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을 받고있던 한 남자가 법정에서 판사가 지켜보는 앞에서 자살을 했다.
이 일은 영국에서 최초의 사건이라고...
아난다쿠마르 랏나사바파티는
3달 난 딸을 학대한 혐의가 인정된 순간, 가루로 만든 수면제 60알을 코카콜라에 타서 들이켰으며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한 시간만에 사망하고 말았다
랏나사바파티는 자신이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자살할 것이라는 말을 주위에 반복해서 얘기했으며
이에 따라 사전에 치밀한 준비를 해온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의 3달 난 딸은 코와 기도가 막혀 앞이 안보이게 되는 등 장애를 갖게 되었으며
아들을 원했던 아버지의 학대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검찰 측은 주장하고 있었다..
미친거 아니야?
그래도 그렇지 거기서 자살을 하냐?!;;
네 딸이 더 불쌍하다!
판사 앞에서 수면제 먹고 자살한 남자
영국에서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을 받고있던 한 남자가 법정에서 판사가 지켜보는 앞에서 자살을 했다. 이 일은 영국에서 최초의 사건이라고... 아난다쿠마르 랏나사바파티는 3달 난 딸을 학대한 혐의가 인정된 순간, 가루로 만든 수면제 60알을 코카콜라에 타서 들이켰으며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한 시간만에 사망하고 말았다 랏나사바파티는 자신이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자살할 것이라는 말을 주위에 반복해서 얘기했으며 이에 따라 사전에 치밀한 준비를 해온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의 3달 난 딸은 코와 기도가 막혀 앞이 안보이게 되는 등 장애를 갖게 되었으며 아들을 원했던 아버지의 학대가 원인이었던 것으로 검찰 측은 주장하고 있었다.. 미친거 아니야? 그래도 그렇지 거기서 자살을 하냐?!;; 네 딸이 더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