 니 없을때 시댁가서 허드렛일 하라고 결혼시킨 부모님 아니다.
풉 내용없어도 뻔히 보이네 니 마누라 그따위 하녀취급하고 장인어른 장모님은 안불쌍하냐 남편아...?
ㅅㅣ댁 혼자 갈수도 있지...잡아먹냐? 시댁 가기 싫은 년들은...동거나 하지..결혼이 지 꼴린대로 하는건줄 아는 정신나간 년들은...결혼하지마라..
대리효도 할라고 결혼했나봄 ㅋㅋ
남자들은 결혼하면 갑자기 지 엄마가 불쌍한가봐..ㅋㅋㅋ
정말 아내배려심없는 남편놈눈에 눈치보는 불쌍한지엄마만 보이나보네요~혼자지낼.혼자시댁가는 아내에대한생각이 1도없는놈 배려하심안됩니다
결혼하고 보니 엄마가 불쌍해서 부인을 돌려막기 하는 강아지네요. 그런애들은 엄마한테 돌려줘야돼요..안그럼 본인이 늙어서 그 *불쌍한 우리엄마* 가 됩니다.
그렇게 싫으면 각자집가자고해요~ 난 내 엄마가 며느리 눈치보는거 싫다.
그렇게 엄마가 불쌍하면 엄마가 손 끝에 물 묻힐 겨를도 없이 지가 다 알아서 했어야지 지는 손하나 까딱 안 하려 들면서 입만 터네
지엄마 불쌍하면 지가 가서 해야지 왜 며느리한테 지랄이여 전 참고로 시댁은 좋은데 시댁큰집이 ㅈ같아서 안갑니다
시댁이든 친정이든 같이갈꺼아니면 아닥하고 효도를할꺼면 셀프효도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