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는 없는데 사고싶어지는 유세윤 그릴

ㅇㅇ2020.02.19
조회11,754



유세윤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릴을 중고마켓에 팔려고 글을 올림


(이 프로그램이 스타가 자신의 물건을 직접 동네 주민과 거래하며

집 안에 잠들어있는 물건들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프로그램 

이라고 설명되어있음)





유세윤은


제목 : 소세지 한 번 구워먹은 가성비 최고 전기 그릴 입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제가 살면서 먹어본 소시지 중에

이렇게 맛있는 게 구워진 소시지는 처음이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드시고 맛있다며 우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 기반으로 거래 장소까지 정하고 업로드함


 

좀 기다리다가 구매 희망하는 메시지가 왔고......

확인해보니..........















 

어머니가 우실 정도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온 메시지


 

필요 없는데 사고 싶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이런 거에 질 수 없는(?)

뼈그맨 유세윤이 


옆에서 고기 물고 울고 계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보냄




 

그리고 옆에 있던 장윤정에게 우는 시늉을 좀 해달라고 했는데


 

 장윤정 눈치 채고 거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뒷모습으로 해달라고 하는데 장윤정이

뒷모습도 촬영 거부하면서 아웅다웅하는데...




그 분한테서 또 메시지가 옴




























소시지가 그렇게 맛있어서 우시는거면

안파시는게 효도의 길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