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아침 부모님께 지금까지 약 5달간 인문학 강연부터 신천지 성경공부(약 1~2개월) 정도의 과정과 술법들을 다 말씀을 드린 상태입니다.
그 친구, 아니 이제 친구도 아닙니다. 사이비종교인이죠. 그 사람이랑도 당연히 연락 끊었고
마지막으로 그 사람한테 연락이 온 것은 '나는 신천지가 아닌데 너가 자꾸 나를 같은 사람으로 보기만 하니 마음이 어지럽다. 당분간 연락하지말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끝나면 그 때 보자'
하고 마지막 답장이 왔습니다. 정말 신천지가 아니라면 미안하긴하지만 제가 봤을 때엔 이미
신천지 신자인 거 같습니다. 신천지가 아니라면 저처럼 자신이 나가던 장소나 배우던 것들이
잘못된 것인 걸 알고 펄쩍 뛰고 놀라고 화나야 하는 게 정상 아닐까요..??
도대체 왜 신자 아니라면서 그 공부방 전도사랑 우리를 그 공부방에 소개시켜준 그 친한 누나라는 사람에게 예의를 지키면서 신천지인지 아닌지를 물어보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인터넷에 올라온 많은 신천지 교리정보랑 우리가 나갔던 센터가 신천지 상세주소에 올라온 것까지 지도로 찾아서 캡쳐까지 해줬는데도 말이죠.
더 생각할 것도 없이 걘 이미 신자에요. 저 포섭하려고 잎사귀 역할이나 하던 놈인거죠.
지금도 판에 계속해서 '제가 다니던 곳이 신천지였던 것 같다' '이거 신천지 교리가 맞냐' 하면서
많은 분들이 글을 올려주시는 거 같더라구요.
여러분.... 진짜 당하는 놈이 바보라고 생각할 수가 없는게 신천지 이놈들은
인간의 미안함, 고마움, 신뢰, 의리 등 마음을 악이용하는 아주 악질입니다. 누가 당할지, 언제 당할지 절대로 짐작해서도 안돼는 치밀한 놈들이에요. 한 명을 포섭하려고 최대 10명이상 움직이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해요....
제발 남 일 이다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종교인분들께 죄송하지만(저 또한 천주교 신자입니다. 그런데도 알고 다 접근하고 종교 가진 사람들한테는 '본인의 마음의 나약함, 또는 본인의 일이 잘 안풀리는 것' 등을 핑계로 위로하면서 접근합니다..) 종교관련한 말 하는 분들 그냥 지나치시는 게 나을까 싶기도합니다... 저도 아무도 못 믿겠어요. 중학교 때부터 교복입고 서로 커가는 거 꾸준히 본 사이어서 설마했는데 제가 모르는 사이 어느 날 빠진 거 같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도 다들 조심해야하고.... 저는 혹시나해서 신천지 때문에 약 2주간 스스로 집 안에만 있기로 했습니다. 이미 바깥은 난리고ㅠㅠ 진짜 화나네요.
제발 다른 분들은 정으로, 친절함으로 인해서 괜히 '아닐거야 아닐거야' 하면서 갇혀계시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 추가글 적었습니다. 다들 조심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톡톡에 올라와있는 신천지 글을 어제 오후에 보고 제가 몇 달간 신천지 포교활동에
타깃이 되고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긴 글이 될 거 같지만 제발 한 번만 읽어주시면 감사드려요....
일단 제 얘기 간략하게 하자면 저는 2019년 한 해에 풀린 일이 단 하나도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너무 힘든 한 해를 보냈었습니다. 준비하던 시험도 잘 안됐고, 시험준비를 하면서 만난 선생님께 상처를 받는 일도 생겼었고, 건강까지 안 좋아지면서 연말엔 큰 병원에서 몇 번 검사를 받는등....
그냥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어요. 하루가 무료하고 우울해지면서 정말 심각한 고민들이 많았고
솔직히 사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인간관계부터 가족, 진로, 미래, 사랑까지.
안 울던 날이 손에 꼽을 정도로 너무 아프고 괴로운 시간들이었고 당연히 자존감, 자신감마져 바닥을 쳤어요.
그 시간들을 그나마 지나가고 버텨서 지금 이렇게 잘 지내게 된 여러가지 이유 중엔
친구들 도움이 너무 컸습니다. 항상 좋은 얘기, 위로, 때로는 냉정하게 평가해주기도 하면서 정말 저를 많이 아껴주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그 중에는 올해 10년지기 남사친이 하나 있었는데 결론적으로만 말하면 이 친구가 신천지인 거 같아요. 99% 확신이 들어요.
위에 쓴 것처럼 작년 한 해가 너무 힘들었던 와중에 한 9월? 정도에 남사친이 '아는 분께서 자기랑 친하신 어떤 분이 강연을 하시는데 인문학에 관련한 강연이다. 친구 한 명까진 데려갈 수 있다는데 너랑 꼭 듣고 싶다' 며 인문학 강연을 가자해서 한 번 가봤어요. 한 번이 두 번이 되고, 세 번이 되더니 한 2~3달간을 주 2회씩 들으러 갔어요. 물론 대놓고 종교얘기 이런 건 없었고 정말 인문학? 과 관련있는 엄청 웃긴 강연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강연의 주최회사?측에 제 남사친의 친한 누나분이 있으시다고, 상담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면서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언니랑 남사친이랑 카페에서 만나서 알게 된 후 그 언니분은 제가 마음이 아파보인다면서 만난 첫 날 제 번호를 따가고 그 이후로 몇 번 저랑만 단 둘이 만나면서 얘기를 하고, 제 상처나 고민 등을 얘기하면서 저에 대한 여러가지를 말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다가
강연이 다 끝나갈즈음 그 누나분이 저랑 제 남사친을 불러내더니 '인문학 강연자 분의 친구분이 외국에서 지금 한국으로 들어와 계신다. 급하게 들어오신건데 한국의 폐쇄적인 종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 충격을 받고 [이렇게는 안돼겠다] 싶어서 급히 들어와 강연을 꾸린 거다' 하면서 성경관련한 강연을 추천하더라고요.
저는 현재 천주교를 믿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정중하게 '저는 일단 주일마다 성당에서 미사도 드리고 있는 편이고 일단 앞으로 할 것들이 있어서 당장 새로운 강연까지는 시간이 모자를 거 같다' 라고 했는데도 저를 보고 "마음이 변화하고 싶지 않냐. 너의 내면이 단단해져야 너가 쓰러지지않고 올바르게 생활하고 커가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성경말씀만 들어보고 아니면 나중에 가서 아니구나 싶어하면 될 거 아니냐" 하길래 어쩌다가 그 친구랑 어떤 센터? 공부방 같은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신천지 라는 이단이 엄청나게 말이 많아지고 여러가지 몰랐던 사실들이 막 나오다보니까 어제서야 제가 다니던 곳이 신천지였다는 걸 제대로 알았어요.
그 와중에 페북 들어가자마자 전국 신천지 상세주소가 있길래 혹시나 해서 제가 가던 공부방 주소를 찾아보니 나오더라고요.... 신천지 센터였어요.
근데 그 친구가 한통속 같더라고요. 저랑 10년지기인데 제가 이런 신천지에 관련한 포교활동이나 술법들을 캡쳐해서 보여줬는데도 '그 분들의 호의를 혹시나 나의 의심으로 인해 져버리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다' '나도 저번주부터 이상한 글을 하나 읽고 이 수업이 의심이 갔는데 너까지 혼란스럽게 하는 거 같아서 말을 못하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다. 다음주에 한 번 그 분들(강사, 전도사)을 찾아가서 정확히 여기가 이런 곳이냐고 답을 듣는 건 어떠냐 등등 끝까지 인정안하고 괜히 회유하는 말투를 쓰더라고요.
이제 신천지 인 건 확실히 아는데 혹시 이런 피해에 대한 제보같은 건 어디로 하는 게 맞나요...??
진짜 10년지기한테 너무 배신감이 커요. 정말 어릴 때부터 봐왔던 애여서 이 친구한테는 할 말 못할 말 다 하고 정말 가족보다 더 가까이 믿고 지내서 제 신상정보나 제 생활을 웬만큼 다 아는데 도대체 제 정보가 어디까지 새어나간건지 감도 안와요 지금...
이런 거 신고하거나 상담하는 곳이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라도 지금 글을 보시는 분 중에 저랑 비슷한 일이 있으신 분들도 제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봐온 모습이 전부가 아니었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에요.
<추가글 적었습니다> 제가 신천지의 타깃이었더라구요.
------<추가글>----------------------------------
안녕하세요. 엊그제 신천지 포교활동에 대해서 너무 우연치 않게 인터넷에서 글을 보고
제가 신천지의 포교활동 섭외목록에 들어가있던 걸 확인한 사람입니다.
저는 어제 아침 부모님께 지금까지 약 5달간 인문학 강연부터 신천지 성경공부(약 1~2개월) 정도의 과정과 술법들을 다 말씀을 드린 상태입니다.
그 친구, 아니 이제 친구도 아닙니다. 사이비종교인이죠. 그 사람이랑도 당연히 연락 끊었고
마지막으로 그 사람한테 연락이 온 것은 '나는 신천지가 아닌데 너가 자꾸 나를 같은 사람으로 보기만 하니 마음이 어지럽다. 당분간 연락하지말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끝나면 그 때 보자'
하고 마지막 답장이 왔습니다. 정말 신천지가 아니라면 미안하긴하지만 제가 봤을 때엔 이미
신천지 신자인 거 같습니다. 신천지가 아니라면 저처럼 자신이 나가던 장소나 배우던 것들이
잘못된 것인 걸 알고 펄쩍 뛰고 놀라고 화나야 하는 게 정상 아닐까요..??
도대체 왜 신자 아니라면서 그 공부방 전도사랑 우리를 그 공부방에 소개시켜준 그 친한 누나라는 사람에게 예의를 지키면서 신천지인지 아닌지를 물어보려고 그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인터넷에 올라온 많은 신천지 교리정보랑 우리가 나갔던 센터가 신천지 상세주소에 올라온 것까지 지도로 찾아서 캡쳐까지 해줬는데도 말이죠.
더 생각할 것도 없이 걘 이미 신자에요. 저 포섭하려고 잎사귀 역할이나 하던 놈인거죠.
지금도 판에 계속해서 '제가 다니던 곳이 신천지였던 것 같다' '이거 신천지 교리가 맞냐' 하면서
많은 분들이 글을 올려주시는 거 같더라구요.
여러분.... 진짜 당하는 놈이 바보라고 생각할 수가 없는게 신천지 이놈들은
인간의 미안함, 고마움, 신뢰, 의리 등 마음을 악이용하는 아주 악질입니다. 누가 당할지, 언제 당할지 절대로 짐작해서도 안돼는 치밀한 놈들이에요. 한 명을 포섭하려고 최대 10명이상 움직이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해요....
제발 남 일 이다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종교인분들께 죄송하지만(저 또한 천주교 신자입니다. 그런데도 알고 다 접근하고 종교 가진 사람들한테는 '본인의 마음의 나약함, 또는 본인의 일이 잘 안풀리는 것' 등을 핑계로 위로하면서 접근합니다..) 종교관련한 말 하는 분들 그냥 지나치시는 게 나을까 싶기도합니다... 저도 아무도 못 믿겠어요. 중학교 때부터 교복입고 서로 커가는 거 꾸준히 본 사이어서 설마했는데 제가 모르는 사이 어느 날 빠진 거 같네요.
코로나 바이러스도 다들 조심해야하고.... 저는 혹시나해서 신천지 때문에 약 2주간 스스로 집 안에만 있기로 했습니다. 이미 바깥은 난리고ㅠㅠ 진짜 화나네요.
제발 다른 분들은 정으로, 친절함으로 인해서 괜히 '아닐거야 아닐거야' 하면서 갇혀계시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 추가글 적었습니다. 다들 조심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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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톡에 올라와있는 신천지 글을 어제 오후에 보고 제가 몇 달간 신천지 포교활동에
타깃이 되고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긴 글이 될 거 같지만 제발 한 번만 읽어주시면 감사드려요....
일단 제 얘기 간략하게 하자면 저는 2019년 한 해에 풀린 일이 단 하나도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너무 힘든 한 해를 보냈었습니다. 준비하던 시험도 잘 안됐고, 시험준비를 하면서 만난 선생님께 상처를 받는 일도 생겼었고, 건강까지 안 좋아지면서 연말엔 큰 병원에서 몇 번 검사를 받는등....
그냥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어요. 하루가 무료하고 우울해지면서 정말 심각한 고민들이 많았고
솔직히 사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인간관계부터 가족, 진로, 미래, 사랑까지.
안 울던 날이 손에 꼽을 정도로 너무 아프고 괴로운 시간들이었고 당연히 자존감, 자신감마져 바닥을 쳤어요.
그 시간들을 그나마 지나가고 버텨서 지금 이렇게 잘 지내게 된 여러가지 이유 중엔
친구들 도움이 너무 컸습니다. 항상 좋은 얘기, 위로, 때로는 냉정하게 평가해주기도 하면서 정말 저를 많이 아껴주는 친구들이 많았어요.
그 중에는 올해 10년지기 남사친이 하나 있었는데 결론적으로만 말하면 이 친구가 신천지인 거 같아요. 99% 확신이 들어요.
위에 쓴 것처럼 작년 한 해가 너무 힘들었던 와중에 한 9월? 정도에 남사친이 '아는 분께서 자기랑 친하신 어떤 분이 강연을 하시는데 인문학에 관련한 강연이다. 친구 한 명까진 데려갈 수 있다는데 너랑 꼭 듣고 싶다' 며 인문학 강연을 가자해서 한 번 가봤어요. 한 번이 두 번이 되고, 세 번이 되더니 한 2~3달간을 주 2회씩 들으러 갔어요. 물론 대놓고 종교얘기 이런 건 없었고 정말 인문학? 과 관련있는 엄청 웃긴 강연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강연의 주최회사?측에 제 남사친의 친한 누나분이 있으시다고, 상담을 많이 하시는 분이라면서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언니랑 남사친이랑 카페에서 만나서 알게 된 후 그 언니분은 제가 마음이 아파보인다면서 만난 첫 날 제 번호를 따가고 그 이후로 몇 번 저랑만 단 둘이 만나면서 얘기를 하고, 제 상처나 고민 등을 얘기하면서 저에 대한 여러가지를 말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다가
강연이 다 끝나갈즈음 그 누나분이 저랑 제 남사친을 불러내더니 '인문학 강연자 분의 친구분이 외국에서 지금 한국으로 들어와 계신다. 급하게 들어오신건데 한국의 폐쇄적인 종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 충격을 받고 [이렇게는 안돼겠다] 싶어서 급히 들어와 강연을 꾸린 거다' 하면서 성경관련한 강연을 추천하더라고요.
저는 현재 천주교를 믿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정중하게 '저는 일단 주일마다 성당에서 미사도 드리고 있는 편이고 일단 앞으로 할 것들이 있어서 당장 새로운 강연까지는 시간이 모자를 거 같다' 라고 했는데도 저를 보고 "마음이 변화하고 싶지 않냐. 너의 내면이 단단해져야 너가 쓰러지지않고 올바르게 생활하고 커가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성경말씀만 들어보고 아니면 나중에 가서 아니구나 싶어하면 될 거 아니냐" 하길래 어쩌다가 그 친구랑 어떤 센터? 공부방 같은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신천지 라는 이단이 엄청나게 말이 많아지고 여러가지 몰랐던 사실들이 막 나오다보니까 어제서야 제가 다니던 곳이 신천지였다는 걸 제대로 알았어요.
그 와중에 페북 들어가자마자 전국 신천지 상세주소가 있길래 혹시나 해서 제가 가던 공부방 주소를 찾아보니 나오더라고요.... 신천지 센터였어요.
근데 그 친구가 한통속 같더라고요. 저랑 10년지기인데 제가 이런 신천지에 관련한 포교활동이나 술법들을 캡쳐해서 보여줬는데도 '그 분들의 호의를 혹시나 나의 의심으로 인해 져버리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다' '나도 저번주부터 이상한 글을 하나 읽고 이 수업이 의심이 갔는데 너까지 혼란스럽게 하는 거 같아서 말을 못하고 혼자 생각하고 있었다. 다음주에 한 번 그 분들(강사, 전도사)을 찾아가서 정확히 여기가 이런 곳이냐고 답을 듣는 건 어떠냐 등등 끝까지 인정안하고 괜히 회유하는 말투를 쓰더라고요.
이제 신천지 인 건 확실히 아는데 혹시 이런 피해에 대한 제보같은 건 어디로 하는 게 맞나요...??
진짜 10년지기한테 너무 배신감이 커요. 정말 어릴 때부터 봐왔던 애여서 이 친구한테는 할 말 못할 말 다 하고 정말 가족보다 더 가까이 믿고 지내서 제 신상정보나 제 생활을 웬만큼 다 아는데 도대체 제 정보가 어디까지 새어나간건지 감도 안와요 지금...
이런 거 신고하거나 상담하는 곳이 있을까요..?
그리고 혹시라도 지금 글을 보시는 분 중에 저랑 비슷한 일이 있으신 분들도 제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봐온 모습이 전부가 아니었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