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편한곳은 최저도 안주는 곳이 많고(대표적으로 편의점) 내가 알바생인 한 내 성과에 상관없이 정해진 금액만 받 아야 한다는게 나를 너무 의욕없게 만들어.. 그리고 중요한 사명 신념 이런것도 없이 단순 노동이니 더 현타가 많이 온다. 일하는 곳은 피씨방이고 얼굴 마스코트? 대표? 이런 느낌으로 있어 근데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나 관리자분들이 정말 사람들이 좋고 잘 맞아서 방학동안은 끝까지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땜에 개강도 늦어졌고 중요한건 단순노동이라 아무리 오래 일해도 경력이나 경험을 우대사항으로 삼을수 없는것 겨우 알바자린데 보통 기업처럼 연봉인상 이것도 말도 안 되는거고 뭐 누구나가 다 그렇겠지만 내가 뭔가 하는데 합당한 보상이나 유인책이 없다면 의욕 안생기는게 당연하잖아? 내가 사업가 기질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단순히 뭔가 하는것보단 신념이나 사명, 뜻을 가지고 일하면 내가 좀 손해봐도 괜찮을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면 무조건 돈임(계산적인 걸까 싶었는데 난 사람이 좀 계산적일 수도 있어 야 한다고 생각함. 내가 보통의 상황에서 무보수로 하는 행동들이 사실 다른 데서는 돈 이 오고가는 명백한 거래행위로 성사되고 있잖아.) 그리고 감정이랑 손익이랑 구분할줄알고 지는 게임은 하기 싫어해.. 나같은 사람 또있니? 너희는보통 무슨 생각해? 그나마 사람들이 좋아서 많이 버텼다.. 이번주만 하고 그만둬야지.. 1512
알바 중, 나만 이런 생각 들어?
절대 편한곳은 최저도 안주는 곳이 많고(대표적으로 편의점)
내가 알바생인 한 내 성과에 상관없이 정해진 금액만 받
아야 한다는게 나를 너무 의욕없게 만들어..
그리고 중요한 사명 신념 이런것도 없이 단순 노동이니
더 현타가 많이 온다.
일하는 곳은 피씨방이고 얼굴 마스코트? 대표? 이런 느낌으로
있어 근데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나 관리자분들이 정말
사람들이 좋고 잘 맞아서 방학동안은 끝까지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땜에 개강도 늦어졌고
중요한건 단순노동이라 아무리 오래 일해도 경력이나 경험을 우대사항으로 삼을수 없는것
겨우 알바자린데 보통 기업처럼 연봉인상 이것도 말도 안 되는거고
뭐 누구나가 다 그렇겠지만 내가 뭔가 하는데 합당한 보상이나 유인책이 없다면
의욕 안생기는게 당연하잖아?
내가 사업가 기질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단순히 뭔가 하는것보단 신념이나 사명, 뜻을 가지고 일하면 내가 좀 손해봐도 괜찮을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면 무조건 돈임(계산적인 걸까 싶었는데 난 사람이 좀 계산적일 수도 있어
야 한다고 생각함. 내가 보통의 상황에서 무보수로 하는 행동들이 사실 다른 데서는 돈
이 오고가는 명백한 거래행위로 성사되고 있잖아.)
그리고 감정이랑 손익이랑 구분할줄알고 지는 게임은 하기 싫어해.. 나같은 사람 또있니? 너희는보통 무슨 생각해?
그나마 사람들이 좋아서 많이 버텼다.. 이번주만 하고 그만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