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저승가는버스를 탔어... 서울의 어떤 지역 해가 비치고 난 난 맞은편 그림자가 생기는 건물에 저승으로가는 버스정류소가 생긴다고 듣고 무슨 생각인지 거길간다고 싱글벙글거라면서 그장소에 가서 버스를 탔는데 막 다른분들 꿈처럼 어둡고 음산하고 그런거까지는 못느끼고 그냥 90년대? 사진속에서 느낄것같은 그런냄새랑 느낌이 낫음
그렇게 버스안에서 앉지도 않고 서로 먼저간다고 줄서서 기다리고 실랑이같은걸 벌엿는데 갑자기 버스에서 다들 내려서 기다리라고해서 햇빛쬐는 밖에서 또 줄서서 기다리는데 제앞에 선 여자가 그냥 앞으로 걸어가나는 거임. 그래서 물으니까 일단 걸어가고잇으라햇대. 나는 아무것도 못보고 들은게없는데 근데 걸어가려고하니 햇빛이 너무뜨겁고 나만 그런건가 발걸음이 천근만근이어서 기어서 엎어져서 시멘트바닥을 걷다가 꿈에서 깻음...잠에서 깨자마자 손한쪽이 쥐가얼마나낫는지 쥐가풀리면서 빠르게 피가 돌고 심장떠는게 느껴지는? 근데 생각해보니까 저버스 타고갓으면 진짜 큰일날뻔한거같아서..그치?
꿈 볼줄 아는사람 있어?
그렇게 버스안에서 앉지도 않고 서로 먼저간다고 줄서서 기다리고 실랑이같은걸 벌엿는데 갑자기 버스에서 다들 내려서 기다리라고해서 햇빛쬐는 밖에서 또 줄서서 기다리는데 제앞에 선 여자가 그냥 앞으로 걸어가나는 거임. 그래서 물으니까 일단 걸어가고잇으라햇대. 나는 아무것도 못보고 들은게없는데 근데 걸어가려고하니 햇빛이 너무뜨겁고 나만 그런건가 발걸음이 천근만근이어서 기어서 엎어져서 시멘트바닥을 걷다가 꿈에서 깻음...잠에서 깨자마자 손한쪽이 쥐가얼마나낫는지 쥐가풀리면서 빠르게 피가 돌고 심장떠는게 느껴지는? 근데 생각해보니까 저버스 타고갓으면 진짜 큰일날뻔한거같아서..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