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잘못을 반복적으로하고 오히려 뻔뻔하고 당당하게 나오고 점점 변해가는 그의 모습에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제가 놓아버렸어요 옆에 있는 거보다 없는 게 더 편할거 같다는 생각에..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다신 안그러겠단 말을 안하네요 조만간 만나서 얘기하자는말에 만나서 얘기하면 뭐 달라지는게 있을까..생각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네요 결국 그사람도 저를 놓은거겠죠? 그립기도 하고 자꾸 그의 잘못들이 생각나면서 화가나고 괴로워요.. 이제 그만 정리하고 잊으려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1442
이제 정말 끝인거겠죠?
같은 잘못을 반복적으로하고
오히려 뻔뻔하고 당당하게 나오고
점점 변해가는 그의 모습에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제가 놓아버렸어요
옆에 있는 거보다 없는 게 더 편할거 같다는 생각에..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다신 안그러겠단 말을 안하네요
조만간 만나서 얘기하자는말에
만나서 얘기하면 뭐 달라지는게 있을까..생각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네요
결국 그사람도 저를 놓은거겠죠?
그립기도 하고 자꾸 그의 잘못들이 생각나면서
화가나고 괴로워요..
이제 그만 정리하고 잊으려하는데 너무 힘드네요..