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판이 ㅈㄴ못생겻거든ㅠㅠ 근데 얼굴 단점을 잘알아서 보완하는 메이크업을 한단 말이야 화장하면 예쁘잔 정도는 되니까 매일 풀메하규 댕김 내가 엄마한테 성형하고 싶다고 하면 화장하면 예뻐지잖아~하면서 안시켜줌 엄마가 저렇게 말할 정도로 달라진단 말임ㅠㅠ근데 화장으로 커버한건 여자들 눈에 다 보이잖아 그래서 노는애들이 대놓고 꼽줌..진짜 너무 서러워ㅠㅠ남자애들이 나보고 예쁘다고하면 지들끼리 쪼개면서 쓰니는 화장 몇시간정도해~? 쓰니는 매일 속눈썹 붙이는거야?헐~안귀찮아??진짜 애쓴다 왜 그렇게까지해ㅠㅠㅎㅎ이런식으로 꼽주는데 너무 속상함 소심해서 받아치지도못하구..매일 화장하느라 1시간정도 일찍일어나는데 가끔 현타옴..후..
나 ㅈㄴ 못생겼는데 너무 서러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