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ㅈㄴ 못생겼는데 너무 서러운게

ㅇㅇ2020.02.17
조회17,653
본판이 ㅈㄴ못생겻거든ㅠㅠ 근데 얼굴 단점을 잘알아서 보완하는 메이크업을 한단 말이야 화장하면 예쁘잔 정도는 되니까 매일 풀메하규 댕김 내가 엄마한테 성형하고 싶다고 하면 화장하면 예뻐지잖아~하면서 안시켜줌 엄마가 저렇게 말할 정도로 달라진단 말임ㅠㅠ근데 화장으로 커버한건 여자들 눈에 다 보이잖아 그래서 노는애들이 대놓고 꼽줌..진짜 너무 서러워ㅠㅠ남자애들이 나보고 예쁘다고하면 지들끼리 쪼개면서 쓰니는 화장 몇시간정도해~? 쓰니는 매일 속눈썹 붙이는거야?헐~안귀찮아??진짜 애쓴다 왜 그렇게까지해ㅠㅠㅎㅎ이런식으로 꼽주는데 너무 속상함 소심해서 받아치지도못하구..매일 화장하느라 1시간정도 일찍일어나는데 가끔 현타옴..후..

댓글 11

ㅇㅇ오래 전

Best너 대단하다 난 화장해도 안되던데.. 내친구도 화장하면 많이 달라지는데 부러워 난 아무리해도 안 달라지던데..? 어케하면 가능하냐

ㅇㅇ오래 전

Best꼽을 왜주는거야... 쓰니 화장하는거에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다른애들 있는데서 조금이라도 꼽당해도 울고싶은데 자꾸 그런다니까 진짜 속상하겠다... ㅠㅠㅠ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하고싶은대로 하고다녀 ㅠㅠ

ㅇㅇ오래 전

저것도 다 질투 아니냐? 쓰나 알바해서 조금씩 모은다음에 정말 하고 싶은 부위 수술하자 난 너처럼 화장법 일일이 알아보고 노력해서 너꺼 만들려는 애들보면 정말 장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해,, 괜히 내 생각도 나고 ㅋㅋ 아무것도 안하고 성형해서 이뻐질거야~ 하는 애들보다 뭐라도 노력해보고 이 부위는 정말 해야겠다 싶은 곳만 추스려서 최소한으로 하면 대견해 보이거든 그러니까 위축들지말구 지금처럼 힘내자 쓰니야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 걔들도 화장 진하고 고쳤을텐데....

ㅇㅇ오래 전

나는 남친 사귈 때 남친 친구들이 지들끼리 ○○이는 걔랑 왜 사겨 차리리 ☆☆이 낫지 눈 개 낮네 이렇게 말하는걸 직접 들어서 외모 콤플렉스 심하게 생겨서 남들 앞에 나서는거 엄청 싫어하고 막 음식점 갔을 때 주문도 잘 못했어. 날 보는 모든 사람이 내 얼평하는거 같아서 근데 결국 이걸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더라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나를 자기들 멋대로 판단하는 사람들 말고나를 진심으로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들하고 더 자주 만나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 조금은 나아지더라고 혹시 쓰니한테 도움될까봐 댓 남겨 쓰니야 우리 같이 극복해보자!

ㅇㅇ오래 전

아가리싸물으라고해 못된것들이 진짜;;

ㅇㅇ오래 전

어깨펴!

ㅇㅇ오래 전

열폭하는거임ㅇㅇ 너 화장 잘하고 남자애들이 예쁘다고 해서ㅋㅋㅋ 근데 어케 화장하는거야..? 진심 궁금..

oo오래 전

그런 애들 무시해! 남자애들이 이쁘다구 해주니까 부러워서 그런듯ㅜ

ㅇㅇ오래 전

걔네 말 신경쓰지말고 하고픈대로 하고 다녀!! 쓰니 예쁘당 홧팅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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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너 대단하다 난 화장해도 안되던데.. 내친구도 화장하면 많이 달라지는데 부러워 난 아무리해도 안 달라지던데..? 어케하면 가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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