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지 1년된 직딩입니다!
여기가 첫직장은 아니지만 처음 입사당시에 내일채움공제가 해당이 되었던 상황이라 너무 가입하고싶었지만 제 윗상사에게 물어보니 우리 회사는 안된다고 했다더라구요,,
그분도 해당사항이 되어 해달라고 졸랐지만 회사 사정상 안된다했었나봐요
그래서 안된다하니 어쩔수없이 포기하고 1년째 다니고있었는데 갑자기 올해부터 새로 입사하는 직원들에게 내일채움공제를 가입시켜준다네요?
안그래도 열받는데.. 대표님이 제 상사만 따로 불러서 가입못시켜준거에대한 미안함? 때문에 연봉을 따로 올려주고 별도 상여금같은걸 더 챙겨주시기로 했나봐요
저도 가입 못한건 마찬가진데 직접적으로 요청 안했다는 이유로 저는 아무것도 모르시는줄 아나봐요ㅠㅠㅠㅠㅠㅠ
다음달정도에 연봉협상이 있을예정인데 이거에대해서 말을 꺼내도될까요?
아니면 그냥 가만히있을까요..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잠도안와요ㅠㅠ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말로 표현안하면 아무거도 모르는줄알고 안챙겨주는 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지 1년된 직딩입니다!
여기가 첫직장은 아니지만 처음 입사당시에 내일채움공제가 해당이 되었던 상황이라 너무 가입하고싶었지만 제 윗상사에게 물어보니 우리 회사는 안된다고 했다더라구요,,
그분도 해당사항이 되어 해달라고 졸랐지만 회사 사정상 안된다했었나봐요
그래서 안된다하니 어쩔수없이 포기하고 1년째 다니고있었는데 갑자기 올해부터 새로 입사하는 직원들에게 내일채움공제를 가입시켜준다네요?
안그래도 열받는데.. 대표님이 제 상사만 따로 불러서 가입못시켜준거에대한 미안함? 때문에 연봉을 따로 올려주고 별도 상여금같은걸 더 챙겨주시기로 했나봐요
저도 가입 못한건 마찬가진데 직접적으로 요청 안했다는 이유로 저는 아무것도 모르시는줄 아나봐요ㅠㅠㅠㅠㅠㅠ
다음달정도에 연봉협상이 있을예정인데 이거에대해서 말을 꺼내도될까요?
아니면 그냥 가만히있을까요..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잠도안와요ㅠㅠ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