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여친을 최근에 만나서 30일 정도 막 사귀게 된 흔남 입니다. 여친은 3교대로 근무하고 있고, 저도 외근이 많은 직종이라 업무 중간 종종 여친이 너무 보고 싶어서 오전 근무가 끝날 경우 여친 데이 근무 퇴근 시간인 오후 3시에 맞춰서 데리러 가거나, OFF날이 평일 일 경우는 계획을 짜서 근교 드라이브를 다녀오는 것이 가능하였습니다. 물론 나이트 일 경우에는 두 번정도 퇴근할 때 따뜻한 차를 마실 수 있도록 기프트콘도 보내고요, 데이트 시에는 차를 타고 내릴 때 문을 항상 문을 열어주고, 닫아주는 매너남이 되려고 노력중이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지난 월요일 만나고, 갑작스럽게 화요일 하루 잠수를 타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수요일날 그냥 여러가지가 자기랑 안 맞는다고 그만 만나자고 하는 것 입니다. 어떤게 문제이고, 어떤 실수를 하였는지 알려 달라고 계속 부탁했습니다. 여친은 오빠는 문제가 어떤거냐고 생각하였고, 기분이 상할만한 것들을 기억해서 말하였지만, 오빠는 계속 그냥 그렇게 모를거라고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여친이 직업상 쉴 때 잠이 많은 편이라 톡을 하다가 중간에 잠시 톡이 끊기게 되면 배려를 한다는 측면에서 피곤할텐데 자라고 했었는데, 여친은 그게 너무 싫다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났습니다. 그 화요일날 잠수타기 전날 월요일도 이브닝 근무이후 퇴근하는 여친에게 지하철인지 버스인지 물어보고, 버스라고 하여서, 톡을 하다 멀미가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차에 또 자라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지하철이면 문제 안될테니 길게 하려고 하였죠. 이후 그말을 한 것을 기억하고 톡을 하면서 톡에 대답없는 여친한테 마음 풀릴때까지 여기서 그대로 기다리겠다 하였습니다. 여친은 그제서야 자기를 여자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을 해주었고, 그렇게 여자로 생각하지 않았던 이유가 세차를 안하고 지저분한 차를 가지고 온 것, 니트 오른쪽 뒤가 구멍이 났는데, 그걸 입고 온 것, 자라는 말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한것, 배가 아파서 화장실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한 것등을 찝어서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고 여자로 생각하지 않는 그런거 전혀 아니다 난 너무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이런말을 하는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풀어주었고, 서로 다시 하트가 난무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오늘 만나기로 하였죠. 하지만, 오늘 저녁까지 잘 먹고, 가까운 공원 주차장에서 차안에서 노래를 들으면서 하트가 난무하는 이야기 하는 도중에 제가 너무 업된 나머지 말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여친의 발목과 종아리를 주물러 주면서, 오늘 병실 다니면서 피곤했을거라는 말을 하였고, 여친은 자기는 병실 많이 안다니고 밑에 있는 친구들이 주로 다닌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지금 계속 후회하고 있는 바보 같은 장난을 치고 말았습니다. "ㅋ 그럼 많이 걸어다니는 그 친구들을 주물러 주어야 겠네!" 여친은 바로 표정이 무표정으로, 대화거부, 빨리 집으로 데려다 달라, 안 데려다주면 내리겠다 하여, 가는 도중에 싹싹 빌면서 잘못했다고 하니, 여친 왈, 사랑하는 것과 그런 말하는 것은 별개다. 사랑하면 그런 말 해도 되는거냐, 내가 자기네 회사 밑에 있는 친구들이 다리 주물러주면 좋겠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절대 아니다 내가 잘못했다 계속 하였더니, 이 위기만 모면 하려고 하고, 내 감정은 안 중요하고 자기 감정만 중요하냐고 합니다. 사실 전 그 순간 어바웃 타임의 영화와 같은 능력 있다면... 많은 생각을 하였지만, 현실은 울며 겨자먹기로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비오니 우산 들고 가라고 쫓아갔지만, 외면하고 슝하니 번개같이 가버렸습니다. 화요일에 잠수타는 사건이 벌어지고, 수요일에 풀었다가, 오늘 다시 저런 농담으로 인해서 삐진 여친, 기분이 안 좋은 여친에게는 어떤 방법으로 제가 사과를 해서 풀 수 있을까요? 여친도 삐지기전에는 하트가 난무하는데 이렇게 화가나면 안 볼것 처럼 하니, 정말 그 몰려오는 무기력감이 감당이 안됩니다. 어떡해 수습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기분이 안 좋은 여친에게 지금 톡을 해도 아무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서 안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진실된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헤어져라~ 정신건강에 안 좋다 이런 댓글은 사양합니다.!!!!!!)
삐진 여친 어떻게 풀어야 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러는 와중에 지난 월요일 만나고, 갑작스럽게 화요일 하루 잠수를 타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수요일날 그냥 여러가지가 자기랑 안 맞는다고 그만 만나자고 하는 것 입니다. 어떤게 문제이고, 어떤 실수를 하였는지 알려 달라고 계속 부탁했습니다. 여친은 오빠는 문제가 어떤거냐고 생각하였고, 기분이 상할만한 것들을 기억해서 말하였지만, 오빠는 계속 그냥 그렇게 모를거라고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여친이 직업상 쉴 때 잠이 많은 편이라 톡을 하다가 중간에 잠시 톡이 끊기게 되면 배려를 한다는 측면에서 피곤할텐데 자라고 했었는데, 여친은 그게 너무 싫다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났습니다. 그 화요일날 잠수타기 전날 월요일도 이브닝 근무이후 퇴근하는 여친에게 지하철인지 버스인지 물어보고, 버스라고 하여서, 톡을 하다 멀미가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차에 또 자라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지하철이면 문제 안될테니 길게 하려고 하였죠.
이후 그말을 한 것을 기억하고 톡을 하면서 톡에 대답없는 여친한테 마음 풀릴때까지 여기서 그대로 기다리겠다 하였습니다. 여친은 그제서야 자기를 여자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을 해주었고, 그렇게 여자로 생각하지 않았던 이유가 세차를 안하고 지저분한 차를 가지고 온 것, 니트 오른쪽 뒤가 구멍이 났는데, 그걸 입고 온 것, 자라는 말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한것, 배가 아파서 화장실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한 것등을 찝어서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고 여자로 생각하지 않는 그런거 전혀 아니다 난 너무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이런말을 하는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풀어주었고, 서로 다시 하트가 난무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오늘 만나기로 하였죠. 하지만, 오늘 저녁까지 잘 먹고, 가까운 공원 주차장에서 차안에서 노래를 들으면서 하트가 난무하는 이야기 하는 도중에 제가 너무 업된 나머지 말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여친의 발목과 종아리를 주물러 주면서, 오늘 병실 다니면서 피곤했을거라는 말을 하였고, 여친은 자기는 병실 많이 안다니고 밑에 있는 친구들이 주로 다닌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지금 계속 후회하고 있는 바보 같은 장난을 치고 말았습니다. "ㅋ 그럼 많이 걸어다니는 그 친구들을 주물러 주어야 겠네!" 여친은 바로 표정이 무표정으로, 대화거부, 빨리 집으로 데려다 달라, 안 데려다주면 내리겠다 하여, 가는 도중에 싹싹 빌면서 잘못했다고 하니, 여친 왈, 사랑하는 것과 그런 말하는 것은 별개다. 사랑하면 그런 말 해도 되는거냐, 내가 자기네 회사 밑에 있는 친구들이 다리 주물러주면 좋겠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절대 아니다 내가 잘못했다 계속 하였더니, 이 위기만 모면 하려고 하고, 내 감정은 안 중요하고 자기 감정만 중요하냐고 합니다. 사실 전 그 순간 어바웃 타임의 영화와 같은 능력 있다면... 많은 생각을 하였지만, 현실은 울며 겨자먹기로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비오니 우산 들고 가라고 쫓아갔지만, 외면하고 슝하니 번개같이 가버렸습니다.
화요일에 잠수타는 사건이 벌어지고, 수요일에 풀었다가, 오늘 다시 저런 농담으로 인해서 삐진 여친, 기분이 안 좋은 여친에게는 어떤 방법으로 제가 사과를 해서 풀 수 있을까요? 여친도 삐지기전에는 하트가 난무하는데 이렇게 화가나면 안 볼것 처럼 하니, 정말 그 몰려오는 무기력감이 감당이 안됩니다. 어떡해 수습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기분이 안 좋은 여친에게 지금 톡을 해도 아무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서 안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진실된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헤어져라~ 정신건강에 안 좋다 이런 댓글은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