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반에 남자사람친구가 가끔씩 이유도 없으면서 제 이름 부르면서 ㅇㅇㅇ아~ ㅇㅇ~~ 이케 부르고 답하면 계속 쳐다보고 웃고 그래요 제가 볼살이 좀 있는 편인데 허공에 볼 쪼물닥 만지는거처럼 하면서 아~진짜 수제비처럼 떼서 막 이케하고 싶다 이렇게 잔인한 말들을 하더라고요 또 뭔 얘기하다가 또 가끔 너가 내 여동생이었으면 진짜 잘해줬을텐데 아...진짜... 이러면서 막 그러던데 이거 저 여자로 보는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귀여워하는 걸까요?
여동생이라면 좋겠다는게 무슨의미?
제 이름 부르면서 ㅇㅇㅇ아~ ㅇㅇ~~ 이케 부르고 답하면 계속 쳐다보고 웃고 그래요 제가 볼살이 좀 있는 편인데 허공에 볼 쪼물닥 만지는거처럼 하면서 아~진짜 수제비처럼 떼서 막 이케하고 싶다 이렇게 잔인한 말들을 하더라고요
또 뭔 얘기하다가 또 가끔 너가 내 여동생이었으면 진짜 잘해줬을텐데 아...진짜... 이러면서 막 그러던데 이거 저 여자로 보는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귀여워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