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요즘 이래 저래 법적인 문제 때문에 하루 하루 일분 일초 죽고싶은 마음이 가득한 사람입니다. 아직 스물 한살이라는 어린 나이라 그러는지 완전히 일상이 무너져 버리네요.. 길 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죽고싶을만큼 힘들었던 적 있냐고. 그럼 어떻게 버텼냐고. 지금은 행복 하냐고.. 미친사람 취급 받을까봐 여기에 올립니다. 다들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적 있나요.? 저만 빼고 세상 사람들이 다 행복해 보여요. 그래서 더 비참하고 죽고 싶어요. 이 감정을 어떻게 극복 해야하는지, 저보다 인생을 먼저 살아온 사람들의 정답을 듣고 싶습니다.. ——— 많은 조언과 위로의 댓글 하나하나 다 확인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185
죽을 만큼 힘들때,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방탈 죄송합니다
.요즘 이래 저래 법적인 문제 때문에 하루 하루 일분 일초 죽고싶은 마음이 가득한 사람입니다.
아직 스물 한살이라는 어린 나이라 그러는지 완전히 일상이 무너져 버리네요..
길 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죽고싶을만큼 힘들었던 적 있냐고. 그럼 어떻게 버텼냐고. 지금은 행복 하냐고..
미친사람 취급 받을까봐 여기에 올립니다.
다들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적 있나요.? 저만 빼고 세상 사람들이 다 행복해 보여요. 그래서 더 비참하고 죽고 싶어요.
이 감정을 어떻게 극복 해야하는지, 저보다 인생을 먼저 살아온 사람들의 정답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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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조언과 위로의 댓글 하나하나 다 확인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