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고 스치듯이 보다가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35세에 생산직으로 4년차에 일하고 있는 현장직원입니다. 사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에 대학교 회계직 조경원에 무기계약직으로 합격을 통보받고 신원조회만 남은 상황입니다. 업무를 바꾼다는게 좀두렵기도 하지만 고민이 되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금 회사는 연봉은 2700에 공기업하고 똑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월차는 자유롭고 연봉인상 은 낮게 오르고 명절상여금은 100만원나오는것이 복지혜택입니다. 노동자의 날이나 근로자의 날은 선물나오는것하고 잔특근이 없습니다. 그정도가 지금 회사의 상황입니다. 옮기려는 이유는 사람이 싫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옮기겠는데 제자신에 대한 도전이 가장컸었고 연봉문제로 면담을 하면서 상실을 느꼈습니다. 저의 공을 어필하고 제가 바라는 금액을 말씀드렸지만 도저히 그 금액(세금제외 230만원)은 못맞춰주니까 니살길 찾으라고 한 상황입니다. 현장과 사무실에서의 갈등이 있었던적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안줄꺼라고 기대도 안했고 조금은 인상을 바랬지만 제가 생각한것과는 다르게 연봉60만원이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현장직이라고 몇마디 거든게 윗선에서는 껄끄러워한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하고 껄끄러우면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겠지만 동료들하고는 너무좋은편입니다. 이번에 합격한곳은 2300만원 기준에 급식비나 직급보조비 가계지원비는 포함이 되고 수당이나 상여금 가족수당 퇴 직금은 제외라고 하더라구요. 근무조건은 지금회사랑 똑같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무기계약직을 하고있어서 친구의 권유로 조경직으로 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조경은 고등학교때 기능 사 자격증으로 취득을 해서 그걸로 지원을 했는데 운이 좋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합격만 하면 뒤도안돌아보고 나간다 생각을 했는데 막쌍합격을 하니 고민이 됩니다. 지인들하고도 상의를 해보고 부모님하고도 상의를 했습니다. 친구들은 이번이 나갈 마지막기회라고 뒤돌아보지 말고 가라는친구도 있고 어짜피 일단은 합격은 해놨으니 협상카드로 니가 바라는조건으로 협상을 해보라는 친구도 있습니다. 부모님은 옮겼으면 하시는것 같구요. 옮기는게 좋은지 아니면 그냥 협상카드로 써보고 안되면 마이웨이로 다니는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 날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모든분들에게 합격이라는 열매가 있기를 꼭바랍니다. 감사합니다. 8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고 스치듯이 보다가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35세에 생산직으로 4년차에 일하고 있는 현장직원입니다. 사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에
대학교 회계직 조경원에 무기계약직으로 합격을 통보받고 신원조회만 남은 상황입니다.
업무를 바꾼다는게 좀두렵기도 하지만 고민이 되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금 회사는 연봉은 2700에 공기업하고 똑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월차는 자유롭고 연봉인상
은 낮게 오르고 명절상여금은 100만원나오는것이 복지혜택입니다.
노동자의 날이나 근로자의 날은 선물나오는것하고 잔특근이 없습니다.
그정도가 지금 회사의 상황입니다.
옮기려는 이유는 사람이 싫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옮기겠는데 제자신에 대한 도전이
가장컸었고 연봉문제로 면담을 하면서 상실을 느꼈습니다.
저의 공을 어필하고 제가 바라는 금액을 말씀드렸지만
도저히 그 금액(세금제외 230만원)은 못맞춰주니까 니살길 찾으라고
한 상황입니다. 현장과 사무실에서의 갈등이 있었던적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안줄꺼라고 기대도 안했고 조금은 인상을 바랬지만 제가
생각한것과는 다르게 연봉60만원이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현장직이라고 몇마디 거든게 윗선에서는 껄끄러워한다고
하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하고 껄끄러우면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겠지만 동료들하고는 너무좋은편입니다.
이번에 합격한곳은 2300만원 기준에 급식비나 직급보조비
가계지원비는 포함이 되고 수당이나 상여금 가족수당 퇴
직금은 제외라고 하더라구요.
근무조건은 지금회사랑 똑같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무기계약직을 하고있어서 친구의 권유로
조경직으로 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조경은 고등학교때 기능
사 자격증으로 취득을 해서 그걸로 지원을 했는데 운이 좋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합격만 하면 뒤도안돌아보고 나간다 생각을 했는데
막쌍합격을 하니 고민이 됩니다.
지인들하고도 상의를 해보고 부모님하고도 상의를 했습니다.
친구들은 이번이 나갈 마지막기회라고 뒤돌아보지 말고
가라는친구도 있고 어짜피 일단은 합격은 해놨으니
협상카드로 니가 바라는조건으로 협상을 해보라는 친구도
있습니다. 부모님은 옮겼으면 하시는것 같구요.
옮기는게 좋은지 아니면 그냥 협상카드로 써보고 안되면
마이웨이로 다니는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 날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모든분들에게
합격이라는 열매가 있기를 꼭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