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한테 들어본 최악의 말

ㅇㅇ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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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가게는 엄마가 사장이라 내가 가끔 알바로 뛰는데 울엄마가 할말은 하는 분이셔서 울가게 맛집이지만 적이 많음 근데 그 적들중에 갓 30대된 신혼부부년이 나보고 지 엄마랑 똑같다고 뒤이어 들어온 손님들한테도 말했음

조카 소리지르고 싶었다

적들이 맘카페 상주해서 맛집 악평 남기고 안좋은 후기 쓴 덕에 뒤늦게 들어온 사람도 떵떵거리며 들어옴

그 카페는 뒤늦게 제재해서 이제 악평은 안올라오는데 거의 1년 가까이 올라왔어서 정신적 손해보상 신청해야할 판임

엄마가 착하셔서 고소는 안하셨지만 난 그게 너무 답답함

왜 안하셨지

그 적들은 이제 울가게 안옴

근데 가끔도 또라이들 울가게 옴

미침

아마 그카페에 울가게 악평 그대로 남겨져있을듯

삭제 신청해야되나

아아 고소하고 싶다 고소합의금 받아챙겨서 정신적 손해를 보상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