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움주의)내가 욕안하고 신천지를 보낸썰

ㅇㅇ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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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아니고 찐으로 실화야

중2때 학교끝나고 집에가는길이 였는데 그날따라 배도 아프고 미치겠는거야.

배아파 미치겠는데 여자2명이 인사하면서 테블릿pc로 영상보여주더라?
무슨영상인지 기억도 안나 나 걸어가는중에 끈질기게 보여주고 따라옴

나 따라오지 말라는 말도 못하고 있는데
내 괄약근이 한계를 느꼈는지 방구를 뿌앙!!!!!뀌자마자 설사 지렸어 그것도 허벅지까지 흐를 정도로ㅜ 도저히 똥꼬에힘이 안들어가는거야.
내 떵냄새맡은 사이비들이 똥씹은 표정짓고 가더라

다른사람이였으면 쪽팔리고 미안하고 수치스러운데

내 설사가 이리도 고마울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