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 대학교 신입생이였던 20살 고등학교친구(A)와 같은대학을 들어가게되어 둘이 자취를하게되었음 (과는 다름)
이때부터 사건이 시작됨
글쓴이 부모님이 사회 초년생이라고 가방을 사줬음 그당시 27만원짜리, A도 그당시 부모님이 가방을 사줌 8만원
글쓴이는 맨날 츄리닝만입고다니고 화장도 안하는터라 그 가방을 매는 일이 없었음 해봐야 5번?정도 맨거같음
여자둘이 같이 사니 옷이고 가방같은 빌려주고 같이입고할수있었음 그래서 A가 맨날 내 츄리닝과 우리 부모님이 사준 27만원짜리 가방을 매고다녔음 그렇게 한 1년정도 같이살고 A가 본가로내려간다고 짐싸고 갔었음 학교끝나고 돌아와보니 글쓴이 가방이 없는거임 A가 내꺼 가방 말도없이 가져가고 자기꺼 8만원짜리 가방 자취방에 던져놓고 간거임 (우리 부모님이 사준거 알고있음)
순간 뭐지 싶었지만 그때는 그러고 넘어갔음 우리가 2층 침대였는데 글쓴이 1층, A 2층 침대옆에 화장대가있었음 어느 날 침대에 누울려고하는데 침대 끝 모서리에 쉐도우가 찍 하고 뭍어있었음 알고보니 A가 손으로 쉐도우 바르고 내침대시트에 찍하고 닦은거 .. 빼박이였음 그래서 물어봤더니 아니래 자기는 절때 아니라고 .. 그럼 귀신이 그랬겠니 ? 하고 찝찝했지만 그것도 넘겼음 그러고 몇년지나서 갑자기 카톡으로 임신했다고 당장 수술해야하는데 자기가 학생이고 또 원나잇으로 한 임신이여서 지금남친한테는 말할수없다고 돈을 빌려달라는거임 짠하고 불쌍해서 나도 알바해서 돈없지만 20을 빌려줌 돈보다 친구가 너무 걱정됐었음 수술비는 총 120만원 , 알고보니 남자 두명한테 30만원 60만원 총 90만원을 받은상태였고 글쓴이포함 다른 친구한테도 20만원 총 40만원을 빌려간상태였음 땡전한푼없이 수술했고 10만원에 이득이 생긴거임 그걸 알고있었음에도 취직하고나서 갚는다했으니까
믿고 일년을 기다렸음 졸업후 바로 취직을했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연락을하던중 내가 A한테 월급타면 돈주라고 카톡을 보냈었음 안읽씹.. 이주 동안 연락이없는거임 ... 그러고 월급을 탔음 당연히 연락없음 ... 믿고 기다렸는데 아무말이없었음 ,
돈 때문에 친구를 잃어야하나요?
글쓴이는 27살
7년전 대학교 신입생이였던 20살 고등학교친구(A)와 같은대학을 들어가게되어 둘이 자취를하게되었음 (과는 다름)
이때부터 사건이 시작됨
글쓴이 부모님이 사회 초년생이라고 가방을 사줬음 그당시 27만원짜리, A도 그당시 부모님이 가방을 사줌 8만원
글쓴이는 맨날 츄리닝만입고다니고 화장도 안하는터라 그 가방을 매는 일이 없었음 해봐야 5번?정도 맨거같음
여자둘이 같이 사니 옷이고 가방같은 빌려주고 같이입고할수있었음 그래서 A가 맨날 내 츄리닝과 우리 부모님이 사준 27만원짜리 가방을 매고다녔음 그렇게 한 1년정도 같이살고 A가 본가로내려간다고 짐싸고 갔었음 학교끝나고 돌아와보니 글쓴이 가방이 없는거임 A가 내꺼 가방 말도없이 가져가고 자기꺼 8만원짜리 가방 자취방에 던져놓고 간거임 (우리 부모님이 사준거 알고있음)
순간 뭐지 싶었지만 그때는 그러고 넘어갔음 우리가 2층 침대였는데 글쓴이 1층, A 2층 침대옆에 화장대가있었음 어느 날 침대에 누울려고하는데 침대 끝 모서리에 쉐도우가 찍 하고 뭍어있었음 알고보니 A가 손으로 쉐도우 바르고 내침대시트에 찍하고 닦은거 .. 빼박이였음 그래서 물어봤더니 아니래 자기는 절때 아니라고 .. 그럼 귀신이 그랬겠니 ? 하고 찝찝했지만 그것도 넘겼음 그러고 몇년지나서 갑자기 카톡으로 임신했다고 당장 수술해야하는데 자기가 학생이고 또 원나잇으로 한 임신이여서 지금남친한테는 말할수없다고 돈을 빌려달라는거임 짠하고 불쌍해서 나도 알바해서 돈없지만 20을 빌려줌 돈보다 친구가 너무 걱정됐었음 수술비는 총 120만원 , 알고보니 남자 두명한테 30만원 60만원 총 90만원을 받은상태였고 글쓴이포함 다른 친구한테도 20만원 총 40만원을 빌려간상태였음 땡전한푼없이 수술했고 10만원에 이득이 생긴거임 그걸 알고있었음에도 취직하고나서 갚는다했으니까
믿고 일년을 기다렸음 졸업후 바로 취직을했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연락을하던중 내가 A한테 월급타면 돈주라고 카톡을 보냈었음 안읽씹.. 이주 동안 연락이없는거임 ... 그러고 월급을 탔음 당연히 연락없음 ... 믿고 기다렸는데 아무말이없었음 ,
-A가 친구들한테 빌린돈-
글쓴이 20
글쓴이 다른 친구 B 35
글쓴이 다른 친구 C 10
빌린땐 월급타면 준다고하고 빌려갔음
C가 A한테 돈갚으하고 카톡을 보냈다했음 다음달에 준다고 카톡옴 (첫월급이라 페이도 짜고 돈들어갈때 많다고)
글쓴이한테는 3달 후에 갚는다고 카톡옴..
하지만 B한테는 돈갚는다에 대한 아무런 카톡도 없고 연락도 없음 ..
근데 남친생일이라고 커플신발에 패딩을 사줄꺼라고 이야기하고다니고있는중 ...
돈이있는데 안갚는게 눈에 보이는데 줄때까지 계속 기다리는게 맞는지 ... 계속 달라고하는게 맞는건지 .. 제발 조언좀..해주십사..
글이 너무 길어 안적은것도 많은데 .. 다 돈 관련된 사건들임 ..
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조언부탁드려요 ..ㅠㅠ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