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커뮤니티 난리 난 영화감독

ㅇㅇ2020.02.19
조회13,196


최근 3월에 개봉할 영화 '콜'의 제작보고회가 열렸음

주연 배우들 옆에 서 계시는 저 분 (오른쪽 맨 끝)



여배우들 사이에 서 있어서 

당연히 신인 배우인 줄 알았거든.....

 





 

알고 보니 영화 '콜'의 감독이라함............ㄷㄷㄷ

신인 배우 느낌 나고 그랬는데 감독님이라니...반전ㅋㅋㅋㅋㅋㅋ


  


약간 여자들이 좋아하는

쌍꺼풀 없고 부드럽게 잘생김 





검색해보니 영화 '콜'의 이충현 감독은

몸 값, 창문을 열다 등

단편영화를 만들다가

이번에 '콜'로 장편영화에 데뷔한 것이라고 함


그리고 단편영화 '몸 값'에서는

세계 유스 영화제를 휩쓴 괴물 신예 감독이라고 알려졌다고 함

이 외에도 관객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고 함 


(와.....잘생겼는데 능력도 있어....ㄷㄷㄷ)




 


이번 영화에선 동갑 배우인 박신혜 (1990년생)와

서로 열띤 토론을 나누며 영화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해 


 




 

영화를 찍지 말고

영화에 출연했어도 됐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