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유학생vs한국의료진 마스크품질차이

ㅇㅇ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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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경신문=강재규 기자] 현재 각 병원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에게 제공되는 마스크와 중국인 유학생에게 제공되는 구호물자의 품질이 너무도 현저히 차이가 난다는 커뮤니티 글 제보가 온라인상에 올라왔다.

'법과정의' 시민단체가 23일 중국 우한 갤러리 게재 사진을 제보하고 있다.

한편 23일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도 꾸려졌다. 

이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격리치료를 받아온 55번째 확진환자(59·남)가 숨졌다. 국내 6번째 사망자로, 방역당국은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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