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살 보육교사에요.
직장어린이집, 국공립에서 쭉 근무 했고.. 6년차네요.
예전부터 이직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벌써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가 되어 버렸어요.
이쪽으로 쭉 가고 싶으면 모를까... 전 계속 이 일을 하고 싶지 않아요ㅠ
한해 한해 그냥 보내다가 올해 아차 싶더라구요..
더 늦기 전에 이직하고 싶은데... 나이도 있고 쌓은 경력이라고는 이쪽 일이 전부고... 정말 막막해요...
왜 진작 이직을 하지 않았는지ㅠ 저 스스로가 너무 원망스럽기 까지 해요..
일을 안하고는 살 수 없는데.. 정말 답답해요..
이 나이에 현실적으로 완전히 다른 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사람인, 잡코리아 등등 구직 사이트는 다 들어가 봐도..
경력직도 아니고... 32살 신입을 누가 뽑을까 싶어요..
너무 답답해서 20대 초반에나 들어오던 네이트판을 들어와서 처음으로 글을 올려요..
보육교사 6년차.... 다른 일을 하고 싶어요
직장어린이집, 국공립에서 쭉 근무 했고.. 6년차네요.
예전부터 이직 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벌써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가 되어 버렸어요.
이쪽으로 쭉 가고 싶으면 모를까... 전 계속 이 일을 하고 싶지 않아요ㅠ
한해 한해 그냥 보내다가 올해 아차 싶더라구요..
더 늦기 전에 이직하고 싶은데... 나이도 있고 쌓은 경력이라고는 이쪽 일이 전부고... 정말 막막해요...
왜 진작 이직을 하지 않았는지ㅠ 저 스스로가 너무 원망스럽기 까지 해요..
일을 안하고는 살 수 없는데.. 정말 답답해요..
이 나이에 현실적으로 완전히 다른 일로 이직이 가능할까요?
사람인, 잡코리아 등등 구직 사이트는 다 들어가 봐도..
경력직도 아니고... 32살 신입을 누가 뽑을까 싶어요..
너무 답답해서 20대 초반에나 들어오던 네이트판을 들어와서 처음으로 글을 올려요..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