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신혼중..."아아악"...19세미만 입장불가

신혼중...2004.02.12
조회14,641

전 아직 신혼중..."아아악"...19세미만 입장불가본 글은 심의 규정에 의거하지 아니하여 아무렇게나 썼으며  19세미만이 볼시 아무런 법적 재제가 없으나 왠만하면 안보심이.....커헉 보신다구요?

 

안녕하셔요~~ 제가 누굴까요? 말해보세요.. 

신혼중입니다....자 따라해보세요.."신혼중"

~~~탕~~~~

"............"

 

신혼초

야심한 밤 어두운 골목길을 급히 달리는 사람이 있었으니.

"흐흐  이것만 있으면"

신혼중의 손에는 무언가가 들려 있었지요...

급히 집으로 들어온 신혼중.

"자기양~~흐흐 이거봐라"

"뭔데 오빵~~"

"헉 이게 무슨 비디오테입이야? 어머머 100가지 체위"

"흐흐 같이 보장 이불깔구"

신혼중의 눈빛은 붉게 충혈된채 아내를 보채기 시작했죠..예의 입속에는 침을 가득 머금은체로....

"싫어 오빠 변태 같아~~앙"

"아냐 이거 부부 생활에 좋은거야 보장~~앙"

"싫어 ...."

순간 신혼중은 안방으로 들어가 침묵으로 일관하기 시작했죠..

"오빠 오빠 화났어?"

"........"

한참후

"알았어 화 풀어 같이 봐...앙"

"히히히히 오옷"

"대신 가만히 있어! 약속"

"응" (흐흐 가만히 있으면 내가 남자가 아니당. 오늘은 더욱 더 강렬하게 ....꾸울꺽")

비디오는 시작 되고 시간이 흘러 갈수록 흥분하는 신혼중

신혼중의 손이 살며시 아내의 옷 속으로 침투 해갈때

"오빠 가만히 있기로 약속 했잖아! 미워"

"응..."

"자기야 우리 저렇게 해보면 어떨까?"

"오빠 변태 같아앙~~망측하게"

"아냐 정상스러운거야"

하지만 아내는 신혼중을 무시하듯 비디오만 보고 있었죠.....

돌아서 누운 신혼중 이불을 푹 뒤집어 쓴채로 가만히 있었죠...

"오빠 화났구나. 기달려봐 내가 선물 줄께 "

잠깐 여기서 선물은 무었일까요? 오늘의 문제죠

순간 아내의 손이 이불 속으로 들어오고

"허어걱...자기야 아 아 하지마"

"당해봐 오빠 호호호"

"아아악 아아아 하지마....앙~~"

그랬죠 아내는 신혼중의 겨드랑이를 잡고 간지럼을 태웠죠...

그런 그녀를 안은 신혼중

아내를 보며...

"자 자..자기...사..사..사"

"무슨말인데"

"사..사...사"

10분후 신혼중은 겨우 말했죠

"사랑해 자기야 ..세상 어느 무었보다도 널 사랑해..."

그리고.....

잠깐 심의 규정에 의해 이부분부터는 자르겠습니당...

......행복에 젖은 신혼중은 기분좋은 피곤함에

      잠 들었죠......

 

재미있게 읽으셨는지요....

오늘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사랑하세용....

안뇽 ~~~~~전 아직 신혼중..."아아악"...19세미만 입장불가~~~

 

추신: 남편분들께

        테크닉과 힘을 키우시기를

        환상의 기술도 터득하시기를 두손모아 기원합니다전 아직 신혼중..."아아악"...19세미만 입장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