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습니다. 신이 허락해 태어나서 내 삶이 귀하다 생각하고 나름 열심히 살았습니다. 15살에 친구가 자살해 죽었습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인간이 이렇게 쉽게 죽다니...나는 매번 시도해도 실패하는데...그리고 학생의 때가 지나고 성인이 되어 남자분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남자분은 저를 버리고 다른 여자분과 결혼합니다. 그때문에 저는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인간의 목숨이 왜 내맘대로 되지 않는건지 저는 또 실패해버렸습니다.못마시는 술을 마셔서 건강도 악화되었습니다. 비혼주의자에 자살한 사람들이 부러웠습니다. 신이 허락하신다면 저도 이제 그만 하늘나라에 가고 싶습니다. 내가 있던 저 하늘나라에 이세상에 태어나 온갖 사람들에게 온갖 고난, 핍박을 받아가며 불쌍하게 살아온 내가 그들을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내 인생이 언제까지인지는 몰라도...저는 오늘을 또 살아야 합니다. 내게 주어진 삶을 그냥 그렇게 살아야 했습니다. 목숨을 끊는것은 쉽사리 내맘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저 하늘나라에 가면 이런 고통 없이 살수 있겠죠...신이 허락하셔서 저도 좋은 남자만나 연애 결혼할 수 있을까요?내 인생이 언제까지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자살...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어려워요 ㅠㅠ 사는것보다 죽는것이 저는 어려운데...어떻게 하는건가요?
인생이라는게...
잘 모르겠습니다.
신이 허락해 태어나서 내 삶이 귀하다 생각하고 나름 열심히 살았습니다.
15살에 친구가 자살해 죽었습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인간이 이렇게 쉽게 죽다니...
나는 매번 시도해도 실패하는데...
그리고 학생의 때가 지나고 성인이 되어 남자분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남자분은 저를 버리고 다른 여자분과 결혼합니다.
그때문에 저는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인간의 목숨이 왜 내맘대로 되지 않는건지 저는 또 실패해버렸습니다.
못마시는 술을 마셔서 건강도 악화되었습니다.
비혼주의자에 자살한 사람들이 부러웠습니다.
신이 허락하신다면 저도 이제 그만 하늘나라에 가고 싶습니다.
내가 있던 저 하늘나라에
이세상에 태어나 온갖 사람들에게 온갖 고난, 핍박을 받아가며 불쌍하게 살아온 내가
그들을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내 인생이 언제까지인지는 몰라도...
저는 오늘을 또 살아야 합니다.
내게 주어진 삶을 그냥 그렇게 살아야 했습니다.
목숨을 끊는것은 쉽사리 내맘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저 하늘나라에 가면 이런 고통 없이 살수 있겠죠...
신이 허락하셔서 저도 좋은 남자만나 연애 결혼할 수 있을까요?
내 인생이 언제까지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살...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어려워요 ㅠㅠ
사는것보다 죽는것이 저는 어려운데...
어떻게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