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생인데 진상 부리러 오는 여자들 다 키 150이하 호빗들이었음 내가 155라 나보다 키작은 여자 원래 잘안보이는데 진상중에 145근처 여자들 많아서 놀랐음 알바전엔 진상하면 키크고 우락부락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키작은 여자들이 노려보면서 때릴기세로 진상부릴줄은 몰랐음 입은 비웃으면서 눈 똑바로 뜨고 쳐다보더라 나름 키작은 단점을 가지고 살아서 착하게 살았는데 나보다 키작은 여자들이 나를 억압하고 진상 부리고 다니니까 속이 뒤집히는거 있지. 너무 답답하고 죽고 싶었던 경험이라 여기다 글써봤어1
쪼끄만 여자들이 더 사나움
내가 155라 나보다 키작은 여자 원래 잘안보이는데
진상중에 145근처 여자들 많아서 놀랐음
알바전엔 진상하면 키크고 우락부락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키작은 여자들이 노려보면서 때릴기세로 진상부릴줄은 몰랐음
입은 비웃으면서 눈 똑바로 뜨고 쳐다보더라
나름 키작은 단점을 가지고 살아서 착하게 살았는데
나보다 키작은 여자들이 나를 억압하고 진상 부리고 다니니까 속이 뒤집히는거 있지.
너무 답답하고 죽고 싶었던 경험이라 여기다 글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