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연청이 사진들고 왔어요. 이제곧2살되는 기념으로~~~~ 작년에 이사를 했는데 짐 싸려고 상자만 펴놓으면 어느샌가 들어가서 이쁘게 쳐다보고 있어요 ㅋㅋ 오구오구 하느라 이사짐 싸는건 계속 늦어져요. 요즘들어 대자로 뻗는 걸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요? 안 이뻐할수가 없어요,ㅜㅜ 안이뻐하는 방법 아시는분?ㅋㅋ 이러고 있다가 눈 마주치면 심쿵 ㅋㅋ 엄마 따라 다니며 애용이용 왜~~용 찡찡 대더니 조용 해서 보니까 요러고 둘이 자고 있네요 ㅋㅋ 창밖에 새소리가 들리면 꼭 창틀에 올라가서 한참을 구경해요~ 청소에 소질없는 제가 창틀 청소 만큼은 열심히 하는 이유예요 이사 하느라 하루 호텔에 맡겼는데 직원분이 찍어서 보내준 사진이예요~ 잔뜩 경계중인 표정이 귀여우면서도 웃기면서도 한편으론 찡했어요.ㅜ 작년에 둘다 아팠어요ㅜㅜ 병원 입원시켰는데 며칠을 울었나몰라요 그래도 잘버텨주고 지금은 건강하답니다 고양이는 진심 사랑이예요. 연청이를 만난저는 전생에 분명 착한사람이였을거 같아요~ㅋㅋ 이렇게 이쁜아이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735
샴고양이 정말이뻐요~
이제곧2살되는 기념으로~~~~
작년에 이사를 했는데
짐 싸려고 상자만 펴놓으면
어느샌가 들어가서 이쁘게 쳐다보고 있어요 ㅋㅋ
오구오구 하느라 이사짐 싸는건 계속 늦어져요.
요즘들어 대자로 뻗는 걸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요?
안 이뻐할수가 없어요,ㅜㅜ
안이뻐하는 방법 아시는분?ㅋㅋ
이러고 있다가 눈 마주치면 심쿵 ㅋㅋ
엄마 따라 다니며
애용이용 왜~~용
찡찡 대더니 조용 해서 보니까 요러고 둘이 자고 있네요 ㅋㅋ
창밖에 새소리가 들리면 꼭 창틀에 올라가서
한참을 구경해요~
청소에 소질없는 제가 창틀 청소 만큼은
열심히 하는 이유예요
이사 하느라 하루 호텔에 맡겼는데
직원분이 찍어서 보내준 사진이예요~
잔뜩 경계중인 표정이 귀여우면서도
웃기면서도 한편으론 찡했어요.ㅜ
작년에 둘다 아팠어요ㅜㅜ
병원 입원시켰는데 며칠을 울었나몰라요
그래도 잘버텨주고 지금은 건강하답니다
고양이는 진심 사랑이예요.
연청이를 만난저는 전생에 분명 착한사람이였을거
같아요~ㅋㅋ
이렇게 이쁜아이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