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너무 힘들게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말을 너무 막하는게 싫었어요 상처를 많이받았습니다.
근데 싸우는게 너무너무 죽기보다 싫은 성격을 가지고있어서 그냥 꾹꾹참았는데 그게 나중에 터지더라구요.
사랑이 하고싶어서 연애를 시작했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사랑을 얘기하는 시간보다 지지고 볶고 싸우는 시간이 많아지더라구요 점점. 싸움을 피하려고 스스로 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 저를 억누르려고 하더라구요. 그게 못견디겠어서 헤어지자 말했습니다. 서로 너무너무 힘든시간이었습니다 연애외적으로 상황이 그런데 위안과 안심 편안함 푸근함을 느끼기 보다는 스트레스를 받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는데 저스스로를 더이상 상처 받지 않게 하기위해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근데 헤어지고 나서 너무힘들더라구요 나가서 다른 이성친구를 찾거나 술에찌들거나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마음을 정리하지 못한상태로 헤어지자고 말한게 너무 힘들었어요. 머리로는 정리를했는데 마음이 정리가 안되니까 너무너무 힘들었고 그친구도 힘들거라는 생각이 점점 커지니까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맞다는생각에 3주만에 연락했습니다.
2주동안 저를기다렸고 최근1주일전에 만난 남자와 그냥 사귀어 버렸답니다 제가 늦은거죠. 욕 많이 들었고 정때문에 얼굴한번 봐주러 나와주더라구요. 최대한 매너있게 했습니다. 이미 끝났다는걸 알고있었고 다시 볼일은 없지만 더 안좋은 기억으로 남고싶지 않았어요. 3주전 헤어졌지만 사실 저는 이제 헤어졌습니다. 모든걸 지웠고 이제 새출발 하려고합니다. 솔직히 아직도 머리로는 만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같이함께하는 먼미래를 그리면 그릴수록 부정적인 생각밖에 안들었거든요.
그냥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봤어요. 근데 여러분은 절대로 이성적으로 헤어지지마세요. 많은 연애와 헤어짐을 해보았지만 찬사람입장에서 어떻게 힘드냐고 할수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냥 이유도 모르고 까인것보다 더힘들었어요. 마음정리를 안했는데 억지로 떼어내는게 충치가 있는데 제대로 된 치료를 안받고 아프다고 망치로 이빨을 깨버린느낌이더라구요. 역시 사람 힘들게하면 벌을 이렇게 받게 되나봐요. 달지는 않은데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행복하길 바라지도 않아요 그런것도 없어요. 준것만 있지 받은것도 없어서 생각나는것도 없는게 너무 다행이에요.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후회합니다. 그리고 힘드신분들 어느쪽이던 감정소진시키세요. 그래야 다시 다른걸로 채워넣을수가 있습니다. 울고싶을때 울고 술에찌들고싶으면 찌들고 연락하고싶으면 하세요 언제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주 안에는 하세요 다시 만나고픈 마음에 연락하는거라면.
잘살아 너만나러 일주일에 130키로도 넘는거리를 몇번을 왕복했나 모르겠다. 나 살면서 가장힘든 시기에 널만났었는데 내생각 하나도 안하고 오로지 너만생각했어 만날때마다 썼던 돈은 내 전재산이었어 그냥 호구라고 생각 안해주는것만 해도 좋았다. 역시 나는 받는거보다 주는데 더 행복을 느끼나보다. 시험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많이받았던것도 알아 미안해.
홧김에 처음보는 남자랑 하루만에 연애를 시작해 버렸다니까 할말이 없더라 내잘못때문에.
서로 미화시켜서 기억하자 지금처럼 계속. 전에 너랑 네이트판 전화로 읽으면서 토론하던게 생각나서 글한번 써봤어 어차피 안볼거 아니까 이렇게 마무리한다. 지지고 볶고 싸워도 헤어져서 힘든것보다는 훨 낫다는 말이 떠올랐어. 나 이제 머릿속이 맑아졌어 다시 시작하려고 너한테 칭찬들으려고 많이했는데 칭찬에 너무 무색한건 너무했어ㅎㅎ 하루에 왕복네시간거리를 너혼자 안보내려고 만날때마다 데려다줬는데 고맙다고 하는게 그렇게 어렵냐 바라는거 그말하나뿐이었는데.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에 너무 인색하게 하지마 다음 사람은 그렇게 안끝내야지. 진짜 안녕 마음정리 끝내느라 힘들었어 잘지내
이성적으로 헤어지자고 했어요.
절 너무 힘들게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말을 너무 막하는게 싫었어요 상처를 많이받았습니다.
근데 싸우는게 너무너무 죽기보다 싫은 성격을 가지고있어서 그냥 꾹꾹참았는데 그게 나중에 터지더라구요.
사랑이 하고싶어서 연애를 시작했는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사랑을 얘기하는 시간보다 지지고 볶고 싸우는 시간이 많아지더라구요 점점. 싸움을 피하려고 스스로 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 저를 억누르려고 하더라구요. 그게 못견디겠어서 헤어지자 말했습니다. 서로 너무너무 힘든시간이었습니다 연애외적으로 상황이 그런데 위안과 안심 편안함 푸근함을 느끼기 보다는 스트레스를 받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는데 저스스로를 더이상 상처 받지 않게 하기위해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근데 헤어지고 나서 너무힘들더라구요 나가서 다른 이성친구를 찾거나 술에찌들거나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마음을 정리하지 못한상태로 헤어지자고 말한게 너무 힘들었어요. 머리로는 정리를했는데 마음이 정리가 안되니까 너무너무 힘들었고 그친구도 힘들거라는 생각이 점점 커지니까 마음가는대로 하는게 맞다는생각에 3주만에 연락했습니다.
2주동안 저를기다렸고 최근1주일전에 만난 남자와 그냥 사귀어 버렸답니다 제가 늦은거죠. 욕 많이 들었고 정때문에 얼굴한번 봐주러 나와주더라구요. 최대한 매너있게 했습니다. 이미 끝났다는걸 알고있었고 다시 볼일은 없지만 더 안좋은 기억으로 남고싶지 않았어요. 3주전 헤어졌지만 사실 저는 이제 헤어졌습니다. 모든걸 지웠고 이제 새출발 하려고합니다. 솔직히 아직도 머리로는 만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같이함께하는 먼미래를 그리면 그릴수록 부정적인 생각밖에 안들었거든요.
그냥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봤어요. 근데 여러분은 절대로 이성적으로 헤어지지마세요. 많은 연애와 헤어짐을 해보았지만 찬사람입장에서 어떻게 힘드냐고 할수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냥 이유도 모르고 까인것보다 더힘들었어요. 마음정리를 안했는데 억지로 떼어내는게 충치가 있는데 제대로 된 치료를 안받고 아프다고 망치로 이빨을 깨버린느낌이더라구요. 역시 사람 힘들게하면 벌을 이렇게 받게 되나봐요. 달지는 않은데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행복하길 바라지도 않아요 그런것도 없어요. 준것만 있지 받은것도 없어서 생각나는것도 없는게 너무 다행이에요.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후회합니다. 그리고 힘드신분들 어느쪽이던 감정소진시키세요. 그래야 다시 다른걸로 채워넣을수가 있습니다. 울고싶을때 울고 술에찌들고싶으면 찌들고 연락하고싶으면 하세요 언제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이주 안에는 하세요 다시 만나고픈 마음에 연락하는거라면.
잘살아 너만나러 일주일에 130키로도 넘는거리를 몇번을 왕복했나 모르겠다. 나 살면서 가장힘든 시기에 널만났었는데 내생각 하나도 안하고 오로지 너만생각했어 만날때마다 썼던 돈은 내 전재산이었어 그냥 호구라고 생각 안해주는것만 해도 좋았다. 역시 나는 받는거보다 주는데 더 행복을 느끼나보다. 시험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많이받았던것도 알아 미안해.
홧김에 처음보는 남자랑 하루만에 연애를 시작해 버렸다니까 할말이 없더라 내잘못때문에.
서로 미화시켜서 기억하자 지금처럼 계속. 전에 너랑 네이트판 전화로 읽으면서 토론하던게 생각나서 글한번 써봤어 어차피 안볼거 아니까 이렇게 마무리한다. 지지고 볶고 싸워도 헤어져서 힘든것보다는 훨 낫다는 말이 떠올랐어. 나 이제 머릿속이 맑아졌어 다시 시작하려고 너한테 칭찬들으려고 많이했는데 칭찬에 너무 무색한건 너무했어ㅎㅎ 하루에 왕복네시간거리를 너혼자 안보내려고 만날때마다 데려다줬는데 고맙다고 하는게 그렇게 어렵냐 바라는거 그말하나뿐이었는데.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에 너무 인색하게 하지마 다음 사람은 그렇게 안끝내야지. 진짜 안녕 마음정리 끝내느라 힘들었어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