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나 동생 할머니 할아버지 이렇게 6명이서 살고있었어
근데 할아버지랑 엄마가 최근에 다투셔서 사이가 안좋아져서
겸사겸사 한달전부터 분가 준비하고있었거든
그래서 엄마랑 아빠가 집 보러다니고 이랬는데 며칠전에 할아버지 병원 다녀오시더니 폐랑 대장에 암이있는거같다고.. 그러셨대
암걸리신거 알고 아빠 입장에서는 할아버지가 건강도 안좋으신데 분가하는게 좀 걸렸나봐,, 게다가 할아버지랑 할머니 사이가 안좋으셔서 더 걱정이 되나봐
그래서 아빠가 엄마랑 얘기해봤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또 20년만에 분가해서 따로사는거 기대했는데 분가는 꼭 해야한다고 그래서 아빠가 심란하시대ㅠㅠㅜ.. 이거 알고 나도 놀랐는데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제일 최선일까...
우리집 분가하려는데 할아버지가 암걸리셨대..
근데 할아버지랑 엄마가 최근에 다투셔서 사이가 안좋아져서
겸사겸사 한달전부터 분가 준비하고있었거든
그래서 엄마랑 아빠가 집 보러다니고 이랬는데 며칠전에 할아버지 병원 다녀오시더니 폐랑 대장에 암이있는거같다고.. 그러셨대
암걸리신거 알고 아빠 입장에서는 할아버지가 건강도 안좋으신데 분가하는게 좀 걸렸나봐,, 게다가 할아버지랑 할머니 사이가 안좋으셔서 더 걱정이 되나봐
그래서 아빠가 엄마랑 얘기해봤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또 20년만에 분가해서 따로사는거 기대했는데 분가는 꼭 해야한다고 그래서 아빠가 심란하시대ㅠㅠㅜ.. 이거 알고 나도 놀랐는데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제일 최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