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리다가 적응한 서지혜 팬싸

ㅇㅇ2020.02.18
조회354,249





이런식의 팬사인회는 처음이라

처음에는 낯 가리고 어색어색하더니

금방 적응하고 해달라는 거 다 해줌ㅋㅋㅋㅋ





당시 서지혜가 팬사인회를 거의 5년 만에 한 거고,

아이돌같이 팬들이 소품 가져오고 이런 팬싸는 처음이었음 




 

 

 

머니건도 쏘고,

 


 


윙크도 하고



드라마 대사였던

"술 한 잔 하자"



적응하니까 아이컨택도 잘 하고




 

싸인하면서 멀티고 되고 ㅋㅋㅋㅋㅋ



 

근데 싸인이 느려서 이제 끝났다 싶으면

P.S 쓰는 중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지화면 아니고 싸인하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진짜 예뻐 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서지혜 이미지가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였는데

과거 팬사인회 사진들 보니까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인회를 마치고 퇴근할 때도 윙크해주고 감ㅋㅋㅋㅋ




 


그리고 본인 예쁜 거 아신답니다

옛다 ! 

이런 느낌으로 체크해줬대 ㅋㅋㅋㅋ귀엽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