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회사생활 15년동안 온갖 거지같은 감정들 다 겪어 봤어요. 여기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분들 많은 거 같아서 서로 고민 털어놓고 위로해 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서 글 올립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고민 적어 주시면 제가 짧은 경험의 공감, 조언과 더불어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하는 맘으로 들어주고 싶습니다.4
사는게 힘든 분들, 특히 회사 생활 괴로운 분들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
여기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분들 많은 거 같아서
서로 고민 털어놓고 위로해 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서
글 올립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고민 적어 주시면 제가 짧은 경험의 공감, 조언과 더불어 작은 위로라도 되었으면 하는 맘으로 들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