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여자입니다 저는 1년 가까이 만나고있는 연상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와 진지하게 만나서 결혼까지 전제로 만나고있어요 저 만나는 동안 이성문제로 속 한번 썩어본적 없었고 저 또한 이고요 저 만난 후로는 자기개발만 하고 동성인 친구들도 잘 안만나요 항상 헷갈리게 한적도 없고 그사람한테서 애정을 많이 느껴요 요즘 고민인게 남자친구가 저 만나기전 정말 진지하게 이사람이구나 싶어서 결혼까지 생각한 사람이 있대요 그냥 지나간 과거 얘기고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은 나니까 아 그런 사람이 있었구나~ 하고 잘 만나왔습니다 저도 과거에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 있듯이요.. 전 남자친구를 정말 많이 믿어와서 만나는동안 핸드폰 자체를 본적이 없는데 그날따라 뭔가 보고싶은 마음이 딱 드는겁니다 저희가 같이 새폰으로 바꿔서 갤러리나 연락처 같은게 다 날아가서 클라우드로 옮겨왔거든요 남친 갤러리를 우연히 들어갔는데 그 전 여친한테 썼던 장문의 손편지가 있더군요 이미 그 남자한테 돌아선 그 여자를 집 앞에 찾아가 본인 차안에서 쓴 편지요 대충 들어서는 알지만 그여자랑은 일년 만났고 그 여자가 자신의 아는 동생이랑 바람이 나서 지금은 애까지 낳고 살고있는거로 알아요 하지만 제 남자친구는 한동안 많이 힘들어한것도 대충은 알아요 하지만 헤어진지 지금 시점으로 2년정도 되어서 그 편지도 그냥 우연히 옮겨진거겠지 하고 좋게 생각했어요 (그 여자와 헤어지고 약 1년만에 저 만났어요) 그리고 페북 기록엔 각종 온갖 만나왔던 전여친들을 검색했더라고요 뭐 뭐하고 사나 궁금하겠지 별 생각 없이 검색했겠지 싶었어요 하지만 카톡엔 아직도 그 전여친이 차단도 안된상태로 존재되어있었고 그 여자의 부모님도 아직도 장모님 장인어른 이라고 저장이 되어있더라고요 저는 참다 못해 사실대로 말을했고 제 말을 듣자 다 차단하고 다 지웠지만 아직도 마음이 이상해요 아직도 못잊은건가요? 아니면 그냥 잊고 살아서 흔적들을 나도 모르게 놔둔건가요.. 그 전여친 번호는 삭제되어있어서 카톡에만 뜬 상황이였고 본인이 말하기를 페북은 그 여자애가 그렇게 대책없이 애때문에 결혼해서 인생 망했다고 본인 친구들이 말을해서 궁금해서 들어가봤다고 카톡에 있는건 내가 걔를 잊고 마음에 없었으니 번호는 삭제되어있는거 아니냐 난 걔를 생각하지도 않고 없던 사람으로 잊고있어서 카톡에 존재하는지도 몰랐다 그리고 이미 걘 가정이 있고 다른사람의 여자다 니가 그렇게 신경 쓸 부분도 아니다 난 널 지금 만나고있고 널 사랑한다 라고 하네요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늘 의견차 성격차로 싸워도 항상 미안하다고 져주고 헤어지지 못하겠다 하고 평소에도 애정표현도 잘하고 저 만나고 이성이랑 엮인적이 단 한번도 없는 사람이라 혼돈스럽습니다.. 이성문제로 고민하게 만들지 않던 사람이라 더더욱요 ㅠ
남자친구의 전 여친
저는 1년 가까이 만나고있는 연상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와 진지하게 만나서 결혼까지 전제로 만나고있어요
저 만나는 동안 이성문제로 속 한번 썩어본적 없었고 저 또한 이고요
저 만난 후로는 자기개발만 하고 동성인 친구들도 잘 안만나요
항상 헷갈리게 한적도 없고 그사람한테서 애정을 많이 느껴요
요즘 고민인게 남자친구가 저 만나기전 정말 진지하게 이사람이구나 싶어서 결혼까지 생각한 사람이 있대요
그냥 지나간 과거 얘기고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은 나니까
아 그런 사람이 있었구나~ 하고 잘 만나왔습니다
저도 과거에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 있듯이요..
전 남자친구를 정말 많이 믿어와서 만나는동안 핸드폰 자체를 본적이 없는데
그날따라 뭔가 보고싶은 마음이 딱 드는겁니다
저희가 같이 새폰으로 바꿔서 갤러리나 연락처 같은게 다 날아가서 클라우드로 옮겨왔거든요
남친 갤러리를 우연히 들어갔는데 그 전 여친한테 썼던 장문의 손편지가 있더군요 이미 그 남자한테 돌아선 그 여자를 집 앞에 찾아가 본인 차안에서 쓴 편지요
대충 들어서는 알지만 그여자랑은 일년 만났고 그 여자가 자신의 아는 동생이랑 바람이 나서 지금은 애까지 낳고 살고있는거로 알아요
하지만 제 남자친구는 한동안 많이 힘들어한것도 대충은 알아요
하지만 헤어진지 지금 시점으로 2년정도 되어서 그 편지도 그냥 우연히 옮겨진거겠지 하고 좋게 생각했어요
(그 여자와 헤어지고 약 1년만에 저 만났어요)
그리고 페북 기록엔 각종 온갖 만나왔던 전여친들을 검색했더라고요
뭐 뭐하고 사나 궁금하겠지 별 생각 없이 검색했겠지 싶었어요
하지만 카톡엔 아직도 그 전여친이 차단도 안된상태로 존재되어있었고
그 여자의 부모님도 아직도 장모님 장인어른 이라고 저장이 되어있더라고요
저는 참다 못해 사실대로 말을했고 제 말을 듣자 다 차단하고 다 지웠지만
아직도 마음이 이상해요
아직도 못잊은건가요? 아니면 그냥 잊고 살아서 흔적들을 나도 모르게 놔둔건가요..
그 전여친 번호는 삭제되어있어서 카톡에만 뜬 상황이였고
본인이 말하기를 페북은 그 여자애가 그렇게 대책없이 애때문에 결혼해서 인생 망했다고 본인 친구들이 말을해서 궁금해서 들어가봤다고
카톡에 있는건 내가 걔를 잊고 마음에 없었으니 번호는 삭제되어있는거 아니냐 난 걔를 생각하지도 않고 없던 사람으로 잊고있어서 카톡에 존재하는지도 몰랐다
그리고 이미 걘 가정이 있고 다른사람의 여자다
니가 그렇게 신경 쓸 부분도 아니다
난 널 지금 만나고있고 널 사랑한다
라고 하네요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늘 의견차 성격차로 싸워도 항상 미안하다고 져주고
헤어지지 못하겠다 하고 평소에도 애정표현도 잘하고
저 만나고 이성이랑 엮인적이 단 한번도 없는 사람이라 혼돈스럽습니다..
이성문제로 고민하게 만들지 않던 사람이라 더더욱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