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부정적이고 걱정많고 극단적인 엄마 때문에 ㄹㅇ 힘들어..

ㅇㅇ2020.02.19
조회134

진짜 우리 엄마는 걱정이나 불안도 많고 무조건 모 아니면 도야 그리고 부정적이야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닌데 밤 6시,7시만 되도 남자한테 안당해봐서 모른다며 얼른 들어오라해 그리고 내 일 땜에 어디 가는건데 항상 누구 데려가라 그러고 요즘은 버스 앱도 있고 버스 쉽게 탈 수 있잖아 근데 버스 놓치면 어떡할거냐고 불안해하고 걱정해

그래 이거까지 그렇다쳐도 왜이렇게 매사에 부정적일까? 방금도 내일 피부과 간다니까 비꼬면서 왜? 피부 더러워져서 학교 가려고?ㅋㅋ 아니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 있지 어차피 코로나 땜에 학교도 늦게 가는데 뭔 상관일까 그냥 내가 뭘하든 다 부정적으로 생각해

진짜 주변 사람 ㅈㄴ 피곤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