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저 이제 그만할거에요.
지금 너무 제 상황도 안좋고 지치기도 하고.. 짝사랑을 한지는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누나는 저에게 너무 특별한 사람이였어요. 그래서 사실 포기하기가 쉽지는 않았어요.
누나의 밝은 성격때문에 주변에는 항상 사람들이 많았고, 저도 그냥 그 사람들 중에 1명이었던거같아요.
하지만 저와 공통점도 많고 성격도 좋은사람이라 누나한테 호감이 더욱 생겼나봐요 ㅎㅎ.. 그치만 제 마음을 끝까지 들키고 싶지 않아서 이만 여기 까지 하려구 합니다.
앞으로는 제가 이런 마음 안 가지도록 연락도 자주 안하고, 그냥 그렇게..지내고 싶어요.
저의 마음속에 영원히 좋은사람으로 남기고 싶어서
그렇게 하려구요ㅎㅎㅎ
이제는 카톡을해도 예전처럼 말이 안 떠오르고.. 누나도 그렇게 하는게 느껴졌어요 ㅎ 그래서 더욱 이런생각을 하게 된거같아요.
말에 서두가 없지만, 지금아니면 이것도 못쓸거같아서 그냥 써봤습니다 ㅎ
앞으로도 좋은 날들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나 이제 그만 할꺼야
누나 저 이제 그만할거에요.
지금 너무 제 상황도 안좋고 지치기도 하고.. 짝사랑을 한지는 그렇게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누나는 저에게 너무 특별한 사람이였어요. 그래서 사실 포기하기가 쉽지는 않았어요.
누나의 밝은 성격때문에 주변에는 항상 사람들이 많았고, 저도 그냥 그 사람들 중에 1명이었던거같아요.
하지만 저와 공통점도 많고 성격도 좋은사람이라 누나한테 호감이 더욱 생겼나봐요 ㅎㅎ.. 그치만 제 마음을 끝까지 들키고 싶지 않아서 이만 여기 까지 하려구 합니다.
앞으로는 제가 이런 마음 안 가지도록 연락도 자주 안하고, 그냥 그렇게..지내고 싶어요.
저의 마음속에 영원히 좋은사람으로 남기고 싶어서
그렇게 하려구요ㅎㅎㅎ
이제는 카톡을해도 예전처럼 말이 안 떠오르고.. 누나도 그렇게 하는게 느껴졌어요 ㅎ 그래서 더욱 이런생각을 하게 된거같아요.
말에 서두가 없지만, 지금아니면 이것도 못쓸거같아서 그냥 써봤습니다 ㅎ
앞으로도 좋은 날들만 가득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