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길에 초등학교때 같은 반이였던 애를 중2 방학때 길가다가 봤습니다. 같은 중학교라 걔가 하는 짓들 다 알아요 ㅋㅋ 암튼 초등학교때랑 완전 달라져서 가오 잡고 다니는 애라서 길가다 봐도 모른척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걔가 전화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곤 "ㅋㅋ찐따@@@이다" 이러는거 아닙니까 ㅋㅋ(@@@은 제 이름) 진짜 어이없어서 이 꽉 깨물고 무시하고 집에 왔습니다. 생각해봐도 어이없고 억울하고 빡치네요
지다가다가 욕하는 애
집에 가는길에 초등학교때 같은 반이였던 애를 중2 방학때 길가다가 봤습니다. 같은 중학교라 걔가 하는 짓들 다 알아요 ㅋㅋ 암튼 초등학교때랑 완전 달라져서 가오 잡고 다니는 애라서 길가다 봐도 모른척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걔가 전화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곤 "ㅋㅋ찐따@@@이다" 이러는거 아닙니까 ㅋㅋ(@@@은 제 이름) 진짜 어이없어서 이 꽉 깨물고 무시하고 집에 왔습니다. 생각해봐도 어이없고 억울하고 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