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심의 규정에 의거하지 아니하여 아무렇게나 썼으며 19세미만이 볼시 아무런 법적 재제가 없으나 왠만하면 안보심이.....커헉 보신다구요? 안녕하셔요~~ 제가 누굴까요? 말해보세요.. 신혼중입니다....자 따라해보세요.."신혼중" ~~~탕~~~~ "............" 신혼초 야심한 밤 어두운 골목길을 급히 달리는 사람이 있었으니. "흐흐 이것만 있으면" 신혼중의 손에는 무언가가 들려 있었지요... 급히 집으로 들어온 신혼중. "자기양~~흐흐 이거봐라" "뭔데 오빵~~" "헉 이게 무슨 비디오테입이야? 어머머 100가지 체위" "흐흐 같이 보장 이불깔구" 신혼중의 눈빛은 붉게 충혈된채 아내를 보채기 시작했죠..예의 입속에는 침을 가득 머금은체로.... "싫어 오빠 변태 같아~~앙" "아냐 이거 부부 생활에 좋은거야 보장~~앙" "싫어 ...." 순간 신혼중은 안방으로 들어가 침묵으로 일관하기 시작했죠.. "오빠 오빠 화났어?" "........" 한참후 "알았어 화 풀어 같이 봐...앙" "히히히히 오옷" "대신 가만히 있어! 약속" "응" (흐흐 가만히 있으면 내가 남자가 아니당. 오늘은 더욱 더 강렬하게 ....꾸울꺽") 비디오는 시작 되고 시간이 흘러 갈수록 흥분하는 신혼중 신혼중의 손이 살며시 아내의 옷 속으로 침투 해갈때 "오빠 가만히 있기로 약속 했잖아! 미워" "응..." "자기야 우리 저렇게 해보면 어떨까?" "오빠 변태 같아앙~~망측하게" "아냐 정상스러운거야" 하지만 아내는 신혼중을 무시하듯 비디오만 보고 있었죠..... 돌아서 누운 신혼중 이불을 푹 뒤집어 쓴채로 가만히 있었죠... "오빠 화났구나. 기달려봐 내가 선물 줄께 " 잠깐 여기서 선물은 무었일까요? 오늘의 문제죠 순간 아내의 손이 이불 속으로 들어오고 "허어걱...자기야 아 아 하지마" "당해봐 오빠 호호호" "아아악 아아아 하지마....앙~~" 그랬죠 아내는 신혼중의 겨드랑이를 잡고 간지럼을 태웠죠... 그런 그녀를 안은 신혼중 아내를 보며... "자 자..자기...사..사..사" "무슨말인데" "사..사...사" 10분후 신혼중은 겨우 말했죠 "사랑해 자기야 ..세상 어느 무었보다도 널 사랑해..." 그리고..... 잠깐 심의 규정에 의해 이부분부터는 자르겠습니당... ......행복에 젖은 신혼중은 기분좋은 피곤함에 잠 들었죠...... 재미있게 읽으셨는지요.... 오늘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사랑하세용.... 안뇽 ~~~~~~~~ 추신: 남편분들께 테크닉과 힘을 키우시기를 환상의 기술도 터득하시기를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전 아직 신혼중..."아아악"...19세미만 입장불가
안녕하셔요~~ 제가 누굴까요? 말해보세요..
신혼중입니다....자 따라해보세요.."신혼중"
~~~탕~~~~
"............"
신혼초
야심한 밤 어두운 골목길을 급히 달리는 사람이 있었으니.
"흐흐 이것만 있으면"
신혼중의 손에는 무언가가 들려 있었지요...
급히 집으로 들어온 신혼중.
"자기양~~흐흐 이거봐라"
"뭔데 오빵~~"
"헉 이게 무슨 비디오테입이야? 어머머 100가지 체위"
"흐흐 같이 보장 이불깔구"
신혼중의 눈빛은 붉게 충혈된채 아내를 보채기 시작했죠..예의 입속에는 침을 가득 머금은체로....
"싫어 오빠 변태 같아~~앙"
"아냐 이거 부부 생활에 좋은거야 보장~~앙"
"싫어 ...."
순간 신혼중은 안방으로 들어가 침묵으로 일관하기 시작했죠..
"오빠 오빠 화났어?"
"........"
한참후
"알았어 화 풀어 같이 봐...앙"
"히히히히 오옷"
"대신 가만히 있어! 약속"
"응" (흐흐 가만히 있으면 내가 남자가 아니당. 오늘은 더욱 더 강렬하게 ....꾸울꺽")
비디오는 시작 되고 시간이 흘러 갈수록 흥분하는 신혼중
신혼중의 손이 살며시 아내의 옷 속으로 침투 해갈때
"오빠 가만히 있기로 약속 했잖아! 미워"
"응..."
"자기야 우리 저렇게 해보면 어떨까?"
"오빠 변태 같아앙~~망측하게"
"아냐 정상스러운거야"
하지만 아내는 신혼중을 무시하듯 비디오만 보고 있었죠.....
돌아서 누운 신혼중 이불을 푹 뒤집어 쓴채로 가만히 있었죠...
"오빠 화났구나. 기달려봐 내가 선물 줄께 "
잠깐 여기서 선물은 무었일까요? 오늘의 문제죠
순간 아내의 손이 이불 속으로 들어오고
"허어걱...자기야 아 아 하지마"
"당해봐 오빠 호호호"
"아아악 아아아 하지마....앙~~"
그랬죠 아내는 신혼중의 겨드랑이를 잡고 간지럼을 태웠죠...
그런 그녀를 안은 신혼중
아내를 보며...
"자 자..자기...사..사..사"
"무슨말인데"
"사..사...사"
10분후 신혼중은 겨우 말했죠
"사랑해 자기야 ..세상 어느 무었보다도 널 사랑해..."
그리고.....
잠깐 심의 규정에 의해 이부분부터는 자르겠습니당...
......행복에 젖은 신혼중은 기분좋은 피곤함에
잠 들었죠......
재미있게 읽으셨는지요....
오늘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사랑하세용....
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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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남편분들께
테크닉과 힘을 키우시기를
환상의 기술도 터득하시기를 두손모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