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냥 뭔가 상대를 보고 느낌이 팍 올때가 있잖아요. 차근차근 알아가다 보니 어 이사람 괜찮네? 이런거 말고 한 두번 본 사이, 일분 이분 본 사인데 내 시선이나 호기심을 잡아끄는 그런 사람이요. 제가 알게 모르게 이 사람에게 호감을 느껴서 인지 뭔가..묘하게 느낌이 좋네요. 잘 될것같은 이상한 근자감이 생겨요ㅋㅋ 겁 많고 철벽 엄청치는 제가 이런 생각을 할 줄 몰랐어요. 스스로 당황스러워요. 여튼 그래서 타이밍 맞는 날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멘트 던져서 상대 반응을 보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섣부를까요? 최대한 친해지고 해야 할까요?? 참고로 마주치면 웃으며 인사만 하는 사이에요.14
느낌이 좋아요
그냥 뭔가 상대를 보고 느낌이 팍 올때가 있잖아요.
차근차근 알아가다 보니 어 이사람 괜찮네?
이런거 말고
한 두번 본 사이, 일분 이분 본 사인데
내 시선이나 호기심을 잡아끄는 그런 사람이요.
제가 알게 모르게 이 사람에게 호감을 느껴서 인지
뭔가..묘하게 느낌이 좋네요.
잘 될것같은 이상한 근자감이 생겨요ㅋㅋ
겁 많고 철벽 엄청치는 제가 이런 생각을 할 줄 몰랐어요.
스스로 당황스러워요.
여튼 그래서 타이밍 맞는 날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멘트 던져서
상대 반응을 보려고 하는데.
제가 너무 섣부를까요?
최대한 친해지고 해야 할까요??
참고로 마주치면 웃으며 인사만 하는 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