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가 아들인 제 남편한테 해외여행 보내달라고 하세요. 며느리인 저 앞에서 들으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시모가 절 떠보는것 같아요. 제 앞에서 너무나 당당하게 말해서 놀랠 노자임 신행갔다와서 명품백 명품지갑도 양가에 선물해드리고 성의는했다고생각하는데! 결혼비용 집 신행비용드는 모든 것 저희 힘으로 반반으로 다하고 도움준거 일절 하나도없어요. 그리고 집 행사때마다 용돈드리는데 돈 적다고 저있는 앞에서 티내고 아들인 남편한테만 뭐라뭐라합니다.(20만원드렸습니다.) 며느리인 저한테는 직접적으로 말안하고 아들한테만 큰소리쳐요. 대처법좀 알려주세요~~~~!401
해외여행 보내달라는 시모
며느리인 저 앞에서 들으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시모가 절 떠보는것 같아요. 제 앞에서 너무나 당당하게 말해서 놀랠 노자임
신행갔다와서 명품백 명품지갑도 양가에 선물해드리고 성의는했다고생각하는데!
결혼비용 집 신행비용드는 모든 것 저희 힘으로 반반으로 다하고 도움준거 일절 하나도없어요.
그리고 집 행사때마다 용돈드리는데 돈 적다고 저있는 앞에서 티내고 아들인 남편한테만 뭐라뭐라합니다.(20만원드렸습니다.)
며느리인 저한테는 직접적으로 말안하고 아들한테만 큰소리쳐요.
대처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