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처음써보는데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다.. 아 그리고 맞춤법 틀릴 수도 있는데 그냥 봐주라...
일단 나랑 언니는 4살차이야 언니는 성인이고 맨날 이상한 나는 돼고 너는 안돼 이런 마인드를 지니고 있어 그리고 항상 자기가 시비걸어놓고 나중에 혼자 풀발하는 성격이야 진짜 외계생명체아니냐
그리고 언니랑 거의 맨날싸워 언니가 맨날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나 괴롭히거든 머리도 안 감고 정수리 내 얼굴에 들이대고,나 누워있는데 내 위로 올라오고 (가벼우면 뭐라안함 진짜 무게가 장난아냐) 시도때도 없이 툭툭 치고.. 여기다가 목소리도 엄청 커서 엄마랑 아빠한테도 거의 일주일에 4번은 혼나 시끄럽다고
진짜 아까는 나 씻는데 불끄고 도망가고 내가 그러면 엄청 때리고 화내고 그러는데 진짜 언니 복수?할 방법은 없을까 ㅠㅠㅠㅠ
진짜 죽기전에 언니 사람 만들어 놓는게 소원이야 생각하는것도 유딩도 아니고 딱 2살이라서 진짜 무슨 집에서 엄청 큰 하마? 돼지? 키우는거 같아 살려줘
좋은 생각있으면 알려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한테 복수?하는 법 좀
나 이거 처음써보는데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다.. 아 그리고 맞춤법 틀릴 수도 있는데 그냥 봐주라...
일단 나랑 언니는 4살차이야 언니는 성인이고 맨날 이상한 나는 돼고 너는 안돼 이런 마인드를 지니고 있어 그리고 항상 자기가 시비걸어놓고 나중에 혼자 풀발하는 성격이야 진짜 외계생명체아니냐
그리고 언니랑 거의 맨날싸워 언니가 맨날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나 괴롭히거든 머리도 안 감고 정수리 내 얼굴에 들이대고,나 누워있는데 내 위로 올라오고 (가벼우면 뭐라안함 진짜 무게가 장난아냐) 시도때도 없이 툭툭 치고.. 여기다가 목소리도 엄청 커서 엄마랑 아빠한테도 거의 일주일에 4번은 혼나 시끄럽다고
진짜 아까는 나 씻는데 불끄고 도망가고 내가 그러면 엄청 때리고 화내고 그러는데 진짜 언니 복수?할 방법은 없을까 ㅠㅠㅠㅠ
진짜 죽기전에 언니 사람 만들어 놓는게 소원이야 생각하는것도 유딩도 아니고 딱 2살이라서 진짜 무슨 집에서 엄청 큰 하마? 돼지? 키우는거 같아 살려줘
좋은 생각있으면 알려줘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