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손튼의 딸 사라는 최근 생일선물로 성전환 수술을 받게 되었다. 사라에서 알렉스로 새로 태어나는 것. 남자가 되고 싶었던 사라는 엄마에게 성전환 수술을 생일선물로 받고 싶다고 말했고 사라의 엄마 엘리자베스는 고민 끝에 딸이 남자가 되는 것을 허락했다. 사라는 생일이 지나서 17살이 되었고 영국 내에서 최연소로 성전환 수술을 받게 되었다. 대단한 엄마네요~ 사라가 3살일때와 6살일때 모습~
생일선물로 영국에서 최연소로 성전환 수술 받는 사라!
엘리자베스 손튼의 딸 사라는 최근 생일선물로 성전환 수술을 받게 되었다. 사라에서 알렉스로 새로 태어나는 것. 남자가 되고 싶었던 사라는 엄마에게 성전환 수술을 생일선물로 받고 싶다고 말했고 사라의 엄마 엘리자베스는 고민 끝에 딸이 남자가 되는 것을 허락했다. 사라는 생일이 지나서 17살이 되었고 영국 내에서 최연소로 성전환 수술을 받게 되었다. 대단한 엄마네요~
사라가 3살일때와 6살일때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