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구승준역할을 했는데 사기꾼 역할에 맞게말 잘하고, 능글능글한 그런 느낌을 잘 살리면서도,,뭔가 하찮기도 하고 씅도 많으면서 ㅋㅋㅋㅋ한편으론 상처도 많고, 나중에는 진심으로 사랑에 빠져버린 구승준 캐릭터를 잘 살려냄 중간중간 상처가 많은 구승준도 잘 보여주고 상처 많은 과거 서사 얘기 중 서단 쳐다볼 때 나오는 멜로 눈깔 사랑에 빠진 연기도 짱잘 서단 햇빛 가려주기 전에 잠깐 머뭇거리는 게 포인트임 진심 고백중인 구승준 참고로 이 장면 대사일단 서단씨는, 예뻐요.또?머리를 풀어도 묶어도 어울리고 집에서 자다가 이렇게 막 쌩얼로 나와도 여신같고,나 구해줄 땐 막 걸크러쉬 멋지기까지 하다고.또?새침하고 도도하고 불친절해도 밉지가 않아. 어쩔땐 솔직히, 귀여워.이 여자가 그렇게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 남자일까 궁금해지고 부럽고그래서 이 여자 앞에서는 나도 좀 착한 사람이고 싶다 생각이 들 정도로당신은 괜찮다고...괜찮은 여자야.이렇게 울면 나 진짜..머리가 하얘져.아무 생각이 안 나. 미치겠다니까.또 해?하지마.서단에게 프로포즈 하는 장면 공항에서 서단 인질로 잡혔다는 전화 받은 구승준(떠나야하지만 목숨 걸고 지킬 사랑을 하게 된 걸 깨닫게 된 그런 느낌) 마지막 장면에서죽기 전 마지막으로 단이에게 확인 받는 장면까지ㅠㅠㅠ맴찢 ㅠㅜ 559
캐해 잘해낸 구승준
김정현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구승준역할을 했는데
사기꾼 역할에 맞게
말 잘하고, 능글능글한 그런 느낌을 잘 살리면서도,,
뭔가 하찮기도 하고 씅도 많으면서 ㅋㅋㅋㅋ
한편으론 상처도 많고,
나중에는 진심으로 사랑에 빠져버린
구승준 캐릭터를 잘 살려냄
중간중간 상처가 많은 구승준도 잘 보여주고
상처 많은 과거 서사 얘기 중
서단 쳐다볼 때 나오는 멜로 눈깔
사랑에 빠진 연기도 짱잘
서단 햇빛 가려주기 전에 잠깐 머뭇거리는 게 포인트임
진심 고백중인 구승준
참고로 이 장면 대사
일단 서단씨는, 예뻐요.
또?
머리를 풀어도 묶어도 어울리고
집에서 자다가 이렇게 막 쌩얼로 나와도 여신같고,
나 구해줄 땐 막 걸크러쉬 멋지기까지 하다고.
또?
새침하고 도도하고 불친절해도 밉지가 않아.
어쩔땐 솔직히, 귀여워.
이 여자가 그렇게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 남자일까 궁금해지고 부럽고
그래서 이 여자 앞에서는 나도 좀 착한 사람이고 싶다 생각이 들 정도로
당신은 괜찮다고...괜찮은 여자야.
이렇게 울면 나 진짜..머리가 하얘져.
아무 생각이 안 나. 미치겠다니까.
또 해?
하지마.
서단에게 프로포즈 하는 장면
공항에서 서단 인질로 잡혔다는 전화 받은 구승준
(떠나야하지만 목숨 걸고 지킬 사랑을 하게 된 걸 깨닫게 된 그런 느낌)
마지막 장면에서
죽기 전 마지막으로 단이에게 확인 받는 장면까지ㅠㅠㅠ맴찢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