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스로 성매매를 선택했다. 매춘부가 아니라 성노동자다.

ㅇㅇ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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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은 '매춘부'가 아니며,


'성노동자'이다. 자신들은 '스스로의 선택'으로 '성매매'를 선택했다.


자유롭게 '성매매'할 수 있는 권리를 달라.


소외된 이들의 외침.... 안타깝다.


그들이 원하는대로 성노동자로 합법적으로 살 수 있게 성매매합법화를 하루 빨리 해야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