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언니가 확진자 걸린 지역 올리브영 에서 알바 하고 있거든 그리고 이번에 택시도 많이 타고 ㅋㅋ 수업 때문에 서울도 몇번 왔다갔다 하고 길가다가 신천지도 만났다고 했는데
자기 이미 걸린것 같다고 아니 무조건 걸릴 거라고 자긴 걸린거라고 하면서 무슨 걸리고 싶은 사람 처럼 말하고 행동해
비염 때문에 콧물 동반하는 기침 외에는 증상도 없르면서
집에서도 마스크 쓰고 있고 밥도 안먹어 ㅅㅂ 언니가 계속 그러니깐 나까지 불안해져서 미치겠어 자기 걸리면 올영 모든 고객 직원 알바생들 걸리는건데 민폐녀 됐다면서 자학하고 자기 걸리면 그냥 안락사 시켜달라고 해서 엄마 한테 조카 쳐맞음 진짜 왜 그러는거임 너무 빡쳐 걱정되는건 알겠는데 제발 구런 생각 좀 안했으면 좋겠음
우리 언니 너무 부정적이야
자기 이미 걸린것 같다고 아니 무조건 걸릴 거라고 자긴 걸린거라고 하면서 무슨 걸리고 싶은 사람 처럼 말하고 행동해
비염 때문에 콧물 동반하는 기침 외에는 증상도 없르면서
집에서도 마스크 쓰고 있고 밥도 안먹어 ㅅㅂ 언니가 계속 그러니깐 나까지 불안해져서 미치겠어 자기 걸리면 올영 모든 고객 직원 알바생들 걸리는건데 민폐녀 됐다면서 자학하고 자기 걸리면 그냥 안락사 시켜달라고 해서 엄마 한테 조카 쳐맞음 진짜 왜 그러는거임 너무 빡쳐 걱정되는건 알겠는데 제발 구런 생각 좀 안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