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올립니다! 짧게 요약해서 말하자면 몇년 고참이고, 이제 정직원이 된 직원보다 제 월급이 더높게 책정이 되어 취직이 됬어요. 2주차쯤 기존 직원들이 제 월급을 알게 된거 같구요. 첫 일주일은 안그랬던거 같은데 묘하게 쌀쌀 맞네요. 신입이라 모르는게 있을수 밖에 없는데 나중에 알려준다면서 기다리게 해놓구 제가 먼저 가지 않으면 안알려준다던가... 밥먹는것도 저는 직급있으신 분들이랑 밥먹으러 가고 본인들은 안먹는다더니 식당에서 밥먹구 그러네요. 딱히 괴롭히는 사람도, 엄청 힘든일도 없는데 회사 다녀오면 기분이 촥 가라앉고 웃음이 안나요. 묘하게 선긋고 이방인 대하는 태도ㅠㅠ.. 제가 터무니 없이 높은 급여를 받아서 일까요 아님 일을 너무 못해서?? (그건 아닌거 같아요) 어떡해야 할지...힘내서 1년 버티는게 나을까요?1059
선긋는 직원들
짧게 요약해서 말하자면
몇년 고참이고, 이제 정직원이 된 직원보다
제 월급이 더높게 책정이 되어 취직이 됬어요.
2주차쯤 기존 직원들이 제 월급을 알게 된거 같구요.
첫 일주일은 안그랬던거 같은데 묘하게 쌀쌀 맞네요.
신입이라 모르는게 있을수 밖에 없는데 나중에 알려준다면서
기다리게 해놓구 제가 먼저 가지 않으면 안알려준다던가...
밥먹는것도 저는 직급있으신 분들이랑
밥먹으러 가고 본인들은 안먹는다더니 식당에서
밥먹구 그러네요. 딱히 괴롭히는 사람도, 엄청 힘든일도 없는데
회사 다녀오면 기분이 촥 가라앉고 웃음이 안나요.
묘하게 선긋고 이방인 대하는 태도ㅠㅠ..
제가 터무니 없이 높은 급여를 받아서 일까요
아님 일을 너무 못해서?? (그건 아닌거 같아요)
어떡해야 할지...힘내서 1년 버티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