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친구가 보배드림에 글올린걸 그대로
퍼왔습니다 ㅜㅜ 친구로써 도움을주고싶지만도움을주지못해서
글을읽고계신분들에게 혹시나 조언을 받을수있을까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ㅜㅜ
눈팅만 하다가 가입하고 글을 올리게 됩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하소연할때도 없고 이제 여기에 글까지 올리게 되네요.
저는 전라도에 사는 30대 중반여성입니다.
작년 7월말쯤 한남자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첫만남에 밥도 먹고 드라이브한다고 오빠차타고 목포까지 다녀오고 그이후에도 몇번의 만남에 말도 잘통하고 몇번 안만났지만 데이트도 적당히했고 많은 이야기도 하고 그사람살았던얘기 제가 살아왔던얘기도 털어가며 다 했습니다 . 그리고 정말 제스타일이기도하고해서 서로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들어가면 톡도 안보내고 연락도 안되고 어쩔땐 제가 오빠 유부남 아니냐고 할정도로 답답해서 말을 했어요,
근데 저한테 그런거 아니라고 천천히 느긋하게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고 하드라구요, 믿었습니다. 그사건있기 전까지..
8월 중순쯤 저에 10년지기 언니를 보려고 해남에 내려가게 되었어요, 비가 많이내려서 내려갈때 조금 망설이긴 했지만 언니는 경상도사람이라 자주 얼굴을 보지 못해요. 그래서 내려온다고 하길래 저도 남친생겼다며 보여주겠다 하고 데리고 갔습니다. 일끝나고 오빠집으로가서 태웠는데 오빠는 오빠차타고가자했는데 오빠는 그담날 일찍출근해야해서 제가 내차타고 내가 운전한다고하고 피곤하면 옆에서 자라고 했습니다.
언니랑 만나고 헤어지기 아쉬웠지만 둘다 출근해야 하는 상황이여서 헤어지고 오빠와 저는 차를 타고 올라가는중에 오빠가 그러드라구요 자기가 운전하겠다고, 제가 괜찮다고 피곤하면 옆에서 자라고 했습니다. 중간에 피곤하면 바꿔달라고 하겠다고,, 그리고 올라가는중에 화장실이 가고싶다고 하드라구요, 가는중에휴게소? 같은 주유소있는곳이 있어서 들럿습니다 . 밖에는 비가 많이내려서 전 화장실에서 나올때 비맞을까바 우산들고 앞에서 기다렸다가 타려고 하는데 운전석쪽으로 가면서 오빠가 운전한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전 조수석에 앉았습니다. 전에도 운전하는걸 보았고 잘하는것 같아서 맡겼죠.
출발하고 엑셀밟는소리가 커지드라구요, 제가 제차를 모를까요..(참고로 제차는 중형이고 제가 운전한지는 8년정도 되었습니다) RPM? 올라가는 소리가 장난이 아닌거예요,., 너무 밟는다 싶어 오빠... 하고 말하는데 그데로 쿵하고 사고가 났습니다. 출발한지 5분도 안되는 거 같았어요. 정확한 시간은 모르지만요..
중간에 제가 먼저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차는 옆으로 누워져 있었고, 보조석은 바닥으로 운전석은 하늘을 향해 있었어요 . 제폰은 거치대에 있었기때문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였고 바닥에을 파며 들어올린거는 블박이였습니다. 블박을 다시나두고 폰을 찾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사람폰을 찾았어요. 119에 바로 신고해서 사고났다고 말하고, 오빠가 자꾸 아아 이런소리를 하길래 살려야겠다는 정신밖에 없었어요, 너무 아파하는거 같아서 벨트를 풀어주었고 전 오빠를 빼낼려고 앞유리창을 발로 찼는데 깨지지도 않드라구요.. 그리고 정신을 잃었어요. 얼마안지나서 싸이렌소리에 다시깻습니다. 그리고 오빠를 먼저뺀다고 하는소리들렸구요. 제차 썬루프쪽 떼서 오빠먼저 병원이송되었고 전 앞유리 제거된후 이송된거로 기억이나요.
병원 응급실들어가서 바로 친오빠연락처를 알려드렸고 해당병원에서 검사같은거?를 한것같기도 하고 어디에 타고 있었냐는 질문에 전 조수석에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운전석에있는 사람과의 관계를 물으시길래 여자친구라고 말했습니다.의사가 하는말이 남자분 아내분있는거 아시냐는 거였습니다. 저분 혼자다라고 말했고 남자분이 크게다치셔서 큰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고했습니다. 저도 그쪽으로 보내달라했지만 자리가 없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전 중종합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애가 둘이나 있다는 거였습니다.. 아픈것보다 배신감이 들고 그말이 사실이 아니길 바랬습니다. 차는 당연히 폐차되었구요..
그사람은 척추골절이 있었다했고 저는 어깨목척추골절등등 있었습니다. 병원에 수술포함 입원을 2-3개월치료받고 어깨엔 쇠칩?을 박았구요 1년있다가 다시 제거수술로 빼야한다는거였어요.. 그리고 한병원에 4주이상 입원이 어려워 저는 3번째병원까지 입원해서 치료를 받고 했었습니다. 다리는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회사대표님이 천천히 치료 다받고 오라하드라구요. 회사출근이 너무늦어지면 계속 기다려주는 상황에 제일을 분담해야하니 죄송스러워 다시출근을 하고 어깨치료는 병원다니면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병원비는 첫번째병원에서 그사람이 운전했으니 그보험회사 접수해서 직원이와서 보험처리되고 있는데 이제는 안했다고 하네요? 제보험은 1인한정에 제가 운전한게 아니라서 못받는다고 해서 바로 해지했구요.
3번째병원에 있을때 경찰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조사를 받아야하는데 제가있는병원으로 온다고 그리고 조사를 받는데 피의자 신분?으로 받드라구요. 있는사실데로 다 말했고 성실하게 받았습니다. 근데 피의자가머냐고 전 피해자 아니냐고 했더니 경찰말로는......... 무면허라고 하드라구요? 무슨말이냐고 그사람 운전도 하고다녔다고 계속 운전했는데 무슨소리냐 했습니다 . 그런데 면허가 없는사람한테 알고 운전대 맡긴? 의심가는사람이라고... 혹시 추후에 거짓말탐지기 할 의향 있냐고 하길래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살면서 거짓말도 안하고 피해주기싫어서 호구처럼 살아왔는데 정말 너무하잖아요...
이차저차하다가 6개월이지난지금 아직도 상황정리가 안되고있고 이젠 거짓말탐지기를 해야한다하드라구요. 경찰관님이 하는 말이.. 그사람이 인정을 안하고 있다고 그사람 본인은 운전을 안했다하고 기억안난다 해버리고 이젠 사고났을때 제가 지를 옮겼다네요. 아니 저보다 키도 30센치 차이나고 몸무게도 많은사람을 팔도 못쓰는 제가 어떻게 옮깁니까, 말이 안되잖아요. 그것도 조수석에서 운전석으로 상식상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고 있네요. 거짓말탐지기가 법적효력이 없다는 말을 듣고 저도 생각많이했습니다. 제가 일하는데 그것까지 시간쪼개며 해야할까. 근데요.. 제가 진짜 너무 억울하드라구요. 거짓말은 그쪽에서 하는건데 정황상 그사람잘못이 맞는데 자꾸 말을 바꾸고 인정을 안해서 그거라도 해야한다고..
아 그리고 블박.................
못찾았데요. 제가 분명히 기억한다고 사고난곳에 있다고 폰찾기전에 그거먼저주웠다고 말을했는데 못찾았데요.
제가 가서 찾아야 하는걸까요. 자리바꾼 휴게소까지 네이버뷰로 찾아서 경찰한테 알려줬지만 그휴게소 주위CCTV도 한달이 지나서 삭제..되었다드라구요? 사고주위도 찾아가서 1시간 넘게 찾아봤는데 없다고 하고 지금까지 사건 끌어온 담당경찰관은 다른데로 발령.. 담당경찰관도 바뀐상태고....제가 통화도중에 녹음이 되어서 운전중 녹음도 경찰관한테 다 보냈고 카톡내용도 보냈습니다.
근데 이게 판결이 너무 늦어지는거예요. 결국 친오빠랑 다시 얘기하고 거짓말탐지기든 어떤거든 빨리끝내자고 결론지었습니다.
진짜 살다살다 양파같은새끼를 만나서 지금까지 살면서 제삶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대체 내가 먼잘못이 있는지..그래도 다시 살아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는데 이 양심도 없는새끼는 가족이랑 희희낙락할걸 생각하니 분이찹니다.
만약제가 운전을 했다면 보험해지를 머하로 했겠으며, 이런 어처구니 없는일에 질질끌겠어요. 그새끼는 아직도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으며 그 부모님 또한 왜 블박이 없냐며 저희 친오빠한테 자기들은 자기아들을 믿는다고 했다네요. 기차차서..
현재 진짜 맘같아서는 그새끼 회사다니고 있으면 회사찾아가서 얼굴에 침한번 뱉어주고 쪽 주고 싶은 심정이예요..
팩트아닌 팩트만 넣다보니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일단적기는 했는데 멀적었는지도 모르겠고 속이 더 답답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경찰도 도움이 안되고 답답한마음에 글올리지만 이럴땐 진짜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합니다.
폐차시킨남자친구.알고보니ㅇㅂㄴ..
*어제저녁친구가 보배드림에 글올린걸 그대로
퍼왔습니다 ㅜㅜ 친구로써 도움을주고싶지만도움을주지못해서
글을읽고계신분들에게 혹시나 조언을 받을수있을까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ㅜㅜ
눈팅만 하다가 가입하고 글을 올리게 됩니다.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하소연할때도 없고 이제 여기에 글까지 올리게 되네요.
저는 전라도에 사는 30대 중반여성입니다.
작년 7월말쯤 한남자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첫만남에 밥도 먹고 드라이브한다고 오빠차타고 목포까지 다녀오고 그이후에도 몇번의 만남에 말도 잘통하고 몇번 안만났지만 데이트도 적당히했고 많은 이야기도 하고 그사람살았던얘기 제가 살아왔던얘기도 털어가며 다 했습니다 . 그리고 정말 제스타일이기도하고해서 서로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들어가면 톡도 안보내고 연락도 안되고 어쩔땐 제가 오빠 유부남 아니냐고 할정도로 답답해서 말을 했어요,
근데 저한테 그런거 아니라고 천천히 느긋하게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고 하드라구요, 믿었습니다. 그사건있기 전까지..
8월 중순쯤 저에 10년지기 언니를 보려고 해남에 내려가게 되었어요, 비가 많이내려서 내려갈때 조금 망설이긴 했지만 언니는 경상도사람이라 자주 얼굴을 보지 못해요. 그래서 내려온다고 하길래 저도 남친생겼다며 보여주겠다 하고 데리고 갔습니다. 일끝나고 오빠집으로가서 태웠는데 오빠는 오빠차타고가자했는데 오빠는 그담날 일찍출근해야해서 제가 내차타고 내가 운전한다고하고 피곤하면 옆에서 자라고 했습니다.
언니랑 만나고 헤어지기 아쉬웠지만 둘다 출근해야 하는 상황이여서 헤어지고 오빠와 저는 차를 타고 올라가는중에 오빠가 그러드라구요 자기가 운전하겠다고, 제가 괜찮다고 피곤하면 옆에서 자라고 했습니다. 중간에 피곤하면 바꿔달라고 하겠다고,, 그리고 올라가는중에 화장실이 가고싶다고 하드라구요, 가는중에휴게소? 같은 주유소있는곳이 있어서 들럿습니다 . 밖에는 비가 많이내려서 전 화장실에서 나올때 비맞을까바 우산들고 앞에서 기다렸다가 타려고 하는데 운전석쪽으로 가면서 오빠가 운전한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전 조수석에 앉았습니다. 전에도 운전하는걸 보았고 잘하는것 같아서 맡겼죠.
출발하고 엑셀밟는소리가 커지드라구요, 제가 제차를 모를까요..(참고로 제차는 중형이고 제가 운전한지는 8년정도 되었습니다) RPM? 올라가는 소리가 장난이 아닌거예요,., 너무 밟는다 싶어 오빠... 하고 말하는데 그데로 쿵하고 사고가 났습니다. 출발한지 5분도 안되는 거 같았어요. 정확한 시간은 모르지만요..
중간에 제가 먼저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차는 옆으로 누워져 있었고, 보조석은 바닥으로 운전석은 하늘을 향해 있었어요 . 제폰은 거치대에 있었기때문에 보이지 않는 상황이였고 바닥에을 파며 들어올린거는 블박이였습니다. 블박을 다시나두고 폰을 찾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사람폰을 찾았어요. 119에 바로 신고해서 사고났다고 말하고, 오빠가 자꾸 아아 이런소리를 하길래 살려야겠다는 정신밖에 없었어요, 너무 아파하는거 같아서 벨트를 풀어주었고 전 오빠를 빼낼려고 앞유리창을 발로 찼는데 깨지지도 않드라구요.. 그리고 정신을 잃었어요. 얼마안지나서 싸이렌소리에 다시깻습니다. 그리고 오빠를 먼저뺀다고 하는소리들렸구요. 제차 썬루프쪽 떼서 오빠먼저 병원이송되었고 전 앞유리 제거된후 이송된거로 기억이나요.
병원 응급실들어가서 바로 친오빠연락처를 알려드렸고 해당병원에서 검사같은거?를 한것같기도 하고 어디에 타고 있었냐는 질문에 전 조수석에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운전석에있는 사람과의 관계를 물으시길래 여자친구라고 말했습니다.의사가 하는말이 남자분 아내분있는거 아시냐는 거였습니다. 저분 혼자다라고 말했고 남자분이 크게다치셔서 큰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고했습니다. 저도 그쪽으로 보내달라했지만 자리가 없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전 중종합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이송 후 응급실에 있다가 친오빠가 왔고 오기전에 그남자병원에 들럿다고 하드라구요. 저는 걱정되어 오빠 괜찮냐고 계속물었습니다. 친오빠는 괜찮다고 그당시에는 믿었지만 거짓말이였더라구요. 그다음날 저의 부모님이 왔는데 하는말이 유부남이라고...
애가 둘이나 있다는 거였습니다.. 아픈것보다 배신감이 들고 그말이 사실이 아니길 바랬습니다. 차는 당연히 폐차되었구요..
그사람은 척추골절이 있었다했고 저는 어깨목척추골절등등 있었습니다. 병원에 수술포함 입원을 2-3개월치료받고 어깨엔 쇠칩?을 박았구요 1년있다가 다시 제거수술로 빼야한다는거였어요.. 그리고 한병원에 4주이상 입원이 어려워 저는 3번째병원까지 입원해서 치료를 받고 했었습니다. 다리는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회사대표님이 천천히 치료 다받고 오라하드라구요. 회사출근이 너무늦어지면 계속 기다려주는 상황에 제일을 분담해야하니 죄송스러워 다시출근을 하고 어깨치료는 병원다니면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병원비는 첫번째병원에서 그사람이 운전했으니 그보험회사 접수해서 직원이와서 보험처리되고 있는데 이제는 안했다고 하네요? 제보험은 1인한정에 제가 운전한게 아니라서 못받는다고 해서 바로 해지했구요.
3번째병원에 있을때 경찰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조사를 받아야하는데 제가있는병원으로 온다고 그리고 조사를 받는데 피의자 신분?으로 받드라구요. 있는사실데로 다 말했고 성실하게 받았습니다. 근데 피의자가머냐고 전 피해자 아니냐고 했더니 경찰말로는......... 무면허라고 하드라구요? 무슨말이냐고 그사람 운전도 하고다녔다고 계속 운전했는데 무슨소리냐 했습니다 . 그런데 면허가 없는사람한테 알고 운전대 맡긴? 의심가는사람이라고... 혹시 추후에 거짓말탐지기 할 의향 있냐고 하길래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살면서 거짓말도 안하고 피해주기싫어서 호구처럼 살아왔는데 정말 너무하잖아요...
이차저차하다가 6개월이지난지금 아직도 상황정리가 안되고있고 이젠 거짓말탐지기를 해야한다하드라구요. 경찰관님이 하는 말이.. 그사람이 인정을 안하고 있다고 그사람 본인은 운전을 안했다하고 기억안난다 해버리고 이젠 사고났을때 제가 지를 옮겼다네요. 아니 저보다 키도 30센치 차이나고 몸무게도 많은사람을 팔도 못쓰는 제가 어떻게 옮깁니까, 말이 안되잖아요. 그것도 조수석에서 운전석으로 상식상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고 있네요. 거짓말탐지기가 법적효력이 없다는 말을 듣고 저도 생각많이했습니다. 제가 일하는데 그것까지 시간쪼개며 해야할까. 근데요.. 제가 진짜 너무 억울하드라구요. 거짓말은 그쪽에서 하는건데 정황상 그사람잘못이 맞는데 자꾸 말을 바꾸고 인정을 안해서 그거라도 해야한다고..
아 그리고 블박.................
못찾았데요. 제가 분명히 기억한다고 사고난곳에 있다고 폰찾기전에 그거먼저주웠다고 말을했는데 못찾았데요.
제가 가서 찾아야 하는걸까요. 자리바꾼 휴게소까지 네이버뷰로 찾아서 경찰한테 알려줬지만 그휴게소 주위CCTV도 한달이 지나서 삭제..되었다드라구요? 사고주위도 찾아가서 1시간 넘게 찾아봤는데 없다고 하고 지금까지 사건 끌어온 담당경찰관은 다른데로 발령.. 담당경찰관도 바뀐상태고....제가 통화도중에 녹음이 되어서 운전중 녹음도 경찰관한테 다 보냈고 카톡내용도 보냈습니다.
근데 이게 판결이 너무 늦어지는거예요. 결국 친오빠랑 다시 얘기하고 거짓말탐지기든 어떤거든 빨리끝내자고 결론지었습니다.
진짜 살다살다 양파같은새끼를 만나서 지금까지 살면서 제삶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대체 내가 먼잘못이 있는지..그래도 다시 살아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는데 이 양심도 없는새끼는 가족이랑 희희낙락할걸 생각하니 분이찹니다.
만약제가 운전을 했다면 보험해지를 머하로 했겠으며, 이런 어처구니 없는일에 질질끌겠어요. 그새끼는 아직도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 없으며 그 부모님 또한 왜 블박이 없냐며 저희 친오빠한테 자기들은 자기아들을 믿는다고 했다네요. 기차차서..
현재 진짜 맘같아서는 그새끼 회사다니고 있으면 회사찾아가서 얼굴에 침한번 뱉어주고 쪽 주고 싶은 심정이예요..
팩트아닌 팩트만 넣다보니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일단적기는 했는데 멀적었는지도 모르겠고 속이 더 답답해지는것 같기도 합니다. 경찰도 도움이 안되고 답답한마음에 글올리지만 이럴땐 진짜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합니다.
다들이런걸로 주작이네 하실까바 제꺼 입원확인서 제 개인정보는 지우고 올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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