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행 회사 형이 가게되었어요
제가 보내줬으니깐
근데 필리핀서 아는 형을 만났대요
그래서 거기서 일을 해보고 싶다 하더라구요
글서 또 바보같이 믿긴 잘믿어요
또 겸사겸사 애기들 유학도 알아본다하더라구요
자주보내줬어요
근데 나중에 가방을 뒤져보니 여자화장품과
성인용품 영문 영어편지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변명아닌 변명을 하더라구요
성인용품은 혹시 몰라 가지고 가게된거구
또 여자화장품은 아는형 형수 사다준거고
편지는 거기서 같이 일하는 다른 형에게 가방 빌려줬는데
그 형이 쓴거다라고 대화한것도 보여주었고요
근데 또 다믿었어요
근데 이번에 또 회사형들과 술마시고는데
노래방을 갔나봐요 인당 13만원씩해서 3명이 갔다왔나봐요
차에 여자 목소리도 들리고 글서 따져물으니 형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혼하자했죠
내가 그렇게 거짓말하지 말라했는데 또 바로했다고
근데 저의 의부증때문에 그렇대요
제가 너무 답답하게해서 별거 아닌것도 거짓말하게되고
형들 노는데 따라갔다고 자기도 스트레스 풀어야하지 않겠냐고
그거 하나 이해못해주냐구ㅠ
글서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애들도 모르겠고 원래 집안일 잘하고 애들 끔찍히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냥 너무 슬프고 눈물이나네요
근데 저땜에 그렇대요
제가 너무 답답해서 필리핀 일이 있고 집에서 다잘때 결혼전에 끊은 담배를 피웠는데 그게 자긴 배신감이 였고 제가 회사여자 남자 동생들과 같이 밥먹고 술마셨어요 두번 그게 싫다해서 바로 안나갔구요
왜 자기가 받은 배신감은 생각 못하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그래서 이혼할꺼면
집키우는 사람이 집갖고 나가는 사람 5천만원 갖고 나가기로했어요
제가 애기 키우면 남편이 양육비 한달에 백씩 주고
남편이 애기 키우면 전 5천만원만 갖고 나가고요
솔직히 억울해요 저 계속 일하면서 살았고
근데 지금은 더이상 못믿겠어요
남편의 행동때문에 이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애 3년차
결혼 8년차네요
제가 집착이 심해요
그래서 그것때문에 남편이 힘들어했고요
근데 나가서 논다할땐 놀라고해요
대신 전화나 톡을 자주하라고해요
보고식으로요
근데 지금 제가 너무 힘들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필리핀 여행 회사 형이 가게되었어요
제가 보내줬으니깐
근데 필리핀서 아는 형을 만났대요
그래서 거기서 일을 해보고 싶다 하더라구요
글서 또 바보같이 믿긴 잘믿어요
또 겸사겸사 애기들 유학도 알아본다하더라구요
자주보내줬어요
근데 나중에 가방을 뒤져보니 여자화장품과
성인용품 영문 영어편지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변명아닌 변명을 하더라구요
성인용품은 혹시 몰라 가지고 가게된거구
또 여자화장품은 아는형 형수 사다준거고
편지는 거기서 같이 일하는 다른 형에게 가방 빌려줬는데
그 형이 쓴거다라고 대화한것도 보여주었고요
근데 또 다믿었어요
근데 이번에 또 회사형들과 술마시고는데
노래방을 갔나봐요 인당 13만원씩해서 3명이 갔다왔나봐요
차에 여자 목소리도 들리고 글서 따져물으니 형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혼하자했죠
내가 그렇게 거짓말하지 말라했는데 또 바로했다고
근데 저의 의부증때문에 그렇대요
제가 너무 답답하게해서 별거 아닌것도 거짓말하게되고
형들 노는데 따라갔다고 자기도 스트레스 풀어야하지 않겠냐고
그거 하나 이해못해주냐구ㅠ
글서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애들도 모르겠고 원래 집안일 잘하고 애들 끔찍히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냥 너무 슬프고 눈물이나네요
근데 저땜에 그렇대요
제가 너무 답답해서 필리핀 일이 있고 집에서 다잘때 결혼전에 끊은 담배를 피웠는데 그게 자긴 배신감이 였고 제가 회사여자 남자 동생들과 같이 밥먹고 술마셨어요 두번 그게 싫다해서 바로 안나갔구요
왜 자기가 받은 배신감은 생각 못하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그래서 이혼할꺼면
집키우는 사람이 집갖고 나가는 사람 5천만원 갖고 나가기로했어요
제가 애기 키우면 남편이 양육비 한달에 백씩 주고
남편이 애기 키우면 전 5천만원만 갖고 나가고요
솔직히 억울해요 저 계속 일하면서 살았고
근데 지금은 더이상 못믿겠어요
암것도 못 놓아버리는 내가 정말 바보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