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크기가 남달랐던 아저씨...

우웩2008.06.26
조회4,381
        항문크기가 남달랐던 아저씨...

항문크기가 남달랐던 아저씨...

    태닝 살롱에서 벗은 채로 태닝을 받고 있던 여성의 모습을 자신의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던 남성이 체포되었다.

그의 이름은 지프리 베리어라는 사람으로 35살의 여성을 촬영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



하지만 경찰은 증거물인 그의 휴대폰을 찾을 수가 없고 제프리가 딱 잡아떼서 애를 먹고 있었다.

그런데 이 남자가 자꾸 엉덩이 쪽으로 손이 가고 잘 서 있을 수 없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래서 경찰서에 가서 엑스레이로 사진을 찍고 보니 당황한 나머지 자신의 휴대폰을 항문에다가 밀어 넣은 것이다.                   ㄷㄷㄷ   왠일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 정말 들어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